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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휴가라서 까페왔는데 빡치네요

뭐냐 | 조회수 : 26,008
작성일 : 2018-08-10 15:38:03


휴가라서 동네 큰 프렌차이즈 까페왔어요

2층 규모로 실내가 꽤 큰 곳이거든요

왔다가 깜짝 놀라고 있어요 이 넓은 실내에 자리가 단 한 좌석도 없이 다 찼네요

노는 사람들 왜이렇게 많나요

물론 대딩같이 보이는 여자들도 몇있지만 좀 나이든 여자들도 많고 남자도 간간있구요

다들 혼자 앉아있거나 노트북 보고 있는데요

문제는 여기 4명 앉을수 있게 되어있는 널널한 자리가 있어요

이런 테이블마다 지금 여자 혼자 앉아서 4좌석에 책 다 펴놓고 공부하고 있어요

이게 뭔일 정말 이해를 못하겠네요

왜 까페에서 혼자 자리 차지하고 공부하고 있죠?
공부하려면 독서실을 가든가

음악소리도 궁광거리고 사람들도 자리있나 계속 들어오는데

무슨 배짱으로 저 4자리 좌석에 혼자 자리 떡하니 차지 하고 앉아서 눈하나 깜짝 안할까요

정말 상민폐에요

자리없어서 지금 빡치고 있어요 4좌석 테이블 떼달라고 말할까요 테이블 분리도 쉽지않게

책을 엄청 펴놨어요


까페에서 공부하지 말란 말이야~~~~~~~~~~~~~~~~~~~~~~~

이거 공공장소법으로 청원하고 싶어요

공부하는 사람들은 이런 까페와서 하루죙일 있다가요


 



IP : 175.193.xxx.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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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개인 취향이라지만...
    '18.8.10 3:45 PM (59.15.xxx.2)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효과가 제대로 있는지 궁금함.

    그냥 "카페에 오래 앉아있는 시간= 하루 공부한 양" 이라고 착각하는 거 아닌지...

    엑셀 입력처럼 단순작업하는 거라면 몰라도...

  • 2. .....
    '18.8.10 3:45 PM (221.157.xxx.127)

    공공장소는아니죠 개인 사업장일뿐이고 더워서 다들 카페가서 앉아있는듯

  • 3. ......
    '18.8.10 3:46 PM (14.45.xxx.170)

    4좌석 테이블이면 2인 2개를 붙였단 말씀인가요? 그러면 테이블 하나 달라고 하셔도 되죠.

  • 4. ....
    '18.8.10 3:47 PM (14.39.xxx.18)

    1인이면 1인석이나 최소 2인석에 앉아야지 4인석 차지는 진심 이기적인듯.

  • 5. 커피
    '18.8.10 3:49 PM (121.129.xxx.40)

    저두 장사 하는 입장에선 하루 종일 커피 하나 시켜 놓구 공부 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하단 생각 들어요
    민폐예요
    공부를 과시 하면서 하는 듯도 하구요
    이해 안돼요

  • 6. ...
    '18.8.10 3:50 PM (59.12.xxx.92)

    자리 맡고 중간에 나가서 밥먹는 사람 말로만 들었지 실제 있더라구요.

  • 7. ..
    '18.8.10 3:51 PM (125.178.xxx.106)

    카페에서 공부를 하든말든 상관 없는데
    혼자서 4인석 차지하고 몇시간씩 있는건 민폐죠.
    꼴불견..

  • 8. 여기
    '18.8.10 3:52 PM (175.193.xxx.107)

    테이블이 사람도 많이 오는곳이고 규모가 크다보니 테이블 하나에 의자 2개식으로 거의 되어있긴한데요
    곳곳에 테이블 2개 의자 4개 즉 4사람 앉는 규모로 되어있는 곳도 창가를 비롯 많거든요
    그런 자리마다 죄다 혼자 앉아서 테이블 가득 책펴놓고 노트북 펴놓고 있어요
    왔다갔다하면서 물마시고 화장실가고 긴옷도 껴입고 아예 갈 생각들을 안하네요

    테이블 떼줄지 모르겠어요 아무도 그런소리 안하는 분위기에요 자리없음 도로 나가는 분위기 아놔;;

  • 9.
    '18.8.10 3:54 PM (222.120.xxx.34)

    혼자서 8인석 자리 차지하고 있는 남자도 봤네요.
    4인석씩 두개가 나란히 잇는데
    4인석에 앉고 다른 자리에는 자기 가방이랑 물건들 놔뒀더군요.

    더 기막힌 것은
    두 시간 쯤 후에 가족으로 보이는 사람들(아내와 딸)이 왔는데 아무것도 안 시키고 그 자리에서 놀더군요.

  • 10. 333222
    '18.8.10 3:55 PM (223.33.xxx.202)

    진상.
    그런데 이상하게? 이런 뻔뻔함은 젊은 여자들이 의외로 많아요. 세련된 예의를 가질 것 같은데요.
    전철인데 여기도 음료수 들고 타 마시는 셋이 있어요..참..다 젊은 여자들.

