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한국 여행중 몇가지 캐나다와 다른점 적어봐요.

캐나다 | 조회수 : 3,222
작성일 : 2018-07-13 03:36:54
지금 여름 한달 한국 여행중이예요.

맛있는 것도 많고 어딜가나 사람들 친절하고 모두 웃으면서 많이 도와 주셔서 즐겁게 여행하고 있어요.

강릉에서 바다도 보고 설악산도 보고요. 가격대비 너무 좋고 깨끗한 호텔에서 잠도 잘자고 어제 서울로 돌아 왔구요. 강릉 중앙시장에서 먹은 양념 순살 치킨은 정말 바싹하고 달지 않고 너무 맛있었어요. 순천에서 먹었던 마늘 치킨과 함께 캐나다로 가져가고 싶은 치킨으로 꼽구있어요.

작년에 한국 여행 한달하고 너무 좋아서 이번 여름에 다시 왔구요. 온지 일주일 됬어요. 캐나다 간지는 이십년 넘었구요. 근데 한가지 약간 이해가 안되서 여기에 물어보고 싶었어요.

강릉에서 설악산 갔다가 호텔에 너무 늦게와서 피곤하기도 하고 빨리 저녁 먹고 호텔로 돌아가려고 롯데리아에 갔어요. 이민가기전 어렸을때 먹던 맆샌드위치도 생각나고 그래서요. 캐나다에 살아도 맥도날드나 버거킹 이런데 안가고요 패스트 푸드는 먹을일이 없어서 제가 메뉴를 잘 몰랐을 수도 있고요.

들어가서 메뉴를 보니까 그중에 모짜렐라 인 더 버거 라는 메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랫만에 치즈도 먹고 싶고 그래서 두개를 주문했어요. 주문할때 본 메뉴 사진에는 고기 패티하고 그 밑에 모짜렐라 튀긴게 빵 사이에 끼워져 있고요. 그래서 주문을 하는데 베이컨, 더블, 해쉬 세가지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일단 제가 생각하기에는 기본 햄버거, 즉 고기 패티하고 모자렐라가 들어가고 베이컨을 시키면 거기에 베이컨 추가, 더블을 시키면 고기패티가 두개, 해쉬를 시키면 해쉬브라운을 추가로 얹어 주는구나라고 생각하고 두개를 해쉬로 시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햄버거를 받아서 포장을 여니까 고기 패티가 없고 해쉬브라운하고 모자렐라 튀긴것만 들어 있어서 만드시는 분이 잘못 만드줄 알고 가져가서 고기 패티 빠졌다고 하니까 원래 그렇게 나오는거라고 무안을 주시더라고요. 너무 챙피하게 원래 그런거라면 다음 손님하면서 그냥 옆으로 밀길래 그냥 가져와서 먹는데 햄버거에 고기가 없을 수도 있구나 하면서 먹으면서도 너무 이상해서요. 같이 한국을 여행중인 캐나다 사람도 어떻게 버거에 고기 패티가 빠질 수 있냐며 다시 물어보라고 이해가 안간다고 그러구요.

모자렐라 인 더 버거하면 생각이 들기에는 치즈버거 처럼 버거에 모짜렐라가 치즈가 끼워져 있던가 아님 버거 고기 패티에 모짜렐라가 촘촘히 박혀 있던가 그럴꺼라고 생각했는데 고기 패티가 없으니 너무 당황 스럽더군요. 이거 조금 이상하지 않나요? 아직도 직원이 실수 한거라고 믿고 싶어요.

그리고 이건 어제 이대후문에 있는 세브란스 병원 지나가면서 본건데 앰뷸런스가 싸이렌 키고 지나가는데 차들이 아무도 안비켜주더군요. 심지어는 어떤 차는 앰뷸런스에 빵빵거리면서 먼저 지나가더군요. 캐나다 같으면 앰뷸런스 지나갈때 옆으로 차세우고 먼저 지나가게 하는데 이것도 좀 걱정이 되더군요. 앰뷸런스에 있는 응급 환자분 빨리 병원가서 차료를 받아야하는데 하는 생각..

