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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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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변에 예쁜 여자들 특징

ㅇㅇ | 조회수 : 26,014
작성일 : 2018-11-08 17:01:41

남녀 불문 모두에게 예의바르고 상냥하게 대한다.
의외로 순진한 구석이 있다.
친한 여자들도 많은 편.
예쁘다고 하면 요새 예쁜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나를 ..하면서 진심으로 말한다. (그치만 본인이 남들보다 낫다는건 안다)
착한척 하는게 아니라 착한애들이 많다.
구설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sns 잘 안하는 편.

이 정도인데요 본래 착한 성격일 수도 있지만 이쁘니까 착할 수 밖에 없을듯요. 다들 잘 대해 주니까..
IP : 119.196.xxx.244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예
    '18.11.8 5:07 PM (121.88.xxx.22)

    외모가 아름답고, 집에 여유 있는 애들은 착하고 순수하드라구여. 남들에게 빈정 거리고나, 비꼬는 것도 할 줄 모르고..

    제 주변 애들은 그랬어여.

  • 2. ㅇㅇ
    '18.11.8 5:08 PM (119.196.xxx.244)

    그쵸. 제 주변은 집은 보통인데 진짜 여유가 있어요 마음의 여유 ㅎㅎ맞아요 ㅎ

  • 3. 맞아요
    '18.11.8 5:09 PM (223.33.xxx.175)

    좀 느꼈는데 대표적으로 손태영..

    왜캐 욕먹었는지..

    순수하고 순해 보이던데

  • 4. 글쎄요
    '18.11.8 5:14 PM (112.153.xxx.100)

    착한여자중 예쁜 여자겠죠.물론 존재합니다.친구중에도 있어요.
    순진한게 아니라 좀 무지한 경우도 있고 ^^;; 지인중에 없는데
    가끔 봅니다
    예쁜데..착한 척 하는 여자 있습디다. 명랑소녀 분위기 ㅠ

  • 5. 진짜
    '18.11.8 5:17 PM (175.198.xxx.197)

    착하고 예쁜 여자가 있고 못 생기고 못된 여자 있어요.
    착하다는게 착한척 하는게 아니고 태어날때부터 여리고 착한 성격이에요.

  • 6. 맞아요
    '18.11.8 5:20 PM (183.98.xxx.142)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들이 못된경우 많아요

  • 7. ㆍㆍㆍ
    '18.11.8 5:20 PM (58.226.xxx.131)

    제 주변을 보면 외모도 유전이지만 성격도 유전이더라고요. 뭐 당연한 말입니다만 ㅎㅎㅎ 착하고 예쁜사람도 많지만, 성격못되고 얼굴 예쁜 사람도 많이 봤는데 대부분 부모부터가 그러했어요 ㅎㅎ 그 부모 하는 행동이 자기 자식이랑 딱 닮았더라고요.

  • 8.
    '18.11.8 5:29 PM (182.222.xxx.70)

    안이뻐도 그렇게 행동하고 그렇게 대접 받습니다
    sns도 안하고 내 이야긴데 안이뻐요 ㅎ
    외모로 기준되기엔 변수가 많은 이론이네요

  • 9. ..
    '18.11.8 5:36 PM (1.253.xxx.58)

    외모에 신경을 많이쓸수록 평판을 중요시하는 성향이 많아 안면정도 아는 관계나 서로 접점이 그닥 없는 관계일때 확실히 더 친절히 대해주는건 있어요.
    내가 몇번 겪어봤는데 예쁜애일수록 착하더라~ 는 말이 이런사람들 입에서 전해지는거죠.
    근데 서로 긴밀히 얽혀있는 관계, 가족,오랜친구,연인 등의 관계에서 그런말하는 사람은 잘 못봤네요

  • 10.
    '18.11.8 5:40 PM (175.223.xxx.114)

    아님 ㅋ 일반호 오류 ㅎ ㅎ

  • 11. ..
    '18.11.8 5:56 PM (223.62.xxx.154)