  • 11.
    '18.8.10 3:58 PM (1.225.xxx.4)

    저 카페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사람인데요 일단 4좌석 다 차지하는건 업주입장에서 막아놔야하는게 맞는것 같지만 카페에서 공부를 하든 수다를 떨든 이용 용도는 개인 맘 아닌가요? 공부하는게 영업에 방해되면 주인이 공부는 사양한다거나 서너시간 이상 이용시마다 최소 한잔씩은 시켜라는 방침을 세우면 되고요. 참고로 제가 카페에서 일하는 이윤 1. 업무가 이동시에도 돌발상황이 빈번해서 카페를 움직이는 사무실처럼 이용학하고 2. 카페에서의 소음은 정말 시장통같이 만드는 개념없는 사람들만 없으면 나와 상관없는 백색소음 역할을 해서 조용한 곳보다 오히려 잘됩니다

    전 두세시간 이상 앉아있으면 음료 한장 더 먹든지 베이커리라도 추가로 더 시켜요. 이런 방침이 있으면 됐지 무슨 공산국가도 아니고 카페 공부 금지까지 하는지..

  • 12. 요즘
    '18.8.10 4:01 PM (58.122.xxx.140)

    웬만하면 더워서 다들 실내로 들어가는데.
    차한잔만 시켜서 죽치고 있는 사람들 거의 없어요.
    좀 오래 있겠다 싶으면 샌드위치나 케잌을 구입해서 먹고 또 더해서 음료를 주문해 마시기도 하구요.

    원글님만 휴가겠나요?
    아이들도 방학이고. 휴가 맞은 사람들 커피숖에 많이가요.

  • 13. 까페에서
    '18.8.10 4:01 PM (175.193.xxx.107)

    공부하는 사람이 왜 민폐냐면요
    하루죈종일 혹은 반나절은 있다가 가거든요
    그게 얼마나 민폐예요
    또 까페에 들어온 사람이 공부하는 사람만 쫘악 다 깔린 실내분위기보고
    말도 제대로 못하겠다싶어서 주눅들고 얘기도 잘못하고 자리 뜨거나 나가게 됩니다
    그런 공부하는 암묵적인 분위기 조성하는게 잘하는거예요? 여기가 독서실이예요?

  • 14. ....
    '18.8.10 4:02 PM (211.226.xxx.215)

    요즘 애들은 다 카페에서 공부하는 것 같던데요.
    이대 앞에 오랜만에 가서 혼자 커피 마시러 카페에 갔는데, 그 넓은 카페에 다 혼자 앉아서 공부하더라구요.
    음악이 조용하게 흐르는데 얘기하는 사람도 없고 어찌나 조용한지...
    거기서 공부 안 하는 사람은 저 뿐이더라구요 ㅋ

  • 15. ..
    '18.8.10 4:03 PM (125.178.xxx.106)

    흠님..
    여기서 비난하는 이유는 음료 딸랑 한잔 시키고 몇시간씩 앉아있어서에요.
    님이 그렇게 카페매상 올려주고 있다면 된거에요.
    이런글에 꼭 난 이러이러한데(잘하고 있는데) 왜 나같은 사람까지 비난받냐는 글 올리는 사람 정말 이해가 안돼요.
    님같은 분 비난하는 글이 아니잖아요.
    님은 앞으로도 카페에서 음료도 많이. 빵도 많이 시키세요.그럼 됩니다.

  • 16. 원글님
    '18.8.10 4:05 PM (58.122.xxx.140)

    여기서 열불낼 시간에
    다른카페를 찾아가세요.

    카페 많은 한국사회서 업주들에겐 그나마 고마운 사람들 아닌가요?
    맘을 곱게 쓰시길요

  • 17. 근데
    '18.8.10 4:05 PM (222.120.xxx.34)

    원글님은 카페에서 공부하는 것 자체가 민폐라고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흠님이 반박하신거구요.

  • 18. 업주들도
    '18.8.10 4:07 PM (175.193.xxx.107)

    하나도 안고마울것 같아요
    여기 자리 꽉 들어차서 아무도 절대로 안나가고 있어요
    기본이 5시간 이상은 될듯 진짜 아무도 안나가네요
    길건너 다른 까페 갈까 좀 더 걸어서 다른데 가야하나

  • 19.
    '18.8.10 4:08 PM (112.154.xxx.82)

    원글님은 카페에서 공부하는 것 자체가 민폐라고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흠님이 반박하신거구요..................2222222

  • 20. 제가
    '18.8.10 4:10 PM (175.193.xxx.107)

    원래 지적한거 첫번째는 혼자 4자리 좌석 다 차지하고 앉아있는 여자들 문제구요
    두번째는 그런 4자리 테이블마다 다들 책 다 펴놓고 공부하고 있어서
    기본적으로 아무도 나갈 생각을 안한다 이거에요
    까페에서 공부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까페 장사는 절대 안되겠네요
    이렇게 안나가서야원. 여기 앉아있는 사람들 음료 한잔씩 판걸로 하루땡하겠네요

  • 21. 원글이 핵심을
    '18.8.10 4:11 PM (119.69.xxx.28)

    찝어서 지적을 하셨어야 하는데..

    공부족이 나쁜게 아니라 혼자서 큰 테이블 차지해서 빈자리 없게 만든게 화난 포인트이고..

    그것만 지적하면 되는데..얘기를 너무 확대해서 카페주인 입장에서 장시간 공부하는 손님까지 지적함.

    본인이 화난 포인트만 쓰면..좀 그래서 업주의 입장까지 같이 넣은거지요.

    간단하게..빈자리가 있어야할 상황에 매너없는 이용객때문에 화가난다...라고만 쓰시면 되요.

    근데 또 그러면..업주가 괜찮다는데 뭘 그러냐..라는 태클이 예상되고 그걸 차단하려고 업주 입장에서 얄미울수있는 장시간 카공족까지 언급한거지요.

