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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드라마에서 더치페이 명대사 나오네요.

부잣집 | 조회수 : 21,142
작성일 : 2018-04-16 16:20:13
'딴 남자애들은 좀만 친해지면 어디사냐, 아빠는 뭐하시냐.. 라고 물어보고...

전 데이트하면서 이번엔 내가 샀으니까 다음은 네 차례다.. 라고 속으로 쪼잔한 생각하는 남자는

죽어도 안만날거에요'



요즘 남자가 밥사면 다음에 여자가 꼭 사야... 무슨 개념녀처럼 포장하고 미화하는 경향이 있는데..

정말 쪼잔한 인간들이죠.








IP : 119.75.xxx.114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16 4:22 PM (118.46.xxx.156)

    음....
    전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남자가 한 번 샀으니 담번엔 내가 사야지 하구요
    얻어먹는거 싫어해서요

  • 2. ㅇㅇ
    '18.4.16 4:23 PM (49.142.xxx.181)

    뭐가 쪼잔해요. 그럼 여자만 계속 사면 안쪼잔하겠네요...
    한번 니가 사고 한번 내가사고 뭐 이런건 너무 야박할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그게 서로 좋구요.
    그래서 요즘은 데이트 통장 같은거 만든다잖아요. 전 그거 좋다고 생각해요.

  • 3. 원글
    '18.4.16 4:23 PM (119.75.xxx.114)

    윗님이 그런 생각이 들게 사회분위기가 조성이 된거죠. 쪼잔한 남자들에 의해서요.

  • 4. 님이
    '18.4.16 4:24 PM (175.120.xxx.181)

    더 쪼잔하네
    왜 얻어 먹어요?
    남자는 지갑이 은행인가

  • 5. 허걱
    '18.4.16 4:24 PM (125.178.xxx.222)

    당연히 그래야하는 거 아닌가요.
    아들 둔 집은 뭔 죄랍니까.
    무엇보다 여성들 스스로 바뀌어야죠.
    전 딸만 있는 엄마지만 더치페이하라고 가르치는데요.

  • 6. ㅋㅋㅋ
    '18.4.16 4:25 PM (175.192.xxx.37)

    거지 주제에 뻔뻔하기까지

  • 7. 마키에
    '18.4.16 4:25 PM (182.212.xxx.27)

    여자 욕 먹으라고 쓰는 글 같음...

  • 8. 인간대인간으로
    '18.4.16 4:26 PM (223.63.xxx.124)

    번갈아가면서 사던가 더치하는 겁니다. 거지님!

  • 9. 인간대인간으로
    '18.4.16 4:26 PM (223.63.xxx.124)

    참 나 딸가진 엄마에요.

  • 10. 원글
    '18.4.16 4:26 PM (119.75.xxx.114)

    데이트는 서로 좋아하고 사랑해서 하는건데 돈계산부터 하는건 아니죠

  • 11. 하도 이상한 글이라 아이피 봤다
    '18.4.16 4:26 PM (1.237.xxx.156)

    또 너냐...

  • 12. 원글
    '18.4.16 4:27 PM (119.75.xxx.114)

    드라마 대사라는데 이상한 글이라는건 뭔가요?

  • 13. 인간대인간으로
    '18.4.16 4:28 PM (223.63.xxx.124)

    아 원글 어그로군요. 어쩐지
    참 서로 사랑하는 데이트면 원글부터 주구장창 사주고 다시 오삼.

  • 14. .....
    '18.4.16 4:29 PM (211.46.xxx.233)

    한가지 확실한건
    저런 남자들이 아내가 출산 육아로 회사 그만두고 전업하면 식충이로 몰더라고요. 돈 안버니까 식충이래요.

  • 15. ㅇㅇ
    '18.4.16 4:29 PM (114.200.xxx.189)

    어그로길 바라지만..
    데이트는 서로 좋아하고 사랑해서 하는거니까 서로 돈 내고 서로 위해줘야죠..

