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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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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집값 꺽이는게 확실한가 보네요.

.. | 조회수 : 18,061
작성일 : 2018-10-11 10:49:44

엊그제만해도 집값 마지막 기회라고

글 올라오더만

이제 거의 꼭지에서 내려오는거 맞죠?

실거주면 오르던 내리던 상관없지만

대출 많은 사람들 심란할듯...

괜히 막바지에 대출규제한게 아니었네요.

IP : 125.177.xxx.144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우성
    '18.10.11 10:53 AM (14.49.xxx.188)

    치면서 집값 때문에 살 의욕도 없으셨던 분들 이제 살 의욕 충만하실듯..
    시금치도 이제 천원대고 태평성대가 멀리 있지 않네요. ㅋ

  • 2. ****
    '18.10.11 10:56 AM (210.105.xxx.13)

    대출을 안 해 주는데 돈이 어디서 나서 집값이 계속 오르겠어요>
    그런데 뉴스를 보면 전셋값은 오른다고 하죠?
    그게 말이 되나요? 집값이 빠지는데 전셋값이 오른다?
    살은 빠지는데 뱃살만 계속 불어난다?

    이건 지금 분양하는 아파트 사라는 펌프질이예요.
    동네 부동산 가 보세요.
    급한 전세 꽤 있어요.
    왜냐? 11월부터 입주가 많아서 돈이 급하거든요

  • 3. 윗님
    '18.10.11 10:59 AM (49.172.xxx.114)

    급한전세가 꽤 있다는건 전세값도 떨어진다는거 아닌가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4. dkdntjd
    '18.10.11 11:03 AM (211.227.xxx.137)

    아우성님은 댓글이 왜 그래요?

    그 동안 부동산으로만 살아오셨나보다. ㅎ

  • 5. ..
    '18.10.11 11:05 AM (125.129.xxx.179)

    2008년 위기 터지기 전에 주식이 먼저
    줄줄 흘러내렸었어요.
    어째 데자뷰 현상이 느껴지네요 ㅠ

  • 6. ㅇㅇ
    '18.10.11 11:07 AM (58.140.xxx.92)

    저희동네 갭투자꾼들 전국에서 몰려와서 집값 단기에 엄청 올렸는데
    전세구하는물량 쌓이더니
    전세 월세 쌓이고
    호가 빠지더니 집값 조금씩 내려가네요.
    전세입자 못구해서 옆동네 부동산까지내놓고
    발등에 불떨어진 사람들 지금 많은듯 하네요.
    913직전에 막차타신분들은 빠져나오려면 꽤 오랜시간 걸릴듯

  • 7. ...
    '18.10.11 11:08 AM (211.216.xxx.227)

    지난 정권에 쌓아둔 적폐가 상상이상이라 한동안 좀 힘들 듯하네요.

  • 8. ***
    '18.10.11 11:08 AM (210.105.xxx.13)

    돈줄을 죄지 입주하는 아파트는 많지
    중국이랑 미국은 돈으로 서로 으르렁 거리지 전세는 당연히 빠지죠.
    지금 같은 시기에는 빚 지지 말고 원금을 지키는게 가장 중요

  • 9.
    '18.10.11 11:16 AM (121.130.xxx.60)

    웃긴게 한두달전에 최고 꼭지 호가에 산 사람이요
    집 사자마자 가격 떨어짐..ㅋㅋ 어쩌란 말이냐..

  • 10. 비아냥거리지말아라
    '18.10.11 11:16 AM (14.36.xxx.234)

    아우성
    '18.10.11 10:53 AM (14.49.xxx.188)
    치면서 집값 때문에 살 의욕도 없으셨던 분들 이제 살 의욕 충만하실듯..
    시금치도 이제 천원대고 태평성대가 멀리 있지 않네요. ㅋ

  • 11. -----
    '18.10.11 11:18 AM (211.184.xxx.92)

    9.13 대책 나오기 직전에 최고가 찍은 사람들 역대급 호급되었네요. 지역불문 어느 단지를 봐도 그렇더라구요

  • 12. 마지막
    '18.10.11 11:22 AM (223.62.xxx.212)

    마지막 팔기회 거의 지나고 있어요
    빨리 처분 하세요
    굼융위기설 괜히 있는거 아니에요

  • 13. dd
    '18.10.11 11:28 AM (128.134.xxx.85)

    끝없이 치솟을것 같은 집값이 어떻게 하루아침에 이렇게 얼어붙을 수 있는지 신기해요.
    두달 전 까지만 해도 집값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았는데 다행....