    그렇다면 4인석에서 2인이상 이용하고 장시간 이용시 추가주문을 하는 카공족은..비난대상에서 제외되는 겁니다.

  • 22. 대부분은
    '18.8.10 4:14 PM (180.66.xxx.161)

    원글님 말씀처럼 다섯시간씩 있는다고 하면 대부분 음료한잔 마시고 자리차지하고 있진 않아요.
    원글님이 오랜만에 가셔서 놀라신 모양인데,
    요즘 대개 카페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커피빈, 스타벅스 다 그렇고, 회의실 같이 문 닫고 있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 거기서 과외도 해요.
    빡칠 일은 아니니 열 그만 내시고 자리 있는 다른 카페 찾으세요.
    날 더워서 다들 실내로 몰리는데다 중고생들 요새 카페에서 공부 많이해요. 초고학년들도 많구요..

  • 23. ..
    '18.8.10 4:15 PM (125.178.xxx.106)

    위에 원글님 댓글도 있듯이
    제가 이해한 원글의 요지는 혼자서 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너무 오랫동안 앉아서들 있는다..였습니다.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러하니 공부가 그 원인이 되겠고 그래서 원글님은 카페에서 공부하는게 불만이라는 거죠.

  • 24. ..
    '18.8.10 4:21 PM (125.178.xxx.106)

    카페는 차마시는 곳인데 그렇게 시간과 자리 차지하는거 민페죠.
    스터디 카페나 독서실도 주변에 얼마나 많은데...
    독서실은 너무 조용하고 답답해서 싫다나?ㅎㅎ
    백색소음이 필요하면 이어폰끼고 하든지...
    그렇게 남에게 민페끼치는 사람이 정작 본인이 그런 피해를 받는다면 절대 가만있지 않더라고요.
    아주 이기적인 성향의 사람이죠.

  • 25. ...
    '18.8.10 4:22 PM (211.201.xxx.136)

    그들이 단골이에요~~

  • 26. 까페에서
    '18.8.10 4:22 PM (175.193.xxx.107)

    공부하는거 진짜 한국에만 있는 꼴불견 문화인거 같네요
    하루 죈종일이나 반나절은 기본 절대로 안나가고 새로 오는 손님들 못받고 자리없어 열받고
    옛날에 민들레영토처럼 다 칸막이 처놓고 따로 소모임 할 수 있는 그런 까페가 아니라
    (그런 까페라면 이해라도 하죠) 요즘 대형까페들은 다 실내 오픈형이고
    룸으로 되어있는곳 거의 없던데 어디가 룸으로 되어있나요?
    스타벅스 투썸 커피빈 탐앤탐스등 다 가봤는데 룸으로 되어있는곳 없던데요?
    이런 오픈된 곳에서 회의하고 과외까지 하는 사람이 진짜 민폐에 쓸데없는짓 하는거죠
    회의는 사무실에서 해야할 것이고, 과외는 과외집에서 할 것이지.
    하튼간에 한국사람들 때와 장소 분간도 못하고 공간 지멋대로 쓰는것이 문제네요

  • 27. ..
    '18.8.10 4:23 PM (223.63.xxx.166)

    오죽하면 신림동인가 거기스타벅스는 교묘하게 공부못하게 의자랑 책상 디자인했겠나요

  • 28. 원글님
    '18.8.10 4:32 PM (180.66.xxx.161)

    이게 그리 열을 낼 일인지 모르겠는데
    저희동네 커피빈엔 넓어서 그런지 안쪽에 룸 있어요. 도곡1동입니다. 없다고 단언하시니 말씀드리는 거고,
    원글님이 싫다 하더라도 요즘 분위기가 다 그렇더라고 알려드리는 겁니다.
    테이블 회전율, 매상까지야 업주가 걱정할 일이지만, 그동안 본 바로는 애들이 오히려 뭘 계속 주문해 먹더군요..
    자주 가는 제 입장에서는 시끄러운 사람들보다는 조용한 학생들이 좋더라구요. 그렇다고 얘기하는 다른분들 시끄럽다고 욕하거나 화내진 않습니다.

  • 29. 아놔
    '18.8.10 4:37 PM (175.193.xxx.107)

    윗님 그게 그거잖아요
    지나치게 긴 시간 앉아있을 수 있는 원인이 뭔데요
    원인이 공부잖아요
    만약 공부안한다면 그리 오래 죽치고 앉아있지 못하겠죠
    멍때리고 5시간 넘게 있을 수가 없으니까요
    결국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예요 혼자서 4인 좌석 차지하고 절대로 안나가는것
    원인이 공부니까 까페에서 공부하는 문제를 말하는거죠

  • 30. ..
    '18.8.10 4:42 PM (125.178.xxx.106)

    근데님...
    대학 안나왔냐는 말은 왜 하시는 건가요?
    정말..왜이러세요??

  • 31. ㅇㅇ
    '18.8.10 4:46 PM (114.200.xxx.189)

    그냥 카공족이 맘에 안드는듯...카페 요새 고개돌리면 하나씩 있던데............그냥 다른 카페 가시지...

  • 32. ㅇㅇ
    '18.8.10 4:47 PM (114.200.xxx.189)

    카공족은 트렌드예요 어쩔수없음 이제...업장에서 금지하지 않는한...

