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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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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사가면서 부엌칼 놓고간 선배부부

사람들 | 조회수 : 25,080
작성일 : 2018-10-11 17:53:06
제가 지금보다 훨씬 젊은 새댁일때 뭘 잘 모르던 시절에 남편회사 사택에 살던 시절이 있었어요
사택이 모자라서 년차 오래되어 오래 사택에 살았던 선배들이 사택이용년수를 다 채우고 집을 비워줘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어떤 선배분이 차일피일 미루며 버티고 있었어요
우리가 그 집에 들어갈 순번이라 대기하고 있던차였어서 회사에서도 빨리 집빼라고 압력이 있었고 남편이 그 선배한테 개인적으로도 부탁을 하기도 했었어요
선배랑 남편은 회사내에서 관계가 편안한 사이였구요
그때 저는 임신중이었고 출산전에 이사를 마무리 하려는 상황이었구요
우여곡절 끝에 그 선배네가 이사를 나갔고 곧이어 저희집이 이사를 들어갔어요
이사 들어가니까 씽크대 안쪽에 부엌칼이 커다란게 2개 남아 있었어서 선배네가 깜박 하고 잊고 가셨나보다 해서 선배에게 얘기해 주라고 했구요
남편이 회사로 싸갖구 가서 준다고 하니까 선배가 그 와이프에게 물어보고 그냥 니네 놓고 쓰라고 했고 그래서 우린 그말대로 그냥 놓고 사용했어요
세월이 많이 흐른후에 저도 나이를 먹고 이런저런 것들을 알아가게 되면서 이사갈때 부엌칼 놓고 가는게 실수가 아니라 일부러 자기들 액땜 하는 효과로 놓고 가는 악의적인 사람들이 있다는 얘기를 알게 되었어요
오래전의 일이지만 신혼인 후배에게 그런짓을 한 그 선배와 그 와이프 참 맘보가 못된것 같고 괘씸하네요
물론 다 미신이겠지요?

IP : 58.236.xxx.152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하네요.
    '18.10.11 5:54 PM (203.247.xxx.6)

    일부러 그랬다면 나쁜 사람들이네요.. 모르고 사셨으니. 그리고 지금껏 잘 살아오신듯 하니 됐습니다.

  • 2. ???
    '18.10.11 5:55 PM (222.118.xxx.71)

    이사가는 사람에겐 액땜인데
    뒷사람에겐 상관없는거 아니에요?

  • 3. 제인에어
    '18.10.11 5:56 PM (220.94.xxx.112)

    저도 뒷사람과는 관계없는 거라고 들었는데요...
    물론 미신이지만요.

  • 4. ㄱㄱ
    '18.10.11 6:04 PM (211.172.xxx.142)

    이사오는 사람은 상관없나요
    저도 먼저 살던 여자가
    과도를 두고갔길래 깜빡했나했더니
    그런 미신이 있는줄도 몰랐는데
    나만 잘사면 되나보네요
    칼이 새거라서 안버리고 잘쓰고있는데
    대단한 사람들이네요

  • 5. ...
    '18.10.11 6:05 PM (119.69.xxx.115)

    저는 안믿는데 . 그거 미신이에요.. 빗자루나 사소한 물건 던져놓고 가는거... 집하고 인연 끊는다 뭐 그런의미. 사람한테 해하는 거 아니고.

  • 6. 미친것들
    '18.10.11 6:07 PM (182.224.xxx.20)

    5월에 이사하면서 옆동이고 빈집이라 전날 미리 청소하러 갔더니 부엌칼을 깊숙히 잘도 숨겨놨더라구요. 담날 이사짐 싸는데 살던 집에도 칼집속에 칼 버리고 간걸 그때야 알았네요. 자기네는 액땜한다지만 받는 사람은 기분 더럽고 욕 나오더군요.