  • 16. ......
    '18.4.16 4:29 PM (175.192.xxx.37)

    서로 사랑한다며 왜 남자쪽 돈계산만 따지는건데요?
    사랑하면 여자가 먼저 내면 될 걸요

  • 17. 남자가
    '18.4.16 4:30 PM (99.225.xxx.125)

    계속 사고 얻어먹는게 더 불편하고 싫은데.
    서로 좋아하는데 왜 얻어만 먹고싶으세요? 사주고 싶어야 사랑 아닌가? 이런글에 댓글 쓰는 나도 참 할일 없나보다. ㅎㅎ

  • 18. 범죄도시
    '18.4.16 4:32 PM (112.164.xxx.149)

    세금도 안 내는 새끼가 뭔 휴지를 이렇게 많이 써?

  • 19. 119.75
    '18.4.16 4:33 PM (112.169.xxx.24)

    어그로잖아요.버거킹녀

  • 20. 연애도...
    '18.4.16 4:34 PM (58.231.xxx.66)

    더 사랑하고 더 만나고픈 사람이 지갑 열게 되어있지요.
    명대사라는 저 말을 한 여자애는 아직까지 사랑하는 남자가 없기에 저렇게 말하는거고.
    놓치고싶지않고 만나고프면 자기지갑 열게 될 겁니다.

  • 21. 원글
    '18.4.16 4:36 PM (119.75.xxx.114)

    윗님 여주가 사랑하는 남자는 이미 있는 설정인데요. 부잣집 아들이란 드라마에요.

  • 22. 원글
    '18.4.16 4:37 PM (119.75.xxx.114)

    버거킹녀라니요? 사람 모함하지마세요

  • 23. 어휴
    '18.4.16 4:37 PM (210.90.xxx.75)

    어그로인지 뭔지 몰라도 참 원글 한심하네요..
    작성자명도 부잣집.....사랑하는 맘으로 데이트하면서 돈 다내고 여자를 소유품처럼 생각하는 인간 만나서 잘사세요...한심한 인간..
    아니면 이거 남자인데 여자들 욕하려고 반어봅으로 글쓰는건가

  • 24. 글쎄
    '18.4.16 4:37 PM (112.221.xxx.186)

    북한남자도 데이트때 더치페이 안하는데

  • 25. 원글
    '18.4.16 4:38 PM (119.75.xxx.114)

    섯부른 오해 금지구요. 드라마가 부잣집 아들이라 따온 닉넴이에요

  • 26. 떡밥좀그만던져
    '18.4.16 4:43 PM (111.91.xxx.25)

    한남새끼가 여자 욕 먹일려고 글써놓은 꼬라지보소??ㅋㅋㅋ
    에휴 니네소굴에서 놀아라 기어나와서 물 흐리지말고

  • 27. 119는 119
    '18.4.16 4:47 PM (211.215.xxx.107)

    버거킹녀는 아이피 달라요
    그래도 버거킹녀는 119처럼 어그로성 글은 안 써요
    어그로의 쌍두마차는 119와 수퍼베이컨교환녀.

  • 28. ㅁㅁㅁ
    '18.4.16 4:49 PM (211.196.xxx.207)

    메갈은 트윗만 해라

  • 29. 니돈만
    '18.4.16 4:52 PM (211.36.xxx.193)

    돈이고 남자돈은 쓰레기인가? 좋아해서 만나고 돈내는거 당연하면 니가 다 내면 되겠네요

  • 30. 원글
    '18.4.16 4:52 PM (119.75.xxx.114)

    메갈들이 저런 말을 하고 다니나요??

    메갈들은 왕자가 필요없다고 하지않나?