  • 33. ㅇㅇ
    '18.8.10 4:48 PM (114.200.xxx.189)

    도서관 정말 싫거든요 공간도 다닥다닥 답답하고..너무 조용해서 소리낼까봐 신경쓰이고..

  • 34. ㅇㅇ
    '18.8.10 4:51 PM (114.200.xxx.189)

    근데 카페에서 공부하는걸 아직도 허세 ~겉멋이라고 생각하는것도 웃겨요.......좋아하는 커피마시면서 시원하고 편하게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는데...그게 무슨 허세인지......

  • 35. 맞아요
    '18.8.10 4:51 PM (122.42.xxx.24)

    원글님 빡칠만해요..
    양심도 없이 혼자 4인좌석이라뇨....
    저도 요즘 카페서 공부한답시고 죽때리는 애들 꼴불견...공부못하는것들이.ㅋㅋ

  • 36. . ..
    '18.8.10 4:51 PM (106.254.xxx.198)

    그래서 최근에 오픈한 노량진 스타벅스에서 공부하기 불편하게 좌석 테이블 높이를 확 낮췄었죠
    저라도 노량진은 카페 안열듯 다 공시생

  • 37. ..
    '18.8.10 4:51 PM (125.178.xxx.106)

    토즈 스터디 카페 같은데 보면 1인실도 있던데
    그런데 가면 더 편하고 좋지 않을까요?
    시원하고 음료도 무료인거 같던데?

  • 38. ㅇㅇ
    '18.8.10 4:53 PM (114.200.xxx.189)

    스터디 카페도 분위기가 조용해서 답답하거든요...걸어다닐때도 신경쓰이고 책장ㅇ넘기는것도 신경쓰이고 노트북 타이핑하는 것도 신경쓰이고....

  • 39. 민폐 맞아요
    '18.8.10 5:02 PM (116.121.xxx.93)

    혼자 앉는 좌석을 차지하고 있는다면 몰라도 그리고 저 위에 단골부심 쩌네 카페 주인들도 안좋아해요 말을 못해서 가만히 참는거지

  • 40.
    '18.8.10 5:04 PM (180.224.xxx.46)

    저도 까페하는데요 솔직히 맘충 맘충하는데 애기엄마들 손님이 공부족보다 열배 나아요ㅠㅠ
    이상한 손님도 있지만 대부분 평범한 사람들이라 그냥 애들도 크게 떠들지 않고 평범한 정도고
    가장 큰 건 애기엄마들은 무조건 1인1메뉴에 아이들이 지루해하거나 보채면 디저트 막 시켜줍니다ㅎㅎ
    그리고 결국 보채는 애들 때문에 오래 앉아있지도 못하고 돈은 돈대로 많이 쓰시고 금방 가죠
    자리는 요즘 대부분 치우고 가셔서....젊은 여자분들이 더 지저분하게 하고 나갑니다ㅠㅠ

  • 41. ...
    '18.8.10 5:10 PM (125.178.xxx.106)

    단골이라니..
    커피한잔 시켜놓고 몇시간 죽치고 앉아서 얼마나 매상을 올려준다고 단골부심을 ㅡㅡ;;
    그런 부심이 있어서 다들 그렇게 미안함도 모르고 도도한 표정들이었나 봐요.
    에휴...

  • 42. 핵심은
    '18.8.10 5:13 PM (58.151.xxx.12)

    공부를 하든 수다를 하든 잠을 자든

    잠깐하기만 하면 돼요

    장시간 무슨 집 대용으로 사용하라고 오픈하는 장삿꾼 없습니다

    남의 영업장소에서 자기 집 용도로 활용하고 싶음

    독서실이나 스터디 카페가서 두시간 씩 돈 지불하고 있어요 제발.

  • 43. 어우
    '18.8.10 5:13 PM (218.238.xxx.70)

    이러다 카페도뷔페 식당처럼 시간제한 생기겠어요..

  • 44. 수영
    '18.8.10 5:23 PM (223.62.xxx.108)

    동네에 스터디카페 생겨서 지금 왔는데 엄청 좋네요.
    눈치도 안보이고 분위기는 딱 카페고...
    요즘 날더우니 책이나 노트북가지고 카페 두시간이상 앉아있기 민망하더라구요.
    하도 손님들 많아서
    참고로 전 커피, 디저트 다 시킵니다
    딱 1인이나 2인좌석 앉아서

    앞으로는 동네 스터디카페 이용해야겠어요

  • 45. ㅇㅇ
    '18.8.10 5:31 PM (39.7.xxx.148)

    하여튼 82 보면 세상에 맘에 안드는 것 천지, 싫은 것 천지..

  • 46. 333222
    '18.8.10 6:08 PM (223.33.xxx.202)

    혼자 와 네 자리 차지하고 있는 것은 민폐이지요. 그런데 그런 사람일수록 뻔뻔함.

  • 47. . .
    '18.8.10 7:41 PM (58.120.xxx.176)

    그건 님 생각이고. 까페에서 공부, 독서 온갖 것 해봤지만 2시간 이상도 잘 있기 힘들어요. 남이사 까페에서 뭘하든 무슨 상관이에요?