  • 14. 윗님
    '18.10.11 11:32 AM (175.116.xxx.169)

    전정권때와 그 전전정권때도 그랬어요

    아주 감쪽같이 반토막이 나더니 그 가격에도 죽어라 안팔리더군요

    미치는 줄 알았어요. 그게 무려 십년 이상 가더라구요

    아직도 다 회복 안된곳도 있어요. 그런데 사람들 냄비 근성때문인지 확 그랬다가 또 확 까먹고..
    황당하더라구요

    저런 사기극을 진짜로 믿으며 너도나도 가라앉는 배에 막 올라탄 쥐들은 어떻게 하나요?

    다 같이 빠져죽는 수 밖에 없겠죠

  • 15. ....
    '18.10.11 11:34 AM (219.250.xxx.231)

    지금 현금 현물 쥐고 있는 사람이 승자네요...
    금리가 오르던 환율이 오르던 유가가 오르던
    그냥 지켜보고 있다가 주워 먹으면 됩니다.

  • 16. ..
    '18.10.11 11:57 AM (119.192.xxx.73)

    뭐든 영원한 것은 잆으니
    엇박자 타는게 최악중에 최악

  • 17.
    '18.10.11 11:57 AM (116.36.xxx.198)

    올라도 내려도 내 결정이니 남 탓은 맙시당

  • 18. 늘 떨어진다
    '18.10.11 11:58 AM (218.50.xxx.154)

    떨어진다 해도 늘 오르던데요.. ㅠㅠ
    물가가 너무너무 폭등했어요. 집이라고 물가에 해당하지 않을까요. 휴.......

  • 19. 윗님
    '18.10.11 12:02 PM (175.223.xxx.8)

    뭐가 늘 올라요?
    떨어질 땐 무섭게 떨어지는 게 아파트겂인데...

  • 20. 집값 떨어지면
    '18.10.11 12:07 PM (173.34.xxx.67)

    옛날이나 지금이나 일반서민에게는 그림의 떡이죠. 오히려 돈있는 사람에게는 좋은 투자 기회였죠.

    주식도 마찬가지구요.

  • 21. 물가
    '18.10.11 12:10 PM (211.112.xxx.11)

    때문이라면 집값 떨어지거나 보합인 곳은 어찌 설명? 그곳에선 밥값이 500원 하나요??
    서울은 온갖 투기세력과 불안감과 헛짓 하는 박원순과 국토부의 합작이죠.

  • 22. 조심스럽지만
    '18.10.11 12:16 PM (121.155.xxx.247)

    금융위기가 와도
    예전처럼 현금자산의 가치상승으로
    원하는것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주워먹을수 있는 상황이
    아닐것 같아요.


    하이퍼인플레이션이나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갈것 같고
    오히려 현물자산 선호심리때문에
    부동산가격이 다시 오를수 있다고 봐요.

  • 23. ...
    '18.10.11 12:27 PM (110.70.xxx.176)

    강남 1억 2억 떨어진다고 살수는 있으세요?
    그냥 남 잘되는거 못보는 심리들이지..

  • 24. 강남이
    '18.10.11 12:32 PM (175.223.xxx.8)

    1~2억만 떨어지겠어요? 오른 게 얼마인데..
    있는 사실 말하는데
    남 잘되는 거 못본다니 무슨 소리인지...
    뭐 그리 잘 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 25. 여기
    '18.10.11 12:36 PM (61.74.xxx.243)

    본인들은 집값 떨어질까봐 집 안사놓고, 남들 집갑오르니까 배아파서 죽는 인간들 난리 아우성이잖아요. 세금으로 떼라고 난리난리.

  • 26. ...
    '18.10.11 12:43 PM (175.223.xxx.181)

    무주택자들 진짜 웃겨요.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집값 오르니.
    다 떨어지라고 고사지내는 꼴이라니..
    세금 한푼 안내면서.