아직도 삼주 정도 한국 이것저것 돌아보고 하긴 할건대요 이제 롯데리아 모짜렐라 인 더 버거는 안시키는 걸로 했어요. 지금 시차땜에 새벽에 잠이깨서 심심해서 적어봐요. 무서운 댓글은 사양할께요.

IP : 118.176.xxx.103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7.13 3:40 AM (117.111.xxx.29)

    롯데리아가 좀 형편없기로 유명해요
    물어보고 가시징..

  • 2. 버거는
    '18.7.13 4:06 AM (8.46.xxx.31)

    저도 모짜렐라 인더버거를 안먹어봐서 모르겠어요.
    앰뷸런스 길 터주는 문제는 좀 심각하죠. ㅠㅠ 같은 생각이에요. 저는 항상 차를 옆으로 붙이며 길을 터주는데 가끔 어떻게 길을 터줘야하나 애매할때도 있고 차들이 왼쪽 오른쪽 각자 나름 비켜주니까 길이 안터지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그래서 좀 정확한 룰을 캠페인 통해서 알려주면 좋을것 같아요.
    대대적인 캠페인과 과한 벌금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나마 요즘은 옛날보다 많이 나아진거에요.

  • 3. 대한민국은
    '18.7.13 4:10 AM (59.15.xxx.36)

    it강국입니다.
    검색해보니 다 들어간 제품은
    모짜렐라 인 더 버거 더블이네요.
    직원 실수는 절대 아닌데요. ㅎㅎ
    치킨버거는 쇠고기 패티 대신 닭이
    새우버거는 쇠고기 패티 대신 새우가 들어가니
    모짜렐라 인 더 버거는 패티 대신
    모짜렐라 치즈 튀김이 들어간것 아닐까요? ㅎ
    개인적으로 버거는 버거킹이 제일 낫다고 생각하고
    잘모르시겠으면 검색을 생활화 하세요.
    단 장점 써놓은것만 보지마시고
    단점 써놓은 글에 집중하시길..
    돈받고 블로그에 가짜 평 올리는 사람이 많아서요.
    그래도 정보력은 상승됨.

    119 싸이렌은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는데
    갈길이 아직 한참 멀긴하죠. ㅎ

  • 4. ㅇㅇ
    '18.7.13 4:20 AM (115.137.xxx.41)

    응급차 비켜주지 않으면 과태료인지 벌금부과 시킨다는
    법안이 시행된다고 들었어요.
    근데도 아직 그렇군요

    햄버거는 직원 실수 아니에요. ㅎㅎ

  • 5. 구급차길터주기
    '18.7.13 4:32 AM (117.111.xxx.231)

    아직 멀긴 했지만 나아지는 중..
    최근에 정체 중인 고속도로에서 차들이 구급차 지나가도록 비켜주는 거 보고 놀랐어요
    남편이 운전하는 차 타고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사진으로만 보던 보니 신기했다니까요.

  • 6. 케나다
    '18.7.13 6:44 AM (104.175.xxx.55)

    에서 왔으면 한국이 더 물가가 비쌀텐데 돈 쓰기 힘드시겠어요
    요즘 케나다 돈이 너무 싸서 미국에서 많이 놀러가게 되더라구요

  • 7. Burger
    '18.7.13 7:09 AM (67.40.xxx.191)

    맞아요. 미국에서도 버거는 간 고기 뭉쳐만든 패티가 들어간 걸 말하죠. 치킨 튀긴거라든지 그릴치킨 들어간 건 치킨샌드위치라고 하지 버거라고 하지 않잖아요. 그런데 한국은 치킨 튀김이나 그릴치킨 들어간 샌드위치도 동그란 번에 들어가 있으면 버거라고 하는 듯 해요.

  • 8. ...
    '18.7.13 7:11 AM (70.79.xxx.88)

    lol 윗님. 캐나다가 물가 더 비싸요. 미국 보다. 모든걸 더 내요. 환율 같을 때 캐나다에서 다 미국가서 사오는 이유. 같은 물건 이라도 미국이 훨씬 싸거든요. 세금을 두배로 내도 환율 차이 가만해도 미국에서 사는게 더 싸서 보더 건너가서 사오는 경우도 많고요.