  • 7.
    '18.10.11 6:12 PM (49.167.xxx.131)

    그런거군요 예전 전세로 이사가는 집에 칼이 있어서 깜빡두고갔다고 생각했는데ㅠㅠ

  • 8. 놀람
    '18.10.11 6:14 PM (175.126.xxx.46)

    전에 살던집이 버리고간 빗자루 쓰는데 이것도 액맞이였나요?

  • 9. ...
    '18.10.11 6:18 PM (220.76.xxx.85)

    헐... 빗자루도 액땜이었어요? 예전 세놓은 집에 버리고 갔길래 내가 챙겼는데 ... 헐.. ㅠㅜ

  • 10.
    '18.10.11 6:25 PM (210.205.xxx.68)

    빗자루도 그래요,
    저희집도 베란다에 빗자루 있는데 멀쩡해서 그냥 썼거든요 베란다 청소할때

  • 11. 믿고싶은대로
    '18.10.11 6:58 PM (210.220.xxx.245)

    되는거 아닐까요
    저도 이사오니 칼이 남아있더군요
    그냥 그런갑다했어요
    별일없이 제가 이사가고싶을때 이사가면서 살고있어요
    주로 쓰는 칼은 하나고 과도는 살다보니 선물로 들어온게 좋아보이길래 그걸 주로 쓰는데 두번 이사했는데 칼 갯수만 늘은것같아요
    요즘 마음에 드는 칼있는데 그거 사고 나머지 칼들은 사용안하는데 잘 버려줄까봐요

  • 12. ...
    '18.10.11 7:02 PM (119.69.xxx.115)

    이게 옛날 성주신 이라고 해야하나? 집마다 집주인이 있는데 이사가면 따라간다고 그집 성주신 눈속임하는 액막이라고 들었어요.

  • 13. ..
    '18.10.11 7:10 PM (219.240.xxx.158)

    허걱...저도 같은 경우 잇었는데
    칼 세트를 부엌 수납장중 가장 손 닫기 힘든 곳 거기에다
    (제가 이사와서 꼼꼼하게 다 살펴보고 했는데 그러지 않았음 절대 몰랐을 그런 곳이요.)
    칼 세트를 놓고 갔더라고요.

    전 그래서 실수 였나해서 부동산 통해 다시 돌려줬거든요.
    전화 드리니 그 시어머니께서 단지내 부동산에 맡겨두라고 해서요.
    그게 그런 의미였군요. 이런...

  • 14.
    '18.10.11 7:19 PM (125.177.xxx.228)

    전 이사하면서 제가 주방하겠다고 해놓고 힘들어서 정신 못차리고 깜박 두고 온 적 있어요
    싱크대 안에 붙어있는 칼집에 쌍둥이 칼도 있고 여러가지 있었는데 멀어서 가지러 가기도 싫고 해서 그냥 뒀어요
    이사온 집도 연락이 없더라구요
    어쨌거나 안 좋은 의민데 미안하네요
    주방살림 얼마 안 되고 다른사람이 옮겨도 다시 정리해야돼서 한다고 나섰다가 칼 잃어버리고 힘들어 죽을 뻔 했어요

  • 15. ....
    '18.10.11 8:17 PM (211.247.xxx.95)

    거실 한 가운데 커다란 거울을 박살내 놓고 간 사람도 있었어요. 기분 나빴지만 그냥 치웠는데... 그 집에서 진짜 파경에 이를 뻔 ㅠㅠ

  • 16. ..
    '18.10.11 9:57 PM (58.236.xxx.38)

    설마 칼세트 숨겨놓고 이삿짐센터에 절대 가져오지 말라고 한건가요? 헐.. 액땜 이런 거라면 진짜 나쁜인간들이네요
    미신은 미신이지만 그런 인간들 더 재수 없어질거예요
    그런 못된 심보로..