    못생긴것들이 승질은 더 드럽ᆢ ㅋ

  • 12. 자랑
    '18.11.8 6:02 PM (211.108.xxx.4)

    익명이라 자랑할께요
    바로 접니다 주변평판이 저래요
    어릴때부터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들으니 오히려 겸손해지네요

  • 13. ..
    '18.11.8 6:02 PM (221.138.xxx.168)

    진짜 일반화의 오류에요.
    사람따라 얼마나 제 각각인데요.
    예쁜 사람이 대체로 착하다, 이건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 14. 정말로
    '18.11.8 6:04 PM (121.174.xxx.203)

    제 주위에 예쁜 분들 보면 다들 착해요
    예쁘고 못땐 여자들도 있겠지만 제가 아는 분들에 한해서는 착한 사람들이 얼굴도 예뻤어요

  • 15. ㅡㅡ
    '18.11.8 6:04 PM (222.235.xxx.152)

    예쁘다 예쁘다 해주고
    무시보다 존중받고
    성격 나쁠 이유가 없죠
    예전 미녀는 괴로워인가 영화만 봐도
    수술 후 사람들 대접이 확 바뀌잖아요
    예쁘다고 칭송하고 받들어주는데
    성격이 나빠질 수가 없죠
    후유증으로 공주병은 걸릴 수 있어요

  • 16.
    '18.11.8 6:08 PM (175.125.xxx.49)

    단지 일반화의 오류다... 라고 단정하기엔, 우리 사회가 예쁜(어마어마한 미모가 아니라 그냥 예쁘장 하고 귀여운 정도여도요. 사람에 따라 평가가 달라진다손 쳐도 최소한 못생기지는 않은)여자와 그렇지 않은 여자에 대한 태도가 어떻게 다른지를 안다면 그렇게만 말 할 순 없을 거 같아요.

    물론 타고난 성품이 가장 중요하지만 그 다음으로
    늘 예쁜말을 듣고 상냥한 대접을 받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성격이 달라질 수밖에 없는 거 아닐까요? 본질이야 변하지 않더라도 성격이란 그게 겉으로 표출되는 양상을 이르는 것일테니까요.

  • 17. 언젠가
    '18.11.8 6:10 PM (121.184.xxx.226)

    읽은책에도 예쁘게 생긴 사람들이 더 성격도 좋고 예의바르다고 써져있었어요.
    그이유는 사람들에게 그만큼의 대접을 받아서라네요..

  • 18.
    '18.11.8 6:13 PM (175.125.xxx.49)

    예쁜 사람들이 대체로 순하고 둥글고 긍정적인 건 그들이 부딪치는 세상이 대체로 순하고 둥글고 긍정적이었기 때문이겠죠.
    반대의 경우 역시 가능할 테구요.

    부단한 인격수련을 통해 외부에서 나를 어찌 자극하건 나의 본질적 선함과 우아함을 지키는 사람도 있겠지만.... 인간이라는 게 외부자극에 얼마나 약한 존재인지를 생각한다면 예쁜 사람이 순하더라(착하더라가 아니구요) 좀더 나이브하고 여유있더라 하는 게 일반적일수 밖에 없지 않나 싶어요.

    박민규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읽어보면 좀 더 와 닿으실지도.

  • 19. ..
    '18.11.8 6:23 PM (1.253.xxx.58)

    한국이 사기공화국이라 불릴정도로 사기범죄가 월등히 높고 또 사기당하는 사람도 참 많은 이유가 개인적으로는 이런인식의 영향이 큰 요소를 차지한다고 생각함

  • 20. 아..
    '18.11.8 6:47 PM (223.39.xxx.117)

    학창시절 보면 못생긴 애들이 참 성격 이상한 구석 많았죠 욕도 잘하고 남 모욕도 잘주고 .. 거기다 뚱뚱하기까지하면 그냥 여자 아님 남자도 잘 못먹는 음식까지 잘먹고 ....낮술 육회등....