  • 9.
    '18.7.13 7:55 AM (14.52.xxx.110)

    이상하군요
    요즘 운전하다보면 다들 비키던데
    심지어 양재지하차도 그 막히는 속에서도 다들 양옆으로 비켜 서던데
    못 비키는 건 너무 막혀 있고 더이상 비켜 줄 곳이 없어 그 차도 곤란한 상황일 때 뿐이었어요
    다른 나라보다 도로폭이 좁으니 그런거지 안 비키는 차 솔직히 전 본 적 없네요

  • 10. 미안요
    '18.7.13 7:58 AM (58.233.xxx.102)

    감안해도..

  • 11.
    '18.7.13 8:15 AM (121.131.xxx.186)

    앰블런스 가는데 안 비켜준 건 특이한
    경우였네요.
    잘 비켜줘요.
    완전히 막혀있는,차가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인데도
    홍해바다 갈라지 듯 비켜준대요.

  • 12. 또또
    '18.7.13 8:40 AM (121.124.xxx.42)

    우기신다.
    잘 비켜주긴요.
    잘 안비켜주니 홍해바다 갈라지듯 비켜줄때 뉴스에 나오는거예요.
    미국.캐나다쪽은 엠블란스 나타나면 작은 골목 큰골목 할거없이 홍해로 갈라집니다 . 뉴스에 안나와요 어느누구도 당연하다 생각하고 잘 지키고요 . 우리나라 안그래요 .많이 변했다해요.
    원글님얘기도 그렇구나 들어주면 안됩니까?
    외귝살다온게 숨겨야할 죄도 아니고.
    이런 답글보면 왠지 짠 해지니 그냥 덤덤히 받아들이는 연습 좀 하세요.

  • 13.
    '18.7.13 9:02 AM (121.131.xxx.186)

    또또님~댓글이 우기는 걸로 보여요?
    제가 신촌에서 원서둉 지나 출퇴근해서
    본 걸 얘기하는 거예요.

    님이야말로 오버에 짠하네요.

  • 14. ㅇㅇ
    '18.7.13 9:04 AM (125.178.xxx.37)

    윗님말씀 맞다해도 좋게표현하심 안되나요..
    제가 볼때도 요즘 많이 나아졌지요.
    예전엔 저도 이해안되었어요.
    캐나다는 생활화 되어있는거 같고요..

  • 15. 캐나다처럼
    '18.7.13 9:13 AM (112.168.xxx.199)

    운전면허 시험볼때 안지키면 떨어지게하고 벌금도 많이 부과시켜서
    하루빨리 계몽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차들이 비켜주질 않으니까 구급차가 요리조리 곡예운전 하는걸 보니 우리나라 선진국 되려면 아직 멀었구나 싶더라고요

  • 16. 캐나다
    '18.7.13 9:13 AM (118.176.xxx.103)

    어머..다시 잠들었다가 일어났더니 답글들 주셨네요.

    매인은 롯데리아 였는데 앰뷸런스에 집중하시네요. 전 그냥 아무생각없이 가볍게 쓴 글이구요. 절대 뭐 캐나다가 훨 좋다 그런생각 가지고 쓴거 아니구요. 제가 앰뷸런스 경우는 딱한번 본 경우를 가지고 경솔하게 이야기해서 죄송하고요. 전 뭐 롯데리아도 그냥 다른 식습관에 기인함 차이라고 생각하고요. 앰뷸란스는 그냥 환자분 걱정되서 쓴거구요.
    솔직히 저희는 많은 면에서 한국이 캐나다보다 선진국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안전하고 대중교통 깨끗하고 잘되어있고 사람들 친절하고요. 어떤분이 한국 물가 비싸다고 그러셨는데 여기서 살면 모르겠지만 여행하기에는 물가 저렴하구요. 교통비 택시, 기차, 버스 모든게 저렴하구요. 식당에서 먹는 음식도 여행하다가 주변 아무식당 들어가서 먹어도 깨끗하고 맛있구요. 호텔도 저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지내는데 특별히 캐나다보다 비싸다는 생각 안들구요. 저렴하다고 말하면 그 이면에 그 업종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이 고생하시는 만큼 보수를 못받으시는것 같아서 마음도 불편하고.

    하여간 여행은 이런 맛에 하는거 같아요. 이것저것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요.

