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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미역국으로 떡국해도 괜찮나요?

02 | 조회수 : 2,121
작성일 : 2018-11-09 06:53:18
미역국라면 나오는거보고 남은 미역국으로 떡국끓여 먹어볼까하는데요
떡을 따로 끓여 끓인 미역국에넣어야하는지
미역국에 물을 조금 더 넣고 떡 넣고 끓여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IP : 211.36.xxx.19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2
    '18.11.9 7:08 AM (211.36.xxx.18)

    아..떡을 오랫동안 불려야하는군요
    아침에는 못먹겠네요

  • 2. 사우나
    '18.11.9 7:11 AM (218.144.xxx.78)

    예전 찜질방?사우나?가면 미역국에 새알심 넣어서 나오는곳있었는데 맛있었어요
    비슷하겠죠?^^

  • 3. . .
    '18.11.9 7:15 AM (114.204.xxx.5)

    미리 안불려도되요
    미역국을 먼저 끓이고 맛봐서 좀 짜면 물좀 첨가하시고 끓기시작하면 떡을 넣은후 떡이 떠오를때까지 끓이시면되요

  • 4. 그건
    '18.11.9 7:15 AM (115.136.xxx.173)

    떡국떡 말고 조랭이떡 넣어요
    떡국떡 마트 시판용은 그냥 끓여도 되구요.
    떡집 건 불려야해요

  • 5. . .
    '18.11.9 7:16 AM (114.204.xxx.5)

    아 시판떡국떡은 한번 씻어서 쓰세요

  • 6. ...
    '18.11.9 7:24 AM (39.121.xxx.103)

    그냥 떡꾹떡말고 찹쌀새알떡 넣어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 7. 02
    '18.11.9 7:35 AM (211.36.xxx.138)

    점점 일이 커지네요^^
    마침 찹쌀 가루도 있는데 새알심만들어 끓여볼까봐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 8. ㅇㅇ
    '18.11.9 7:37 AM (117.53.xxx.106)

    경상도 쪽에선 찹쌀 새알심 빚은거 넣는다고 들었어요.
    가래떡은 말라 비틀어져서 뚝 부러질 정도 아닌 담에야
    찬물에 불리지 않고 그냥 씻어 넣는게 나은거 같아요.
    탱탱 불어서 흐물흐물 푹 퍼진 식감하며, 국물도 걸쭉하니 탁해 지잖아요.
    개인적으론 조랭이떡 넣는게 제일 낫긴 해요.

  • 9. ~~
    '18.11.9 7:56 AM (175.120.xxx.157)

    새알미역국으로 해도 되고요 그건 들깨가루 넣은 맛있고요
    저흰 떡국 안 불려요 전혀 불릴 필요 없어요
    굳이 왜 불려요 미역국도 잠깐 끓이는 국도 아닌데요 냉동실에 있던 거 넣어도 불리는 거 아니에요 떡은 불리면 가장자리가 풀어져서 덜 쫄깃해요
    한번 씻어서 넣는거죠

  • 10. ...
    '18.11.9 8:07 AM (211.202.xxx.195)

    남은 미역국이니 잠깐 끓이는 거죠

  • 11. . .
    '18.11.9 8:14 AM (114.204.xxx.5)

    떡 불려넣으신다는분은 바짝마르고 냉동실에 오래있던 떡만 써보신듯
    시판떡국떡은 불리면 안되요
    오래 끓일필요도 없어요
    바로 말랑하게 익어요
    오히려 불리면 윗분 말씀처럼 다 풀어질거같네요
    바쁜 아침 5분도 안걸립니다

  • 12.
    '18.11.9 8:40 AM (1.225.xxx.199)

    미역국 좋아해서 자주 해먹어요.
    남은 미역국에 물 더 넣고 후루룩 끓여요.
    간이 모자라면 액젓 살짝 넣고 끓여요. 뚜껑 열고...맛있어요

  • 13. 들깨가루
    '18.11.9 10:29 AM (66.168.xxx.13)

    풀어서 넣으면 완전 영양식.
    전 미역국 넉넉히 끓여서 반은 들깨떡국으로 먹어요
    예전에는 그 바쁜아침에 진짜로 찹쌀.맵쌀 섞어 새알도 만들었다는...
    이제는 걍 떡국으로 합니다

  • 14. ...
    '18.11.9 2:04 PM (180.68.xxx.136)

    전 괜찮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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