  • 21. 다들
    '18.11.8 7:06 PM (223.38.xxx.142)

    한 번도 예뻐본 적 없는 사람들이군요.

  • 22. ...
    '18.11.8 7:28 PM (58.230.xxx.110)

    울엄마보니 남의 외모에 관심없음.

  • 23. ,,
    '18.11.8 7:50 PM (211.44.xxx.57)

    예쁘면서 순하고
    못생겼는데 못되고
    더 강하게 받아들이는거죠
    마치 큰 깨달음이라도 깨친 착각

  • 24. 케바케
    '18.11.8 8:43 PM (125.175.xxx.180)

    정말 이쁜데 순한사람도 있고
    얼마나 여우처럼 지 미모 이용해먹고 재수없는것들도 있는데요.

    정말 일반화하기 힘든 경우같아요

    단 인상은 무시못하겠는데
    선하게 이쁜애들은 정말 선하고 (문근영)
    싸가지없이보이는애들은 싸가지 없던데요( 구하라같은..)

  • 25. ...
    '18.11.8 8:45 PM (221.151.xxx.109)

    근데 왜 하필 손태영이예요 ㅎㅎ

  • 26. 1000
    '18.11.8 10:15 PM (211.246.xxx.164)

    223.38 님 말씀에 공감이요. 조금만 순하고 이쁘장 하게 생겨도 얼마나 귀찮고 찌질하게 들러붙는 사람이 많은데. 예쁘면 오죽하겠어요? 인상 구기고 깐깐한 태도로 살지 않으면 이리저리 다 휘둘리다가 단명할걸요

  • 27. 손태영이라니
    '18.11.8 10:17 PM (121.130.xxx.60)

    동의 1도 못해요

    성형전의 사진은 지금이랑 너무 달라요
    성형해도 이쁘다고 생각 1도 안해봤네요

  • 28. .......
    '18.11.8 10:34 PM (167.98.xxx.250)

    순하고 예쁘게 생긴 여자 여기 있습니다.
    순하고 착하니, 여러 남자 달려들고 여기저기 여자들 질투하고... 도를 닥고 삽니다.

  • 29. gn
    '18.11.8 11:36 PM (218.146.xxx.65)

    제가 느끼는 건 반대요
    방송 연애 일 했었는데..
    예쁜 애들은 참 못됬어요. 사람 외모가지고 판단하고 비아냥 거리고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정말 예쁘면 절세미녀면 겸손해지기 힘들긴 하겠더라고요
    간접적으로만 겪어봐서 공감은 안되지만 ㅋㅋㅋㅋㅋ

  • 30. 이쁜애들
    '18.11.8 11:48 PM (211.214.xxx.39)

    착한건 잘 모르겠고
    못생기고 뚱뚱해서 푸근하니 성격좋겠지하다
    뒷통수맞은 경우는 꽤 많네요.
    아무래도 사는게 힘들었겠죠.

  • 31. ㅇㅇ
    '18.11.9 12:19 AM (122.36.xxx.122)

    여자연예인이면 모를까

    일반인은 예쁜여자가 성격도 좋은편이죠.

  • 32. 그런줄알았는데
    '18.11.9 1:07 AM (211.215.xxx.143)

    아니더라구요

    도시에서 제일 비싸고 큰 영유 어학원 운영합니다
    지역 판검사 변호사 의사 부주의가 약사 전문직에 대기업 땅부자 등등

    지역 유지들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진짜 연예인뺨치게 예쁜 어머니들도 많은데
    대부분 소소하게 서로간의 트러블은 있는데

    진짜 여기서 이 말하고 저기서 저말하고 매일 만나서 죽고 못사는 사이처럼 지내다 대판 싸우고 상대편 어머님을 구분이나 이사까지 보내는 어머님 열이면 열 대 예쁘다고 할정도로 예쁘신 분인데 그러십니다

    또 보통 남편이 개원의 경우는 참고 조심 하는 경우가 많고
    대기업 종사자 분들이 제일.....

