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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오늘 수요미식회에 나온 화덕피자 먹고왔는데

.. | 조회수 : 6,953
작성일 : 2018-05-16 23:14:02
사이즈도 손바닥만하고 도우는 다 태우고. 라자냐는 밥한공기 사이즈에 무슨맛인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차라리 서가앤쿡 피자가 훨 맛나다 느꼈어요 돈아깝다는 생각이 첨 든 집이었습니다
IP : 116.127.xxx.25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상하게
    '18.5.16 11:17 PM (49.1.xxx.86)

    수요미식회나왔던데는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고 백종원 추천이 평타이상이었어요. 수요미식회에서 제주도 음식소개할 때 어이가 없었죠. 툭히 그 안경 쓰신 분...제주도 몇 번이나 와서 관광지만 도셨는지... 그 때 이 후로 완전 불신

  • 2. ..
    '18.5.16 11:19 PM (116.127.xxx.250)

    나름 수요미식회 신뢰했었는데

  • 3. ...
    '18.5.16 11:19 PM (59.15.xxx.141)

    저도 수요미식회 나왔다는 이천쌀밥집 갔다가 넘 실망했어요ㅜ
    거기 낚인사람들로 바글바글하더만

  • 4. 가을날에
    '18.5.16 11:19 PM (175.193.xxx.208)

    수요미식회추천하느곳은 실망한적이 많네요

  • 5.
    '18.5.16 11:21 PM (218.155.xxx.89)

    광양 불고기여. 갔다가 원. 비싸기만하구 패널 모두가 극찬 할 집인지. 리액션 생각하며 웃었네요.

  • 6. oo
    '18.5.16 11:46 PM (218.38.xxx.15)

    전 1인분에 2만원하는 대구탕.전 집 갔는데...
    일단 전은 1인분에 2-3조각?이고....탕은 뭐....그렇다치고..
    컵을 종이컵을 쓰시더라고요.
    무조건 인원수대로 주문해야하니 1인 2만원하는 음식점에서
    종이컵은 좀 아니지않나....하며 먹은 기억이

  • 7. 수요미식회
    '18.5.16 11:50 PM (216.171.xxx.18)

    못믿어요. 수요미식회에 제가 사는 동네편 방송했었는데..
    저희 아파트 바로 옆에 있는 중국집이 나오더라구요. 물론 저희도 가까우니 자주 가는 곳입니다.
    맛이 없는건 아닌데
    패널들이 맛에 대해 설명하는것 보면서 남편이랑 저랑 "엥? 그 정도였어? ㅎㅎㅎ 우리가 미맹인가?" 했어요.
    그냥 보통의 집인데 이게 저렇게 묘사될 수 있구나를 알았네요. ㅎㅎ
    그 후로 안믿어요.

  • 8. ...
    '18.5.16 11:51 PM (220.126.xxx.50)

    그 이천쌀밥집 가서 실망한 사람 여기 추가요.
    와 진짜 그게 정말 맛있어서 추천한 거라면
    그 자문위원이란 사람들 입 맛 좀 점검해봐요들.
    거기보다 차라리 공사장 함바집이 더 맛있어요.

  • 9. 수요미식회
    '18.5.16 11:51 PM (216.171.xxx.18)

    어땠든 그 후로 줄이 너무 길어서 짜장면서 못먹었어요.
    방송의 힘이란게 무섭긴 하더라구요.

  • 10. ...
    '18.5.17 12:30 AM (218.147.xxx.79)

    혹시 수내동에 있는 피자집인가요?
    저도 갔다가 실망했거든요.
    못하는건 아닌데 맛집프로에 소개될만큼은 아니었어요.
    가격도 비싸구요.
    손님이 많아 그런지 그닥 친절하지도 않았구요.

  • 11. 수요미식회 신뢰도 꽝
    '18.5.17 12:57 AM (124.50.xxx.107)

    몇달전 저희동네 김치찌개집이 나왔는데 거기 맛집도 아니고 정말 평범한 맛이거든요. 김치찌개전문집도 아니고 고깃집인데 김치찌개 메뉴있는...그런 집이예요. 근데 미식회에서 하나같이 최고라고 극찬을 해대는데 그 이후부터 아예 안봐요. 어느정도 맛이 되는 집을 내보내야지 조미료맛만 한가득나는 음식을 이런 깊은 맛은 첨이라고들 난리치는데... 저것들이 다 짜고치는 정도가 심하구나 느꼈네요

  • 12. ..
    '18.5.17 7:36 AM (116.127.xxx.250)

    신세계강남점 화덕피자에요

  • 13. 잘안보는프로인데
    '18.5.17 7:46 AM (1.234.xxx.114)

    안경쓴아저씨랑 통통한여자 음식얘기할때 별것도아닌거에 포장하고 잘난척하는말투 재수없어 안보게되더라고요

  • 14. 앞으로
    '18.5.17 8:58 AM (222.120.xxx.44)

    설탕 좋아하는 사람 입맛은 안믿기로 했어요.
    매운탕집도 조미료맛에 짜더군요.

  • 15. .......
    '18.5.17 9:09 AM (125.136.xxx.121)

    백종원씨가 한번 다녀간 집이라는데 사람이 바글바글하네요. 솔직히 그 정도는 아니거든요.그냥 평균적인맛인데
    맛집소개좀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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