    오늘은 오전에 서울 숲 구경갔다가 오후는 호텔서 쉬고 저녁은 남산에 야경보러 갈려구요. 근처에 맛있는 식당들 있으면 알려주세요.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 17. 옛날보다
    '18.7.13 9:14 AM (99.225.xxx.125)

    많이 나아지고는 있죠.
    하지만 아직도 부족해요. 실제 강변북로 같은 곳에서 소방차 사이렌 울릴때 보면 아직 멀었구나..실감해요.
    차가 막히기도 하지만 조금씩 비켜주면 갈수있는데 꿈쩍도 안하는 차들이 절반 넘어요.
    제 친구 아버지가 실제로 심장질환으로 쓰러지셨는데 퇴시간이라 구급차가 늦게 오는 바람에 골든타임 놓쳐서 돌아가셨어요.

  • 18. 원글님
    '18.7.13 10:03 AM (124.53.xxx.190)

    오랜만에 고국 나들인데 감회가 남다르시겠어요.
    저는 동해는 하조대 해변을 가장 좋아해요~

    엠불런 스문제는
    하하...한다고 하는게 그래요.~~
    그래도 많이 좋아진거예요.
    다들 마음은 있는데
    막상 삐요삐요 소리가 들리면
    정말 엠뷰런스가 맞는지
    반대쪽에서 오고 있는 건지 순간 막 헷갈리고
    당황되더라구요.
    연예인들이 엠뷸런스 타고 공연하러 다니네 마네
    하는 소식을 적잖히 접한 후로 불신의 여지가 있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그런 것 아니면 순간 당황해서들 그렇지
    한다고 하니까 너무 걱징 마세요^^
    저도 그런 상황이면 길 비켜 차에 있으면서 어우 무사히 병원에
    잘 도착해야 할 텐데 기도합니다..
    한 동안 한 방송사에서 프로젝트 돌렸었죠
    덕분에 많이 좋아졌는데 지속적인 홍보나 교육이 됐으면 좋겠다 싶긴 해요

    햄버거 문제는...
    저도 패스트 푸드점은 잘 안 가 봐서 모르겠지만
    댓글로도 맞다고 하는 것 보니 원글님께서 약간 애매하다 싶은 건 직원에게 물어물어 일 보시는 게 좋겠네요.
    오랜만에 한국에 와서 잘 몰라 그러는데~~~라고
    물어보세요~~
    날씨가 이래서 여행길이 고되거나 아쉽지는 않으신지 모르겠네요.
    즐겁게 지내다 가세요~

  • 19. 글쎄
    '18.7.13 10:19 AM (110.8.xxx.101)

    어쩌다 간 사람이 캐나다 시골이라고 욕하면 거기사는 사람 좋을까요.
    어느정도 맞는 면은 있지만 여행 가면 좋은거만 보고 이렇더라 생각되는건
    속으로 생각하고 말지 굳이 그 나라 싸이트에서 판 까시는듯요.
    애들이나 가는 롯데리아에서 인기 없는 메뉴 시켜놓고 이거 왜이래요 하시면.
    저도 해외생활 오래해서 원글님이 뭘 말하는지 알지만
    굳이 비교하며 내가 사는덴 어떤데 여긴 좀 그래 하는 글들 좀 그렇거든요.
    해외생활 오래해도 그놈의 비교질은 못 버리는구나 싶어서요.
    앰뷸런스 안비켜주는거 원래 그랬던거고 지금은 점점 나아지고 있어요.
    거기야 워낙 벌금이 쎄니까 그럴수밖에 없고요.
    미국도 캐나다도 까자면 웃긴 위생관념들, 답답한 사회시스템들
    얼마나 많아요. 근데 그 나라 사이트에서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구요.
    식당은 검색하는 어플 쎄고 쎘어요. 본인도 생각없이 글 썼다니
    다음부턴 대중이 읽는 글은 생각을 좀 하고 쓰시길.

  • 20. fn
    '18.7.13 12:22 PM (58.141.xxx.147)

    그러니깐 길 막히고 차 선 자체가 캐나다랑은 다르다니깐요
    홍해처럼 갈라지고 싶어도 옆에 커다란차 딱 붙어 있는데 그럼 그 차 박으면서 까지 비켜주나요
    그런 차들 있어요?
    우긴다는 분은 그러시나보죠?
    거의 다 비켜요.
    안 비키고 있는차 본 적 없는데?
    비키려는 시늉들은 다 해요.