  • 48. 며칠전..
    '18.8.10 7:56 PM (210.178.xxx.146)

    평소에 밥과커피를 돌아가면서 내는 친구모임이 있는데 주머니가 넉넉지않은 친구의 차례라 부담을 좀 덜 주고싶은대 때마침 눈에 띈 커피에 반하다에 들어갔어요 그카페는 가격도 저렴하고 실내도 무척 좁죠 진짜 몇 테이블 없는데 원글님이 본것처럼 4인 좌석을 혼자서 노트북과 책을 펼쳐놓고 공부하는 여자애들이 두명이나 있었어요 날은 더운데 앉을곳이 없어 다들 테이크아웃이라도 하려고 5명이나 한쪽 벽으로 붙어서 줄을 서있고 ..진짜 얄밉더라구요
    장소 넓고 커피값 좀 하는 곳은 또 자리값으로 생각하나보다 라고 생각해줄수도 있겠지만 4인석 6개 밖에 없는 좁은 가게에서 진짜 민폐최강 뻔뻔해 보이더라구요 다행히 커피살 친구가 너무 좁다고 넓은데 가자고 하는데 고맙기까지 하더라구요 ㅎㅎ

  • 49. oo
    '18.8.10 8:06 PM (175.223.xxx.7)

    저도 혼자 까페에서 책 가끔 읽거나 노트북 가져가서 간단한 업무하는데요 한달에 두세번 정도?
    오늘도 그런 날이었구요.
    두 명 앉는 자리에서 책 보고 업무 정리했고
    총 네 시간 정도 있었는데 음료 세잔 시켰습니다
    이어폰 끼고 주로 있는데, 집중 잘 됩니다.
    사무실이나 도서관이 답답할 때 가끔 갑니다.

    까페에서 공부하거나 책 보거나 업무 봐서는 안된다는 법 없습니다. 나 좋자고 까페에서 얘기나누는 사람들 불편하게 느낀 적 없고 솔직히 신경쓴 적 없습니다 댓글 중 얘기나누려고 하는데 공부나 일 책 읽는 사람이 있으면 신경쓰여 다른 데 산다는 분은 신경쓰이시는 거 본인 사정입니다. 그냥 신경쓰여 다른 곳 갔으면 간 겁니다. 책보거나 공부 업무 보는 사람들을 싸잡아 비난할 이유는 없지 않나요?
    까페에서 뭘 하든 개인 자유죠

    그리고 자리가 없으면 주인에게 얘기를 해서 자리를 만들어줄 수 있느냐고 하든지 4인 좌석 앉아있는 사람에게 테이블 떼어 같이 앉으면 어떻겠냐고 얘기를 해서 원하는 걸 얻으면 될 것을 정작 할 말은 하지도 못하고 여기 와서
    까페에서 공부 일 하는 사람들이 모두 죄라도 진 양... 흥분을 해서...
    그 사람들이 몇 잔 마시는지 언제까지 있는지 감시까지 해 가며...
    그냥 본인 휴가 신경쓰고 즐기세요
    정말 황당함

  • 50. 마왕녀
    '18.8.10 8:34 PM (223.62.xxx.35)

    마왕녀...... 하여간 글 썼다 하면 베스트 자주 올라가서 좋겠음.
    아이피가 바뀌어도 이 단순무지한 말투는 그대로라서 티가 남.

  • 51. ㅁㅁ
    '18.8.10 8:48 PM (117.111.xxx.91)

    요즘 몇몇카페가니 테이블이 무릎정도로 낮게 있던데
    이유가 있었네요

  • 52. 다 고사하고
    '18.8.10 8:48 PM (175.213.xxx.182)

    공부를 왜? 사람 많고 시끄러운 카페엘 찾아다니며 하느냐구요!
    댓글에 미국도 그렇다 했는데 꼭 미국의 나쁜거 다 배워가지고서리...
    항상 때와 장소에 맞게 행동해야 해요.
    카페가 도서관인가요?
    편안하게 음료 마시고 사람 만나 담소하는곳이죠.
    난 카페서 공부하는 사람들 보면 허세에 쩔은,관음증으로밖에 안보여요.
    카페 사장님의 매상 문제로 인한 민폐도 안습이고요.
    누군가는 책 읽으러가서 서너시간마다 음료 하나씩 주문한다고 난 적어도 민폐는 아니야 하는것도 웃기고
    단골들이니 괜찮단것도 웃기시네요.
    도데체 이 나라엔 왜 이렇게 배려심 없는 관음증 환자들이 많은지 !
    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아니면 전기세 아끼려고 그러시나요? 헤리포터 작가처럼요?

  • 53. 투걸맘
    '18.8.10 8:48 PM (58.227.xxx.198)

    원글님 논리가우왕좌왕
    카페서든 어디든 논술공부를 좀하시는게어떨지 싶습니다.

  • 54. oo
    '18.8.10 8:51 PM (175.223.xxx.7)

    많이 못 배워서 그러는 구나.......

  • 55. ...
    '18.8.10 8:58 PM (175.114.xxx.206)

    자리 차지하는 시간만큼 매상 올려주고, 자리 과하게 차지 안하고, 자기 공부한다고 남들한테 눈치주는 따위의 진상짓만 안한다면 문제없다고 보는데 그런 기본 개념도 없는 사람이 많긴 한듯

  • 56. 눈치껏
    '18.8.10 9:03 PM (175.215.xxx.163)

    눈치껏 카페서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손님이 많아서 북적북적할 때
    4인 3인 5인 6인 가족단위 친구 단위로
    와서 이야기 꽃을 피우며 쉬는날
    가장 공간좋은 4~6인이 이용할 수 있는 자리를
    한사람이나 두사람이 차지하고 컴퓨터와 책을 펴놓고
    몇시간씩 있는 사람들...
    주인 입장이 아니라 손님 입장에서봐도 너무 얄미웠어요
    거기가 테이블도 넓은데 그 사람들이 차지하고
    가족단위 친구단위로 온 사람들은 좁은 테이블에
    끼어 앉아 불편하게 차 마시니까요...
    그렇게 손님 많은 날은 이인용이나
    일인용 테이블에서 공부하면 좋겠어요

  • 57. 일인좌석
    '18.8.10 9:19 PM (175.116.xxx.169)

    카페에 앞으로 4인 좌석엔 4인용이라고 팻말 걸어놓도록 강추.