  • 17. 살면서 좋았던
    '18.10.11 10:34 PM (210.100.xxx.219)

    일들 추억하며 이사나갈때 떡해놓고 그집신?에게 좋은일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사올 사람들도 좋은일 만들어 달라고 절하고 떠나는 사람들도 있어요~~이사와서 떡하는것보다 떠날때 떡하는게 좋은 의미에서 따라하고 싶더라구요

  • 18. 네편
    '18.10.11 11:07 PM (223.39.xxx.174)

    위 댓글에 베란다 쓰던 빗자루는 무슨 의미예요?
    저도 이사왓더니 칼 세트 중 하나만 쓰고 나머지는 다 그대로 있어 새거라도 좀 쓰다가 그런 의미라고 해서 버렸거든요
    베란다에 빗자루도 있었는데 이건 그냥 쓰고 있고요.
    이건 뭔 의미예요? 이것도 칼이랑 비슷한 의미인가요?

  • 19. ...
    '18.10.11 11:20 PM (223.39.xxx.94)

    빗자루는 이사오는 사람들 배려해서 놓고 가라고 들었는데.....이사짐서 청소도구 꺼내기 힘들다고...들어오면서 쓰라고...

  • 20. 요로콤
    '18.10.11 11:29 PM (39.117.xxx.206)

    칼세트면 다행이게요. 싱크대 밑에 보니 그 큰 칼이 칼집도 없이 떡하니 있더군요. 어이가 없어서..손이라도 다치면 어쩔뻔했대요?
    자기들 딴에는 뭐 그런다지만 뒷사람 배려는 해줘야죠..자기들도 아기 키우면서.. 전 임산부였는데..

  • 21. 제가
    '18.10.12 12:21 AM (121.191.xxx.194)

    젊을 때 울 남편하고 돈 없어서 전세를 전전하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이사간 집에 떡하니 칼 있는거.. 이거 당해본 사람은 정말 기분 나쁘더라고요.
    처음엔 그게 실수로 놓고간 줄 알아서 중개업자에게 전화하고 그랬는데
    언니가 말해주더라고요. 전 사람이 액운 쫓으려고 그런다고.
    이거 정말 실례되는 일 아닌가요??
    더군다나 칼이라뇨?
    저는 그 다음부터는 이사가는 집에 칼이 있으면 그냥 잘 싸서 버렸어요.
    칼 같은거 일부러 놓고가는 못된 집안.. 액운은 몽땅 재주껏 그 집에 가서 붙어랏! 이렇게 주문 외면서요.

  • 22. 여쭈어요
    '18.10.12 12:37 AM (58.232.xxx.191)

    딸네집에 오는 도우미 아주머니는화장대 화장품병을 모두 뒤집어 놓는다는데 무엇때문일까요?

    뚜껑이 평면이 아닌것도 흔들거리면서 엎어져 있다네요.

    몇달 되어서 아줌마하고 조금씩 친해지니 엎어놓는 갯수가 조금씩 준다네요.....

    이번에 왔을때에는 하나도 엎어져 있지 않았다네요....

  • 23.
    '18.10.12 12:43 AM (211.36.xxx.251)

    ㄴ그건 화장품 잘나오라고 그런거 아닐까요. 이번에는 좀 친해졌다고 귀찮아서 안엎어놓고요ㅎ

  • 24. ...
    '18.10.12 12:53 AM (220.72.xxx.247)

    빗자루 저도 있었는데..
    형님이 먼저 그 집에 사셨는데 빗자루를 두고 갔는데도 이혼했어요.
    그런걸 너무 믿어서 이상할 정도로 처음 보는 사람 관상 보듯 말하고..
    암튼 만약에 이사갔는데 칼 놓여져 있으면 주소 물어봐서 착불로 보낼거 같아요.
    무슨 무경우인지..