  • 27. 아우성
    '18.10.11 12:54 PM (14.49.xxx.188)

    제 댓글이 비웃는 느낌이어도 어쩔 수 없죠.
    자그마치 몇 달을 부동산카페도 아니고 난리도 그런 난리가...
    매매, 전세, 월세 부동산 거래가 한가지만 있는 것도 아니고 사정에 맞게 선택도 가능하고 단독, 빌라, 아파트도 있고 대출도 디딤돌, 보금자리, 은행 등등 100% 가진 현금만으로 거래하는것도 아니고 도움도 받을 수 있는데, 온갖 잡새 날아들어서 부동산으로 정부까기에 올인하고... 거기에 또 같이 쿵짝쿵짝...
    시금치가 만원대라고 대통령을 탄핵을 하네 마네 온갖 ㅈㄹ 떨고... 웃기지도 않아서..
    시금치가 무슨 암 특효약이라 당장 안 먹으면 죽는 품목도 아니고... 단기간에 수요는 엄청난데 공급이 모자라니 일시적 경색현상 오면 난리도 그런 난리가.. 물론 들쑤시려는 것들이 주로 분란일으키기는 하지만..
    제대로 된 정부만 들어서면 냄비 뚜들기고 나 집 사게 해달라고들 아우성... 적폐세력이 잡으면 찍- 소리정도나 씨부리면서 부역하는 건 아닌지..

  • 28. 3~4년전
    '18.10.11 1:11 PM (39.7.xxx.165)

    갤러리처럼
    지방부터 부동산 투기꾼들...
    바닥에서부터 싹다 훑었어요.
    누가 뭐래든,
    대출 심하게 내서는 부동산 들어가는거 아니예요.
    제발 투기꾼들 장난에 놀아나지 마시고,
    공부 많이하고 들어가세요.
    실거주 아니고,투자목적이면....

  • 29. 아우성님 극 공감
    '18.10.11 2:49 PM (118.221.xxx.29)

    단독 빌라 강남3구에도 다 있고 대출도 온갖방법 다 있는데
    전국민이 강남 아파트 가격만 들여다보면서 이게 나라냐 외쳐대는거 너무 웃겼어요.
    가성비 좋은 빌라 추천하면 나보고 빌라 사라는거냐고 펄펄 뜀.
    자기들도 집을 투기대상으로 보고 있으면서 아닌 척 고고한척 정의로운척 척척척

  • 30. 저도아우성님공감
    '18.10.11 3:12 PM (39.127.xxx.64)

    지난번에 집값오르니 살기 싫다고 글 진짜 많이 올라왔잖아요. 그분들 집 안 사셨으니 다행이다 하고 계시려나요, 여튼 집값 떨어지는건 속상하죠,,,,저도 현재 마이너스 삼천인데....절대 안 오를것 같아요..ㅜㅜ

  • 31. ...
    '18.10.11 6:23 PM (122.36.xxx.161)

    강남 아파트값 오르는 것을 보면서 이게 나라냐고 제가 외쳤는데 들으셨나봅니다. 저의 경우는 지금 강남과 가까운 강북에 거주중인데요. 몇년 살다가 돈을 모아서 송파구로 이사하려던 계획이었어요. 아이 학교 문제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어서요. 물론 장하성씨가 모두들 강남 살필요 없다고 하셨지만요. 강의 남쪽에 살아야 할 자격을 부여해주셔야 살 수 있나봅니다? 그런데 이번에 강남과 강북의 격차가 너무도 벌어지는 바람에 당분간 힘들겠다 싶네요. 저희 부부는 도와줄 부모는 없어도 능력은 있으니 윗님들의 그런 조롱을 받고 싶진 않네요. 다들 사정이 있어서 강남의 아파트에 살려고 하는 거고 누가 빌라를 가라마라할 문제는 아니에요. 정말 무례하기 짝이 없는 댓글에 불쾌감을 느낍니다.

  • 32. 2222
    '18.10.11 8:39 PM (110.70.xxx.118)

    단독 빌라 강남3구에도 다 있고 대출도 온갖방법 다 있는데
    전국민이 강남 아파트 가격만 들여다보면서 이게 나라냐 외쳐대는거 너무 웃겼어요.
    가성비 좋은 빌라 추천하면 나보고 빌라 사라는거냐고 펄펄 뜀.
    자기들도 집을 투기대상으로 보고 있으면서 아닌 척 고고한척 정의로운척 척척척 2222

  • 33. 아이고
    '18.10.11 8:43 PM (175.223.xxx.200)

    이런글 쓰면 자기위안이 좀 되나보죠?
    이런분은 평생 집 못살걸요.
    맨날 떨어질거야 생각하는데 어찌 사나요.
    그냥 무주택으로 살다..
    나이들면 임대아파트 들어가면 되겠네요.