    혼자 몇 사람 자리를 혼자 차지하고 일이든 공부든 하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는 사람들..
    뻔뻔하고 미련하고
    센스없는 정신머리로 공부랍시고 해봤자 회사가면 곧 짤리기나 할 머리인데
    그 주변머리 없는 걸로 뭘 하겠다고 여러 사람 줄선거를 무시하고 여러 자리 차지하고
    버팅기나요.

  • 58. 싫어요
    '18.8.10 9:32 PM (223.62.xxx.83)

    이런데서 공부가 될까 그 긴시간 무얼 얼마나 공부하길래 음료 달랑 하나 시켜넣고 몇시간씩 죽치고 있나... 뭐 다 그렇다치고요.... 진짜 자리도 없는데 혼자 4인석 차지하고 앉아가지고... 그런 사람들 때문에 왔다가 자리 없어서 다시 나간적도 있고
    솔직히 그런사람들은 1인석 자리 만들어서 그들만이 이용하는 좌석 만들어줬음 좋겠어요....

  • 59. ....
    '18.8.10 9:51 PM (218.235.xxx.31)

    까페에서 죽치고 공부하는사람 정말 싫음.
    도서관 답답한건 본인 문제지.
    더워서 차한잔마시려고 들어가도 공부족들 땜에 자리도 없고
    예전에 지인과 얘기나누다가 웃음을 못참아서 좀 웃었더니 옆에있던 공부족이 노려봄. 여기가 도서관이야? 크게 웃은것도 아닌데 자기공부 방해했다는냥.. 기가막혀서 ㅜㅜ
    집에서 에어컨키던가 도서관 독서실 스터디까페를 가시죠들~

  • 60. 이젠 카페도
    '18.8.10 10:01 PM (182.216.xxx.43)

    시간제로.... 1시간 티켓 부터 시작.

  • 61. 카페 안가서 잘 몰랐는데
    '18.8.10 10:28 PM (183.97.xxx.59)

    이번 기회에 좋은 정보 많이 알고 갑니다.
    이런 토론 문화 아주 좋아보입니다.

  • 62. ..
    '18.8.10 11:04 PM (59.6.xxx.219)

    에이..그럴땐 테이블하다 뺏으셔야죠.. 한명이 4인석은 말도 안돼요.
    저같음 그 테이블에 보란듯이 합석할듯.

  • 63. 민폐맞아요
    '18.8.10 11:12 PM (125.182.xxx.27)

    손님많아 앉을자리도 없을정도면 민폐죠 테이블달라하셔도될듯

  • 64. ㅎㅎㅎㅎㅎ
    '18.8.10 11:32 PM (59.6.xxx.151)

    혼자 들어갔는데 큰 자리는 비고 1,2인석 없는데
    주인이 거기 앉지 말라하면 난리날 거면서 ㅎㅎㅎ
    적당히 음료 더 시키고 자리 차지 않하는 분들은 이 글에 발끈할 필요 없지 않나요 ㅎㅎㅎ
    가서 긴 시간 큰 자리 차지하고 있는 손님이 주인 입장에서 고마울 거 같지 않네요
    어떤 장사든 돈 벌자고 하는 거니까요

  • 65. ㅋㅋㅋ
    '18.8.11 12:27 AM (172.56.xxx.205)

    휴가를 카페로 간 you가 잘못했네

  • 66. ...
    '18.8.11 12:52 AM (49.174.xxx.219)

    누누가 잘잘못한 것일수가 있나요
    각자 양심에 따를뿐이지...
    좀 더 배려하는 세상!!@

  • 67. ...
    '18.8.11 1:11 AM (221.158.xxx.131)

    도서관가면 노트북 타자치는소리도 신경써야하고 음료두 반립금지잖아요... 힐신으면 민폐라고 하고..카페는 자유로우니 거기로 가는듯...

  • 68.
    '18.8.11 1:12 AM (122.46.xxx.186)

    공부한다고 유세부리는거에요

  • 69. 단골? 꼴값
    '18.8.11 1:38 AM (221.148.xxx.49)

    저 하루한번 이상 두잔 커피 마시는데 진인동행까지. 일반 카공들 1인 1좌석은 신경도 안써요. 문제는 대부분 자리 펼치고 그게 진상이죠. 정말 많아요.한번은 8명 테이블 2명이서 쓰는거

    대놓고 좀 같이 쓰자니 오히려 탁탁 시비걸고 ㅋ 한소리 하니 뻔뻔 그 뒤로 프차 대신 개인카페 매일가요.ㅎㅎ 물론 거긴 단골서비스도 있지만

    지나가다 그들이 단골이라굽쇼? 풉
    얼마나 팔아준다고 ㅈ한잔유세 가소롭네ㅎㅎ

    하루서너잔 매일 마시는 진짜단골 쫒아낸 인간들이죠.