  • 25. 저는
    '18.10.12 2:10 AM (222.239.xxx.114)

    이번에 집수리하면서 칼 발견했네요.
    씽크대를 뜯어냈더니 바닥 구석쪽으로 두개가 있었어요.
    미신은 절대 안믿는데도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 26. 빗자루
    '18.10.12 3:02 AM (221.140.xxx.157)

    저 신혼첫 집에 전에 살던 사람이 두고간 싸리빗자루가 있었어요. 남편이 베란다 물청소하다가 물 다묻어서 못 쓰게 되서 버렸는데 이런 의미였군요 못된 인간들. 집도 더럽게 쓰더니..

  • 27. 허이구
    '18.10.12 4:30 AM (82.42.xxx.113)

    어느 집에선 빗자루를 얼씨구나하고 잘 쓰고 다른집에선
    헹켈 칼 세트를 전세입자가 놓고 갔길래 전화했더니 그냥 쓰라고 하더라고요. 좋다고 썼더니 담날 찾으러 오더니 공짜로 주면 안된다는 둥. 뭔소린지. 다시 돌려줬지요.
    나중에 웬 헌 모기장을 쓰라고 들고 오고.. 뭐지..
    근데 칼 본적 많은거 같은데 지금껏 잘 살아요.

  • 28. 숨겨진 과도
    '18.10.12 5:00 AM (59.16.xxx.94)

    이사 온 아파트 싱크대 윗칸 제일 구석진 곳에 도루코 과도가 있었어요

    구조상 손 뻗어서 더듬지 않는 이상 보이지도 않고 못찾는 곳이었거든요

    청소하다가 발견을 하곤 그런 미신을 몰랐던 그 당시엔

    누가 과도를 이런 이상한 위치에 두고 쓰지? 하고 의아해 했었거든요

    거래하면서 본인 직업이 선생님이라고 하면서

    잘 살라고 손편지까지 남겨서 그 당시엔 이미지가 나쁘지 않았는데

    나중에 칼에 얽힌 미신을 알게 되고는 소름이 끼쳤어요

    이사가면서 아파트 값 손해보고 나간다 했거든요 그걸 액땜하겠다고 그런거였네요

    그리고 빗자루 얘기는 첨 듣는데

    커다란 욕실 청소용 솔만 두고간 지인도 있었어요

    워낙 가까운 분이고 아무것도 없이 이사 온 후 필요한 물건이기에 아무생각 없이 썼었는데

    평소 미신을 잘 믿는 분이라 지금 생각해보니까 심정이 복잡해지네요

  • 29. ...
    '18.10.12 7:08 AM (39.117.xxx.59)

    미신 믿는 사람들 덕분에 공짜로 물건 챙기는 경우 꽤 있겠네요 ㅋ

  • 30. 기분은 나빠요.
    '18.10.12 8:37 AM (110.11.xxx.9)

    기분은 몹씨 나쁘고 악질 맞습니다.
    그러나 저도 다행히 믿지는 않아요.
    하지만 그러면 안되죠.

  • 31. ..
    '18.10.12 8:52 AM (124.111.xxx.244)

    저번에 씽크대 바꾸는공사로 씽크대 철거하는데 씽크대밑 보일러관 사이에 신문지가 뭉쳐있길래 버릴려고 빼다가 열어보니 날은 톱같이 생기고 기다란 칼이 있길래 뭔가해서 철거해준 아저씨한테 물어보니까 무섭다고 버리라고 해서 폐기물에 같이 버린적이 있었는데 그런의미였군요. 그걸 모르고 거의 십년동안 살고 있었어요. 암튼 버리면서 기분나쁘고 찝찝하고 일부러 놓고 갔다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만약 그런거라면 기분 영.. 칼도 너무 섬뜩하니 무섭게 생겼던데.. 그런데 절대 일상용 칼은 아니었는데 이건 혹시 다른의미인가요.