    캐나다 좋은 거 아는데
    본인이 확인 제대로 안 하고 시킨 햄버거 투덜 거리지 말고
    한국어 잘 하는 거 같은데 물어나 보지 그랬어요
    그 안에 들어있는 환자 걱정한다는 핑계로 떠나온 조국 욕하려고 판깔지 마세요
    의료보험 이용하러 들어오는 미국 캐나다 사람 많아서 것도 꼴보기 싫으니.

  • 21. ........
    '18.7.13 4:43 PM (211.46.xxx.233)

    롯데리아는 맛없어 안간지 오래되서 모르겠고요(집 근처 수제버거집 다녀요)
    앰블런스는 저도 운전자지만, 정말 심각하고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저는 고속도로 많이 다니는데, 안비켜주는 차들이 너무 많아요. 문제라고 생각해요.
    아마 벌점 범칙금 왕창 때려서 한번만 안비켜줘도 면허정지 먹도록 하면 순식간에 고쳐질걸요.
    요즘은 차들이 다 블랙박스 달고 있어서 남들이 안지키는거 신고하는 사람들 많아요. 남이 신고할까봐 무서워서라도 지키죠.
    한국이 소매치기 적고 치안이 안전한 편이라고들 하는데, 길거리든 공공장소든 cctv가 워낙 많아 그렇다고 생각해요. cctv가 많아 그런거 금방 잡히거든요.
    앰블런스 안비켜주는건, 안비켜줘도 특별히 제재 들어오는게 없거든요.
    버스전용차로는 한번만 안지켜도 벌점 범칙금 어마무시하니까(이게 벌점 범칙금 최고임) 아무도 전용차로 안어기고 철저히 지키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59104 제가 친정아버지 뇌암 간병을 도맡아했었어요 1 슬픈 추억 23:29:03 141
1259103 어떤 사람보고 성격이 좋다고 느끼시나요? 1 .. 23:26:39 58
1259102 자린고비 에어컨 사용해 보신 분! 때인뜨 23:26:04 82
1259101 암 이야기 보니 죽음이 두렵네요 1 23:25:33 196
1259100 레몬청,,자몽청....과일청들... 4 .. 23:24:13 203
1259099 급해요)잠재역량이 뭔가요? .... 23:22:38 52
1259098 갑성선/ 하시모토병 아시는분... suga 23:21:40 76
1259097 김정숙여사는 문재인대통령을 정말 사랑했나봐요 3 ... 23:21:34 422
1259096 오호 인터넷에 패딩 싸네요 2 발견 23:21:03 219
1259095 칫솔모 종류 어떤게 좋은가요? 1 .. 23:20:52 20
1259094 고등영어 과외 조언 부탁드려요. 고등영어 23:19:10 68
1259093 중고차 실내 담배?냄새 제거 방법 좀...ㅜㅡ ㅜㅜ 23:18:42 44
1259092 오늘 김비서 엔딩 환장하네요 ㅋㅋ 2 wett 23:17:38 590
1259091 이재명 아내 김혜경 "밥짓기 힘들다" SNS .. 3 ... 23:15:32 440
1259090 영화 여교사보다가... 계약직 교사는 뭐고 정교사는 뭔가요? 1 Synai 23:15:22 189
1259089 간병안해본 분들은 몰라요. 12 불효 23:14:31 636
1259088 동네엄마들 더치페이 3 엘사언니 23:14:24 489
1259087 시부모랑 한집서 간병하느니 이혼이날듯 4 .. 23:12:07 609
1259086 촌철살인 2 ㅇㅇ 23:11:54 140
1259085 50살 미혼딸이 남친과 여행간다면 22 ㅇㅇ 23:09:34 1,350
1259084 누구의 잘못인가요ㅜ 3 숨 마 23:09:30 181
1259083 훈남정음 보는 분 없으세요 2 Ddd 23:09:18 154
1259082 시아버지 병수발 시누이짓중 이것도 얄미웠어요 4 23:07:58 654
1259081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은 없던 정도 생기겠어요 3 ㅋㅋ 23:07:30 706
1259080 조언부탁드려요.. ... 23:07:04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