  • 31. 윗댓글
    '18.4.16 4:55 PM (175.120.xxx.181)

    웃기네
    애먼 남자는 왜 잡나?
    돈 쓰고 된장같은 소리 한 여자 따로 있는데 웬 한남타령
    메갈솔 나올만 하네

  • 32. 원글
    '18.4.16 4:57 PM (119.75.xxx.114)

    누가 돈 쓰지말고 남자돈만 벗겨먹으라고 했나요~

    남친한테 얻어먹는걸 창피해하는게 더 웃긴데요?

    썸타는 사이라면 모를까..

  • 33. ㄷㄷ
    '18.4.16 4:58 PM (121.135.xxx.185)

    댓글 다시는 분들은 칼같이 계산해서 데이트 하는 남자/남편 만나세요... 전 계산따위 안하는 남자 만나고 싶네요 ㅎ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개념 개념 따지기보단 맘 가는 사람 만날랍니다.

  • 34. ㅇㅇ
    '18.4.16 5:01 PM (49.142.xxx.181)

    119 114네 요즘 왜 다시 활동하는겨?

  • 35. ㄷㄷ님
    '18.4.16 5:13 PM (223.63.xxx.124)

    그니까 그 돈 님이 쓰세요. 거지 극혐

  • 36. 하아...
    '18.4.16 5:14 PM (128.134.xxx.9)

    82에...메갈 워마드가 또 설치는구나..
    그렇게 남자한테 얻어먹는걸 당연히 여기면서 성평등은 개뿔.

  • 37. 이래서 내가 메갈혐오
    '18.4.16 5:52 PM (122.38.xxx.145)

    진짜 같은여자얼굴에 똥칠을;;
    권리주장 빡빡하면서 지 불리할때만 여자잖아~
    권리와 의무는 동등하게갑시다
    딸한테도 한번얻어먹었음 한번 꼭사라 말합니다
    남의아들 돈은 종이쪼가리랍니까?

  • 38. 사람대 사람
    '18.4.16 6:00 PM (59.20.xxx.28)

    여자 대 남자 구조로 보지 말고
    사람 대 사람으로생각하면 간단해요.
    돈과 시간은 누구에게든 소중한건데
    동등한 관계일수록 공평하게 쓰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남편과 처음 만났을땐 친구였지만
    경제적 여유가 있었던 제가 더 썼어요.
    연인으로 발전했을때도 마찬가지였는데
    만일 남편이 제가 돈 쓰는걸 당연하게 여겼더라면
    결혼까지 이어지진 않았을것 같아요.
    상황이 바뀌어 결혼전 남편 수입이 더 많아 졌을땐
    남편이 더 쓴적도 있지만 그때도 전 당연하게
    여기지 않았어요.
    딸 둘 키우고 있는데 친구 관계에서 이유없이
    얻어먹거나 일방적인 지출은 왜 하면 안되는지
    설명하곤 해요.
    남자만 데이트비용 쓰는 드라마 장면이 나오면
    이젠 중학생인 딸이 그래요.
    왜 여자만 공주대접을 바라는지 모르겠다고요.
    여자만 늘 이벤트 대상이 되고 과한 선물을 받는
    장면이 많이 나오냐구요.
    여자도 주체적인 존재인데 남자에게 부속된 악세사리로
    그려지는게 너무 싫다 하네요.

  • 39. ...
    '18.4.16 6:37 PM (211.177.xxx.222)

    그렇게 얌체짓 하니까 결혼 못하고 계속 남자한테 채이는거예요..... 한두번은 얻어먹어도 사귀면서 계속 어떻게 얻어먹어요???

  • 40. 한wisdom
    '18.4.16 6:49 PM (116.40.xxx.43)

    그래. 쪼잔한 남자 만나지 마라. 남자가 너에게 계속 사 줄만큼 매력있다면...
    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 41. ㅡㅡ
    '18.4.16 7:18 PM (223.38.xxx.114)

    ㄷㄷ님아
    누가 만나주기나해요? 같은여자도 극단은 싫은데요

    쪼잔한건, 안사주는 넘이나 안사준다는 징징되는 녀나 개진도진. 못해주면 어쩔 수 없는거 뿐. 거기다 의미부여?
    와 찌질해요. 이걸 양비론 으로 끄는거 보면
    머리도 드럽게 나쁘다는

    그나저나 이게 메갈 마인드예요? 이러니 메갈이 여일베라나보네요. 정상이 없어

  • 42.
    '18.4.16 7:44 PM (180.224.xxx.210)

    글 올릴 시간에 맞춤법 공부라도 좀...