  • 32. 빗자루
    '18.10.12 9:10 AM (112.155.xxx.126)

    저는 이사갈 때 플라스틱 빗자루로 베란다 청소 해 놓고 가면서 오시는 분께 마저 쓰고 버리던지 계속 쓰던지 알아서 하시라고 말씀 드렸거등요.
    나쁜 의미는 아니고 이사 하고 나면 먼지 많이 나오니까.. 두고 간다하니 좋아하시던데..
    저는 사주도 보는 사람인데 빗자루가 나쁜 의미라는 속설은 못 들어봤어요.
    그런데....싸리 빗자루는 요새 시대에 아파트에서 쓰나요?

    칼은 그냥 생각만 해도 징그럽네요.
    주로 신축으로 이사를 해서 그런지 칼을 본적이 없어 그런가..
    그것도 아는 사이에.. 참.. 그러네요.
    얼마나 나쁜일들이 많았으면 액풀이를 하고 가겠어요.
    심보가 불량하니 그렇죠.

  • 33. ...
    '18.10.12 9:50 AM (14.45.xxx.38)

    아이고..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아는사람인데 그러면 안되는거죠
    미신을 믿든 안믿든간에 이렇게 나중에라도 다알게되는건데 그인간들 얼마나 잘사려나요

  • 34. ㅇㅇ
    '18.10.12 10:49 AM (49.168.xxx.87)

    미신이든 아니든 칼이라니...뭔가 섬득하고 기분안좋네요

  • 35. ss
    '18.10.12 11:07 AM (14.42.xxx.169)

    그런거 나쁘게 생각하지마세요.
    저도 모르고 도마 두고 왔는걸요. 귀중품도 아니고 이사하다보면 몇가지 두고 오게 되더라구요.
    뒤에사람들이 잘 쓰면 좋은거지 그거가지고 나쁜 사람이니 뭐니 할 필요 없을것 같아요.
    특히나 지난 일은 잊으세요.

  • 36. 괜찮음
    '18.10.12 11:17 AM (211.216.xxx.165)

    별 생각없이 살았네요. 저는 전에 화장실에 꽤 괜찮은 휴지통, 물론 플라스틱이지만 ^^
    왜 이걸 빠트리고 갔나 햇어요. 우리가 이사할 때 갖고와서 지금 잘 쓰고 있어요.

    근데, 칼이나 가위라니요? 슬쩍 섬뜩하지만
    살아보니 괜찮습디다~ 들어오는 나쁜 기운들 잘라주고 오려준다고 생각시면 어떨까요? ^^

  • 37. ㅇㅇ
    '18.10.12 12:43 PM (218.152.xxx.112)

    별 생각없이 그냥 주고 가는것에도 저런 미신적 의미를 채색할 수 있겠군요 ㅋ

  • 38. ..
    '18.10.12 1:46 PM (218.148.xxx.42)

    전 이 글 보고 알았어요
    집주인 좋으신 분 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의미로 두고 거네요
    싱크대문 안쪽에 꽂혀 있던데제 칼은 거기다
    두질 않아서 3년째 그대로 예요
    제가 나가면 다시 둘어와서 사실수도 있다고 하셔서
    저는 아무 생각없이 뒀는데 버려야 하는거죠?
    괜히 기분이 묘해요 ....흠

  • 39. ...
    '18.10.12 4:29 PM (221.141.xxx.236)

    신혼집 인테리어 공사하는데 신발장 어디 깊숙한데였나 에서 휴지에 손톱뭉치(깍은거)가 나왔어요. 공사하시는 분이 찾은거였구요.
    무슨 양밥(?)이랬나 그런 의미라고 하던데 미신 믿지도 않고 그땐 어려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버려달라고 하고 말았네요.
    전주인이 좀 이상해서 왠지 그럴법하다 싶었달까요.
    뭐 별일 없이 잘 살다 저도 집팔고 이사했네요 . 빗자루는 칼같은 그런 의미가 아니고 마지막에 청소하고 들고 가기 뭐해서 놔두고 오는거 아닌가요? 저도 빗자루는 그렇게 두고 나온적이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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