  • 34.
    '18.10.11 8:55 PM (39.7.xxx.167)

    82댓글이나 포털 댓글보면 10년전부터..맨날 꼭지래요.
    집값 폭락한다..반값된다..
    이레파토리는 변하지도 않네..
    인플레이션에..물가 오르고 돈가치가 떨어지는데..
    집값이 생각처럼 떨어져 줄까요?
    2012년 최저로 떨어질때도 못샀던 분들이..
    과연 또 언제가 최저인줄알까요...
    은마가 분양당시 평당 68만원이었는데..
    지금 6000이 넘네요.
    몆배가 오른건가요..

  • 35. ㅇㅇ
    '18.10.11 9:00 PM (82.43.xxx.96)

    강남아파트값만 보지말고
    우리가 살 수 있는 아파트나 빌라 적당한거 찾자고요.
    죽을때까지 살 집 생각하고 움직이면 오르고 내리고가 그리 큰 문제겠어요.
    부동산에 대해 발상의 전환이 정말 시급해요.

  • 36. ㄴㄷ
    '18.10.11 9:21 PM (218.235.xxx.117)

    집값폭락하라~~

  • 37. 이미...
    '18.10.11 9:32 PM (183.98.xxx.77)

    집값은 꺽였음.
    아파트값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들이 아무리 발악을 해도
    머지 않아 집값 정상화할 것임.

  • 38. 심심파전
    '18.10.11 9:42 PM (218.153.xxx.223)

    제발 집값 내려서 팔지도 않고 세금만 더 내는 상황이 안 왔으면 합니다.

  • 39. -..-
    '18.10.11 9:51 PM (175.125.xxx.19)

    집값이 내리기를 바라는게 아니라
    집값이 물가대비 정상화 되었으면 좋겠어요.

    옛날처럼 막 사회인이 된 젊은 사람들이
    알뜰하게(한푼도 안쓰고가 아니라 적당히 쓰면서요.)
    5~6년 모으면 자기 몸 뉘일만한 집 한채 살수있는 그런 수준이요.
    지금 월급은 하나도 안 오르는데 집값만 이렇게 막 오르는게 말이 안되는거죠.
    비정상적 투기였다는거죠.
    집값 감당 못해서 결혼 미루거나 포기하는 젊은사람들이 많다는건
    참 슬픈일입니다.

  • 40. **
    '18.10.11 10:37 PM (110.10.xxx.113)

    댓글 읽다보면..
    무주택자 글은 티가 나요..

  • 41. ...
    '18.10.11 10:45 PM (211.246.xxx.238)

    댓글 읽다보면
    투기꾼들 글은 티가 나요

  • 42. 지금
    '18.10.11 11:03 PM (112.186.xxx.45)

    부동산이 문제가 아니고
    금융위기 오게 생겼어요.
    금리를 빨리 올리기만 했어도 집값도 빨리 잡을 수 있었고
    지금처럼 외국자본이 썰물처럼 빠져나가지도 않았을건데.
    금리를 안 올리고 요지부동으로 있으면서 무능의 끝을 보였죠.
    넘 안타까워요.
    구더기 잡자고 초가삼간 다 태우는 골이예요.

  • 43. ㅡㅡ
    '18.10.11 11:07 PM (1.237.xxx.57)

    말 많은 신도시인데, 급매물 나왔길래 쪽지로 매가 물으니 25평이 1억5천이래서 깜놀했네요~ 거품 빠지긴 빠지나봐요

  • 44. 정말
    '18.10.11 11:10 PM (211.221.xxx.106)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873440_22663.html?xtr_cate...