    예쁜사람들중 얼핏봐서는 성격 좋아보일수 있는데 못되먹은 사람들 많더라고요

  • 33. 그런줄알았는데
    '18.11.9 1:08 AM (211.215.xxx.143)

    위에 오타 정정 학부모 두분을 이사 시킴 싸워서 등돌린 사람은 10명이 넘음 ㅠㅠ

  • 34. 어휴
    '18.11.9 1:37 AM (172.10.xxx.229)

    일반화의 오류에요.
    이제까지 ㅆㄴ 소리 나오는 여자들
    다 얼굴 반반한 여자들이었어요.
    아주 뛰어나게 예쁘지는 않지만 예쁜편이었어요.

  • 35. 보호색이예요
    '18.11.9 2:17 AM (122.177.xxx.17)

    이쁘거나 잘나거나 암튼 뭔가가 뛰어나면
    주변에서 더많은 도덕을 요구해요.
    서울대나왔으면 똑똑한 거 맞는데 잘난척한다고 하거나
    공부만 잘한다고 하거나...
    그래서 본능적으로 자신을 보호하기위해
    순한 태도를 취하게 되고요.
    외모와 능력 등등 모든게 갖춰진사람에게서
    허당미가 발견되면 사람들이 경계심을 낮춰요.
    모든 순간에 양보를 하게되고
    그래야지만 균형적인 인간으로 평가받는답니다.
    하지만
    비슷한 부류끼리 있을 때는 조심하지않아요.
    그럴 필요가 없거든요.

  • 36. ...
    '18.11.9 4:00 AM (184.151.xxx.143)

    예쁜 사람들이 대체로 순하고 둥글고 긍정적인 건 그들이 부딪치는 세상이 대체로 순하고 둥글고 긍정적이었기 때문이겠죠.
    반대의 경우 역시 가능할 테구요.

    부단한 인격수련을 통해 외부에서 나를 어찌 자극하건 나의 본질적 선함과 우아함을 지키는 사람도 있겠지만.... 인간이라는 게 외부자극에 얼마나 약한 존재인지를 생각한다면 예쁜 사람이 순하더라(착하더라가 아니구요) 좀더 나이브하고 여유있더라 하는 게 일반적일수 밖에 없지 않나 싶어요.

    박민규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읽어보면 좀 더 와 닿으실지도.

    2222222
    ____________________
    맞는 말씀.

  • 37. 옹기옹기
    '18.11.9 4:20 AM (107.77.xxx.24)

    태어날때부터 예쁘면 순하고 선한 경우가 많은데
    수술로 이뻐진거는 인정 못하겠어요.. 너무 사이코 같은 애를 봐서.. 어린시절 외모 때문에 상처받은게 계속가서 그러는지 지보다 누가 칭찬받는꼴도 못보고 욕심은 하늘 끝 질투로 험담 너무 피곤하던데..

  • 38. 전혀...
    '18.11.9 5:55 AM (124.49.xxx.61)

    여우들 엄청많던데..
    착하긴개뿔

  • 39. 의외성
    '18.11.9 6:14 AM (59.6.xxx.151)

    예쁜데 착하면 의외네
    못생겼는데 까칠하지 않으면 의외네
    의외성 때문에 눈에 띄일뿐
    사람마다 다르고 내가 상대를 바라보는 기준마다 다르죠

  • 40. 나.
    '18.11.9 8:30 AM (203.226.xxx.225)

    원글묘사 다 저랑 같은데 저기서 예쁨만 빼면요.ㅎㅎㅎ

  • 41.
    '18.11.9 9:04 AM (220.88.xxx.110)

    이뻐도 성격 사악하고 못된것들도 많아요

  • 42. 제주변
    '18.11.9 9:21 AM (211.248.xxx.147)

    제주변이쁜여자는 착한척하는데...자기가 기대하는 반응안나오면 사해지고...자기보다 누군가가 주목받는걸 못견디고 자기가 주도해야하고 이쁜애들 엄청 견제해요