    고작 한잔시키고 죽치고 자리차지하는것들이
    매일 단골 운운이라니 ㅎ

  • 70. 하아
    '18.8.11 2:14 AM (121.161.xxx.154)

    카페에서 공부는 솔까 민폐맞죵.
    아니라면 ㄸ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는경우?

    카페주인 되어보시면 공감하실듯.
    그나마 뭘하든 제지안하는 스벅이하 대형프랜차이즈카페들이라서 너그러운거죠. 개인이 큰 매장운영해봐요.
    매장 넓을수록 임대료나 인건비도 비싼데
    테잌아웃하는 고객 vs 오래머무르는 눈치제로 죽돌쥐순이 카공족들!! 카페주인이라면 과연 어떤경우를 더 선호할지는 ㅎㅎ
    공부허세는 최대 1시간. 이후 퇴장조치라도 했으면하네요

  • 71. ...
    '18.8.11 2:21 AM (183.97.xxx.79)

    역시 연령대높은 전업 어머님들...

    자유경쟁시장인데 카공족때문에 회전율떨어지고 까페 망할정도면 시장에서 알아서 규제를 하겠죠. 스벅 다이어리 쓰는 분들은 여긴 없을듯. 탐탐이나 이디야가세요. 콘센트없는 까페. 프랜차이즈 아니라도 널린게 까페인데.

  • 72.
    '18.8.11 3:10 AM (220.82.xxx.206)

    여기서 빡치는 너님도 카페에 놀러간거잖아요
    자리 없어서 빡쳐놓고,,
    왜 업주 걱정 하는척 하는지,,,

  • 73. ㅋㅋㅋㅋㅋㅋ아오 정말
    '18.8.11 3:13 AM (116.33.xxx.33)

    ㅋㅋㅋㅋㅋㅋㅋㅋ

  • 74. 못배우고
    '18.8.11 3:16 AM (116.33.xxx.33)

    못살고,못누려서 그저 나 빼고 남들 하는 건 다 민폐라고..
    82 전매특허 촌스러움과 무식함이에요 정말

  • 75. ㅋ 살다살다
    '18.8.11 3:39 AM (221.148.xxx.49)

    뭐래?
    별 카공족들 살다살다 스벅 다이어리 부심까지 보다니 ㅋㅋ
    이봐요. 다이어리 많이받아 직원들 나눠줬네요. 몰스킨도 아닌데 그 살돈도 없나봐 왠부심ㅋ왜 돗자리는 안나오시나? 전 애도 없고 딩크에 골드에 법인회원 ㅋㅋ
    그래도 요즘 너무 심해 안갑니다.
    그깟꺼 포기하고 안보는게 낫지.

    오죽하면 스벅이 노량진을 그리 만들었을까. 그런 생각안해보죠? 돈 없어 커피한잔 시키는거는 이해해도

    자리 욕심이 진정한 촌스러움과 무식함 아닌가?
    민폐와 배려 구분도 못하면서 ㅋ

  • 76. ㅋ 살다살다
    '18.8.11 3:43 AM (221.148.xxx.49)

    이건 뭐 남들 배려 눈꼽만치도 못하는
    돈없는것들 다이어리 부심에 웃고갑니다. ㅋㅋ

    자유경제체제 찌끄러기들 부들부들 잘 봤네요.
    지나가다보면 카공보면 다이어리 부심 떠올라 비웃어 줄듯ㅋㅋ

  • 77. ㅡㅡ
    '18.8.11 3:53 AM (223.62.xxx.177)

    아니 카페 그러 죽치고 앉아 개민폐부려 다른 손님 내쫒는 인간들 저리 뻔뻔하니 자유경쟁이 개진상 부려 가게 손님 내쫒는거요? 진상마인드는 지가 업주보다 위야. 손님이 왕이란건지.쯧쯧. 저 머리로 공부한다니

    그냥 갈 때없고 돈없어서 그런거라면 그려러니 하지 꼴에 존심은 있어서 다이어리. 너네가 뭐라고 딴손님들 가라마라인지 어디 개인카페가서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전업이 그나마 자기들 아래라보나보네요. 전업도 아니지만 마인드가 쓰레기 다이어리 부심에 수준이 나옵니다.

  • 78. ,,
    '18.8.11 4:42 AM (180.66.xxx.23)

    공부를 한다거나 혼자 죽때릴수 있게
    1인용을 많이 만들어야 할거 같아요

  • 79. 스벅 다이어리 ㅎㅎㅎㅎㅎ
    '18.8.11 7:02 AM (59.6.xxx.151)

    정말로 빵 터짐
    요즘도 사은품 다이어리로 부심 느끼는군요
    무슨 양가죽 수첩이라 돈으로 으쓱할까
    스맛폰 초기때 블랙베리라 으쓱할까
    연령대는 나보다 한세대는 윗세대신듯.