  • 45. 지지세력들
    '18.10.11 11:17 PM (175.215.xxx.163)

    민주당 지지 세력들 전정권 내내
    집값떨어진다고 집 사지마라고 해서
    그말 듣고 전세 살다가
    집 못 사는 사람들 많은 것 같아요
    이제 좀 그 선량하고 순진한 지지세력들 좀 챙기지 그러세요
    거짓 정보 그만 좀 뿌리고
    주변에 새누리 지지하며 부동산 투기했던 사람은 다 부자되고
    민주당 지지하며 집 안산 사람들은 가난하네요

  • 46. 근데
    '18.10.12 12:55 AM (121.191.xxx.194)

    솔직히 지금 집값은 아직 안 꺾였어요.
    소리소문 없이 좋은 매물은 여전히 예전 호가보다 더더 높은데도 하룻사이에 거래완료로 뜨고 있네요.
    못난이 물건들만 나가지 않고 남아 있더라고요.
    솔직히 지금은 8월보다 9월이 집값이 더 올랐고
    지금은 9월보다 더 오른 가격입니다.
    저는 집값 꺾였다는 뉴스가 가짜뉴스 같아요.
    현장에서는 매수세는 줄어들었지만 실거래가격은 더 올랐어요.

  • 47. 우리동네
    '18.10.12 1:15 AM (114.46.xxx.7)

    못난이 1층도 여전히 잘 팔리며 최고가 경신 중이네요. 한동안 눈치보다 급매물 극소수 빼고는 계속 조금씩 오를거에요. 실거주 하실 분들은 무주택자75퍼 준다니 여력되심 노려보세요. 인플레 생각해보면 왜 실물 자산 필요한 지 알거에요

  • 48. 이런 뻘글 보고
    '18.10.12 1:28 AM (222.109.xxx.94)

    또 집 못사는 분들 있겠죠.

  • 49. ㅎㅎ
    '18.10.12 5:03 AM (1.229.xxx.12)

    글쎄요. 언론이야 오르면 오른다 호들갑, 내리면 내린다 설레발이라 장기적으로 봐야될 듯요. 집값은 보합이거나 핫한
    곳은 호가는 슬금슬금 더 오르고 전세도 오르는 추세에요.

  • 50. ****
    '18.10.12 5:50 AM (112.171.xxx.109)

    자고 일어나니 미국 증시 또 떨어졌네요.
    윗님 행복회로는 이제 아닌 듯.
    우리는 이제 집값이 문제가 아님.
    강제 구조 조정의 길로....
    우리는 금요일인데 미국은 증시가 하루 더 있네요.
    우리끼리 집값 어쩌고는 큰 파도 오는데 어린 애들 모래성 지어놓고 본인 게 더 좋다고 싸우는 꼴이네요.
    큰 일 입니다

  • 51. ㅎㅎ 님은
    '18.10.12 8:37 AM (175.116.xxx.169)

    ㅎㅎ 님은 혹시 중개사 동네에 사는거 아닌가요? ㅎ
    전지역 얼어붙고
    비 강남권은 아예 팍팍 떨어지기 시작한 징조 뚜렷한데
    혼자 뭘 슬금 올라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ㅎ

  • 52. 그리고
    '18.10.12 8:39 AM (175.116.xxx.169)

    저 위에 가라앉는 집 시장에서 몸부림치며 어떻게라도 정신병 가격 좀 유지하며 호구들 붙잡으려는 분들,

    그런 뻘짓 아무리 해봐야 이미 난파선 가라앉고 있어요

    그냥 가만히 또 십 몇년 떨어지는거 감수하든가

    빨리 파시고 나오든가.

  • 53. 아이고
    '18.10.12 8:44 AM (175.223.xxx.182)

    근데님
    바람잡는 소리하지말아요
    어디가 그렇나요
    속보이는 소리하고있네

  • 54. 답답답답답
    '18.10.12 9:00 AM (223.62.xxx.109)

    여기 논리는 한결 같네요. 늘 집값 곧 떨어진다 집사지마라...곧 언제? 떨어지면 얼마가 떨어지나요? 1.2억 오르고 1.2천 떨어지죠. 그런건 폭락이라 하지않고 조정이라 합니다. 여태껏 보고도 시장 파악이 안되시나.. 다들 집값 폭락 할때까지 무주택자로 계시고 늙어 죽을때쯤 혹 폭락하면 그때 사셔서 부귀영화 누리시길~ 하긴 이런 분들이 계시니 투기꾼도 먹고 사는거겠죠.

  • 55. 아파트
    '18.10.12 9:32 AM (1.233.xxx.26)

    대출 없는 분들이야.. 무슨 걱정
    과다 대출이신분들..
    이제 주식폭락으로 은행 스스로 살기 위한 추심을 슬슬 하게 될것이니 화이팅합시다.