  • 43. 아니
    '18.4.16 10:43 PM (211.36.xxx.59)

    그렇게 사랑하면
    여자가 남자밥 매일 사주면 되겠네요

  • 44. ㅋㅋㅋㅋ
    '18.4.16 10:52 PM (121.171.xxx.12)

    저번에 내가 샀으니까 이번엔 니가 사.

    이딴 소리 듣기 전에 알아서 내는 게 개념있는 거죠

  • 45. ....
    '18.4.16 10:55 PM (39.121.xxx.103)

    글이 좀 이상하다..제 정신이 아니다..싶으면
    아이피 체크 필수예요.
    역시나 119.75.xxx.114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 46. ㅋㅋ
    '18.4.16 11:03 PM (223.62.xxx.212)

    거지근성 쩌네요

  • 47. moanim
    '18.4.16 11:17 PM (116.126.xxx.128)

    글쓴분이 매끄럽게 말씀 못하셔서 그렇지 어느정도 공감해요.
    데이트비용은 칼같이 더치하는 남자들
    결혼해서 육아 시댁문제 더치하자고 하면 그땐 뭐라고 할까요
    가족끼리 왜이래 엄마자격 없네 소리 하겠죠 ㅋㅋㅋ

  • 48. 웃긴게
    '18.4.16 11:25 PM (110.70.xxx.41)

    이래놓고 막상 남초에서 맘에 드는 여자가 더치했다고 하면 그린라이트라고 생각 안한다는거 ㅋㅋㅋㅋㅋ 신세지기 싫고 맘에 안들어서 돈 낸 신호로 받아들임. 그래놓고 인터넷에서는 더치타령... 어쩌라는건지? 그리고 윗분 말대로 더치타령 하는 것들이 가사 육아는 더치 안함..

  • 49. 가끔
    '18.4.16 11:40 PM (218.48.xxx.69)

    남자는 땅파면 돈나오는줄 아는 여자들이 있지요. ㅎㅎㅎ

  • 50. 전 그래서...
    '18.4.17 12:14 AM (211.243.xxx.38)

    본문 글처럼 구는 남자들은 다 걸렀어요-ㅎㅎ그런 사람들 안만나고, 나한테 오롯이 시간, 돈, 마음 투자하고 싶어 하는 그런 남자 만나면 되죵~!

  • 51. ..
    '18.4.17 4:21 AM (180.224.xxx.155)

    성평등 주장이나 말던가요.
    얻어먹으며 당당하면 그건 인성이 글러먹은것이지요
    스스로 평등해집시다.

  • 52.
    '18.4.17 9:36 AM (175.117.xxx.158)

    계속 얻어먹는거 창피한줄 알아야죠 빈대도 아니고ᆢ남자가 쪼잔이면 그런생각하는 여자는 거지근성ᆢ

  • 53.
    '18.4.17 9:47 AM (118.220.xxx.166)

    이거 욕먹자고 쓴 글인가

  • 54. .....
    '18.4.17 10:00 AM (222.108.xxx.16)

    사랑하니까
    서로 위해주는 게 좋잖아요..
    마음 가는 데 돈 가는 거고...
    남자는 내가 낼께 하고..
    여자는 그래도 반반은 해야지, 당신이 지난 번에 샀으니 이번은 내가.. 하고..
    그게 현재로서는 가장 좋은 그림이죠.