  • 80. rr
    '18.8.11 7:51 AM (222.99.xxx.118)

    음료 여러 잔 시키면서 자리 차지 안하는 분들은
    전혀 문제없죠 뭐
    그런데 이게 무슨 토론인가요
    이성 가지고 왜곡하지 않고 본인 의견 잘 얘기하는 댓글은 몇 개 뿐... 이게 무슨 토론... dogfight지
    82에 이런 수준도 있구나... 놀라고 가네요

  • 81. 다른건 모르겠고
    '18.8.11 7:54 AM (118.216.xxx.207)

    오래있는 사람들 정말 더 시켜 먹나요?
    안 그런 사람들 많아보이던데
    아메리커노 한잔으로 주구장창 아니었나요?
    암튼 뭐 공부를 하든 노트북을 하든 나보고 시끄러우니 대화하지 마세요 하는거 아닌 이상에야 알바 아니고
    두시간에 한잔씩 새로 주문 이건 시행하며 좋겠어요 ㅎㅎ

  • 82. ...
    '18.8.11 8:11 AM (125.178.xxx.106)

    스버그다이어리 단골부심이라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스벅 다이어리가 뭐라고 ㅎㅎㅎㅎㅎㅎㅎㅎ

  • 83.
    '18.8.11 8:39 AM (117.111.xxx.29)

    카페서 죽치고 자리차지하는게 잘하는거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님들.. 공부, 일 목적빼고 말해보세요
    그 목적이야 본인들이나 중요한거고 결국 '죽치고 자리차지'가 팩트죠. 한두명이라면 모를까 대다수가 그렇게, 게다가 큰자리까지 차지하고 카페라는 힐링공간의 분위기까지 흐려가며 있는게 정말 잘하는건지 생각은 좀 제대로 하시죠

    요즘 스벅같은곳 아니라도 좀 넓다 싶은곳들 가면 독서실마냥 그런 분위기로 대화하는 사람 눈치까지 주는데 카페 주인들은 어쩌지도 못하고 곤란해합니다

    적어도 당당할일은 아닙니다 주객이전도됐네요

  • 84. ,,
    '18.8.11 8:46 AM (112.133.xxx.15)

    빡친다는 표현.. 정말 저렴해보임. 불량한 중고딩 같음.

  • 85. 010
    '18.8.11 11:21 AM (222.233.xxx.98)

    딴건 모르겠고..
    자리 없는데 혼자 4인석 차지하고 앉아서
    공부는 하지 맙시다
    적어도 1인석이나 2인석이면 아무말도 안할텐데
    진짜 커피 마시러가서 자리 없으면 화 납니다
    4인석 혼자 차지하고 있는건 당연한거 아닙니다!
    다같이 사는 세상인데 조금씩 양보하며 배려하며 삽시다
    요즘엔 더워서 카페 많이들 가잖아요~

  • 86. ㄴㄴ
    '18.8.11 1:35 PM (122.35.xxx.109)

    어제 이다야를 갔는데요
    남편이랑 2인석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는데
    날이 더워 그런가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더라구요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요
    젊은 남녀가 2인석이 뻔히 옆에 있는데도
    4인석에 나란히 앉아서 어깨동무를 하고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여럿이 들어와 그들을 쳐다보며 눈치를 주는데도
    아랑곳 하지않고 지들끼리 꽁냥꽁냥 하고 있는데
    어찌나 얄미운지...
    아무리 지들 돈내고 마시는 자리지만 어느정도의
    에티켓은 지켰으면 좋겠어요

  • 87. 계몽
    '18.8.11 2:39 PM (58.122.xxx.140)

    계몽꾼들 납시셨네.
    적폐청산하고 계몽하고
    우상에게 경배하고.

    여자들. 아줌마들이 그렇게 우습니?
    그러면서 진보라고 할 수 있니?

    우리나라 진보라 부르짖는것들중에 일베보다 더한 여혐들이 많다는거.
    진보라고 부르짖으면서 여자의 희생을 당연시 여기며 짖밟는 남자들이 많다는거.

  • 88. 계몽
    '18.8.11 2:45 PM (58.122.xxx.140)

    과거 386세대로서 운동권 남자들을 보면 알 수있지.
    말로만 진보.
    하는짓들은 완전꼰대. 어린것들이 권위주의에 빠져서.
    제대로 생각 박히고 제대로 상식적인 친구들은 결국엔 다들 거기서 빠져나왔는데
    입만 살아서 입진보하면서 와이프 등쳐먹는것들이 아직도 진보 외치며 여자들 지발아래로 보는.
    탁현민만 봐도 알지.
    여기서 문빠인 여자들 한마디로 머리 없어보임.
    아직까지 탁현민의 쇼를 필요로 하는..
    탁현민을 사랑하는 문재인 빠짓하는것 보면.

  • 89. 좋던데요.
    '18.8.11 3:18 PM (1.230.xxx.225)

    카페 한동안 안다니다가 얼마 전에 갔더니
    4인용테이블 혼자 차지 한 젊은애들로 꽉 차서 자리 못찼고 나왔어요.
    자리가 없어서 일행들 데리고 다른 곳 찾아가야하긴 했지만
    가만 보니 다들 공부든 뭐든 조용히 자기들 할 일 각자 하는데
    전체 매장안에 소음 별로 없고 좋더만요.
    옛날엔 옆 테이블에 악악거리는 진상들 앉으면 내 일행 목소리도 안들리는 일도 있었고
    목소리 큰 사람들 많은 날은 도떼기 시장 같은 느낌이 날 떄도 있었고
    처음보는 옆 테이블여자한테 돌려까기 당한 날도 있을만큼 노매너들 천지였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에 비하면 조용하고 좋더만요.
    4인석에 1인이 앉는 일이 많아지면 업체나 업주가 알아서 테이블 셋팅 다시 하겠지요.
    널린게 카페인데 내자리 뺏긴듯한 열뻗침도 신기하고
    무슨 공연장 좌석도 아닌데 끼워맞추지 못해서 다들 예민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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