  • 56. ...
    '18.10.12 9:35 AM (121.166.xxx.33)

    금융위기 올지 좀도 두고봐야하는데

    단기적으로 금리인상할수밖에 없어 부동산은 내리막입니다.

  • 57. ..
    '18.10.12 9:36 AM (114.203.xxx.17)

    그래요. 집값은 더 많이 내려야 합니다. 이제 집으로 돈버는 시대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부동산 정책 이번엔 성공해야 합니다.

  • 58. ..
    '18.10.12 9:40 AM (211.196.xxx.96)

    82에 이런글 올라오면 겁나네요.거꾸로가던데ㅠㅠ
    비정상적으로 오른 게 이전으로야 돌아가지 않고서야 폭등하고 약간 조정된다고 뭐 달라질것도 없네요.

  • 59. 그럴까요?
    '18.10.12 10:16 AM (162.224.xxx.86)

    서울 강남집값이 많이 오른 것은 사실이지만 약간의 조정국면에 들어 섰을 뿐
    가격이 20 퍼센트 이상 내리거나 더욱이 폭락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얘기죠.
    전반적인 경제가 그렇게 나쁘게 흘러가지는 않을거고 절대적으로 강남같은 문화적,
    사회적,입지적 조건이 그렇게 쉽게 정책에 의하여 만들어 질 수 는 없는거고
    흔히 말하는 강남 불패는 결국 계속되리라 믿는 것이 현실이 아닐까요?

  • 60. 우스워라
    '18.10.12 10:24 AM (61.74.xxx.243)

    어차피 집값내려도 못살 인간들. 남잘되는 꼴은 절대 못봐서 안달하는 인간들 신났죠. 뭐 그인생 제대로 풀일일도 없겠지만. 꼴에 나라생각은 엄청하는 애국자인척.

  • 61. ...
    '18.10.12 10:30 AM (122.36.xxx.161)

    61님. 집값 오르는 것때문에 절망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우스워보이세요? 그 앞에서도 그렇게 상스럽게 말할 자신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집이 있지만 몇년 전에 결혼한 후배중 몇 커플이 전세로 시작했어요. 이번에 집값이 오르는 것을 보고 지지자였던 사람들이 절망하더라구요.그게 남 잘되는 꼴을 절대 못보는 것으로 보이나요? 그 중 한명은 몇년 전보다 더 많은 대출을 내어서 집을 구입하더군요. 집값이 이렇게 폭등하는 건 누구나 걱정하는 바에요. 님의 말하는 매너를 보니 정말 수준 이하인 듯하군요. 이건 집값이 비싸고 싸고가 문제가 아니라 예측불가능할 정도로 폭등한 것이 문제인거에요.

  • 62.
    '18.10.12 10:51 AM (223.38.xxx.242)

    어차피 못사요 더 떨어 질까봐 요행 바라느라
    나이 40,50되도록 집값 떨어질까봐
    돈 아까워 못 산 사람들이 살수 있겠어요
    집 한채 있는 사람들은 떨어지나 오르나
    큰 차이없죠

  • 63.
    '18.10.12 10:53 AM (223.62.xxx.81)

    몇억 떨어지더라도 살수 있을까요
    손해 볼까봐 평생 못 살것 같은데요

  • 64.
    '18.10.12 11:07 AM (211.208.xxx.23)

    송파구에는 아파트만 있나요? 능력이 있으시면 능력껏 가시면 되지요. 송파구 아니면 안된다라는 게 어딨나요? 다들 강남 강남 그것도 아파트 아파트 그러니 가격이 떨어지겠나요.

  • 65. ...
    '18.10.12 2:22 PM (122.36.xxx.161)

    핵심을 잘 못 읽는 분들이 계세요. 송파던, 강남이던 예전에는 이렇게 심하게 가격차가 심하지 않았거든요. 지방과 서울의 격차도 물론 심해졌구요. 이건 비정상적인 거라구요. 장하성이 강남에 꼭 살필요 없다고 그랬죠. 욕 엄청 먹었어요. 그런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비슷하게 말하면 꼭 좋은 병원가서 치료받을 필요있니, 잘 못하지만 싼대로 가. 이런 말도 할 수 있어요. 강남 사는 사람들도 이번에 폭등을 좋아하지 않더군요. 저희 부모님은 갑자기 어마어마한 세금을 내야하고요. 아마도 춤추고 있는 건 세금걷는 정부와 다주택자들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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