    지금은 남녀가 불평등한 편이니 이렇지만
    좀더 평등한 사회가 되면
    남자도 여자도, 우리 최소한 반반은 하자, 당신이 다 내진 말고.
    이렇게 얘기하는 게 보기 좋은 그림인 날이 오겠죠.

  • 55. ..
    '18.4.17 10:06 AM (175.119.xxx.68)

    근데 요즘 남자들 대놓고 다음엔 니가 사 이러나요
    친한 여자친구들끼리 만나도 대놓고 다음엔 니가 사 안 이러잖아요.
    알아서 주고받고 하잖아요

  • 56. ...............
    '18.4.17 10:08 AM (183.97.xxx.69)

    남녀가 평등하려면 여자는 이러이러해야한다가 없어지듯, 남자는 이러이러해야한다는 것도 없어져야한다고 봅니다. 인간 대 인간으로 한쪽이 밥 사면 다음은 또 다른 사람이 밥사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 그게 뭐가 쪼잔하다는건지 모르겠네요.

  • 57. 거지냐
    '18.4.17 10:28 AM (210.222.xxx.147)

    지돈으로 지가 사먹지.

  • 58. ..
    '18.4.17 10:29 AM (115.140.xxx.133)

    사랑하는 사람끼리 내가한번 니가한번 이거사실좀웃기죠
    아주 친한친구사이에도 잘그러지않는데
    어려운 친구가 있으면 배려해주면서 만나고 또 반대일땐 배려받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이에서도 그렇지않나요
    남자만 일하고 여자는 애키운다고 식충이로 몰면 안되는것처럼요
    저는 제가 일해서 학생이었던 남편과 데이트비용다냈어요
    그런상황에서 너한번 나한번 아니면 불공평 메갈이니 한남충이니 그런말 나오나요?

  • 59. 오직하나뿐
    '18.4.17 11:17 AM (39.118.xxx.43)

    쫌 데이트비용 반반씩 부담합시다. 거지도 아니고 왜 그리 남자 등골빼먹는짓을 하는지,
    도둑심보죠, 돤장녀들 남친한테 명품백 선물 받았다고 자랑질, 꼴불견이예요.
    경제적 자립 좀 합시다

  • 60. 남자돈은 하늘에서 떨어지나
    '18.4.17 11:32 AM (73.52.xxx.228)

    매번 얻어먹는 거지로 그렇게 살고 싶니?

  • 61. 당연히
    '18.4.17 11:43 AM (222.101.xxx.249)

    이쪽에서 한번 베풀면, 다음번엔 상대가 베푸는거죠.
    무슨 지하철도 아니고 가는 방향으로만 쭉 가나요 ㅎㅎㅎ

  • 62. dddd
    '18.4.17 11:55 AM (211.196.xxx.207)

    여자는 남자와 동등하지만 돈은 남자가 더 내야 하는 게 메갈이니까요.

  • 63. 그렇게
    '18.4.17 12:46 PM (125.177.xxx.106)

    데이트는 서로 좋아하고 사랑해서 하는건데 돈계산부터 하는건 아니죠 라면서

    왜 남자한테 얻어먹을 계산만 해요? 나도 사주어야지.
    진짜 한쪽이 너무 어려워 돈 못낼 형편이면 몰라도
    비슷한 형편일텐데 왜 얻어먹고만 다녀요???

  • 64. 옛날
    '18.4.17 12:53 PM (125.177.xxx.106)

    돈없는 집 남자들은 참 데이트하기 어려웠겠다 싶네요.
    그 시절에 남자들 더 돈없었을텐데 데이트비는 남자가
    다 내야하는 분위기였으니...참 불쌍했겠어요...

  • 65. 그래 그래
    '18.4.17 12:53 PM (118.221.xxx.16)

    남자도, 돈 많은 여자 만나길 원해,,
    쪼잔한 여자 말구~

  • 66. 119.75 어그로 성공했네
    '18.4.17 2:43 PM (222.117.xxx.40)

    또 한건 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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