  • 43. ....
    '18.11.9 10:54 AM (116.121.xxx.93)

    대부분 사랑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꼬인것 없고 성격이 좋은것 같습니다

  • 44. ...
    '18.11.9 12:31 PM (112.144.xxx.32)

    182.211님 말씀대로라면 본인은 못생겼군요? 말하는 뽄새를 보니 열폭이 심하신 듯. /// 제 경험상 예쁜애들이 착하더군요. 물론 안예뻐도 착한사람 있지만요. 경험상 그렇더라구요

  • 45. 글쎄
    '18.11.9 12:44 PM (24.102.xxx.13)

    사람 마다 다른거죠 예뻐서 착한 애들도 있고 (주변이 잘 하느니) 본성이 악한 사람도 있는 거고. 이런 글 좀 한심해 보여요

  • 46. ㅇㅎㅇㅇ
    '18.11.9 3:03 PM (221.165.xxx.220)

    케바케 완전 공주병걸려서 사람 휘두르려는 인간들도 있음
    일반화의 오류는 금물입니다

  • 47. 흠.
    '18.11.9 4:13 PM (211.108.xxx.231)

    성격이 나쁘면. 점점.
    못생기고 뚱해지는건 있어요.

  • 48. .....
    '18.11.9 4:30 PM (122.34.xxx.163)

    애초에 착한 여자분들이 많지 않은거 같은데요 ㅎ
    여중 여고 여대까지 나오고 직장도 여초 이지만.....이쁘면 이쁜대로 성질있고
    못생기면 못생긴대로 다른 성질이 있고...
    간혹 착한 사람 보면 정말 외모와는 상관없었어요.
    뭐..제주변에만 그럴수도 있구요

  • 49. Jㅣ
    '18.11.9 7:07 PM (58.104.xxx.2)

    이런 망할 외모 지상주의!!
    왜 이렇게 이쁜거에 관심이 많은건가요?
    남이사 이쁘거나 말거나 자기 얼굴도 아니면서 이러쿵저러쿵.
    님같은 사람들 때문에 순둥하고 이쁜 애들한테 성깔이 생기는 거에요.

    본인 외견 외모에 대해 사람들이 쓸데없고 과도하게 입에 올리는데 그거 신경쓰여서 더 웃게 되겠죠. 앞에서 칭찬하니까 당연히 생긋 웃는거죠. 가만있는데 자꾸 평가 당하니까 그냥 신경쓰여서 웃고 다니는사람 많을걸요?

    외모 칭찬도 자꾸 하면 실례고 평가질하는 거라는걸 모르는 사람 많더라고요. 여러분도 남친이나 친하지도 않은 남자가 본인 몸이나 얼굴 생김새에 대고 장난도 아니고 진심으로 어떻다는둥 자주 말하면 짜증나잖아요. 동성끼리도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너무 과하면 비슷한 기분이겠죠.

    실례라는 개념이 없는 사람들은 그 사람에 대해 잘 모르면서 서양인한테도 다짜고짜 얼굴 작다그러고 전혀 다른 이야기 하는데 불쑥 어떻게 생겼다는둥 이러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게 칭찬이면 다 괜찮은건줄 알아요. 처음 만나면서 눈에 보이니까 눈에 보이는대로 짓거리는데 그게 다 실례고 차별인지 몰라요. 이런것도 너무 심하면 남자가 여자 외모 안주거리로 씹는거랑 별반 차이 없어요.

    특히 어린이도 아니고 처음보거나 안 친한 다 큰 성인한테 외모 칭찬 너무 과하게 하는것은 실례에요. 예로 키가 180인 여자한테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만날 때마다 키 이야기만 하는거랑 크게 다르지 않는거고요.

    한 두번 예의상이나 가볍게 이야기하는걸 말하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이런데서 이쁜애들 성격 못생긴 애들 성격 판단하고 평가하고 가정하고 이러는 글은 더 별로에요. 뒤에서 성격까지 가늠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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