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편의 어마어마한 빚

바보같은 | 조회수 : 26,473
작성일 : 2018-03-14 13:28:32

남편이 잘 다니던 안정적인 직장을 갑자기 그만뒀습니다,,

저 모르게 빚이 1억7천여만원이나  있네요,,

퇴직금으로 갚는다고 그만뒀는데..

하늘이 무너지고.. 행복하게 살던 내가 지금은 지옥으로 떨어진 느낌입니다.

종일 무섭고 눈물나고,,

20년넘게 산 부부인데 10년넘게 몇년에 한번씩 몇천만원 낸 대출이 1억7천정도입니다.

그 오랜시간동안 대출을 내고 비밀로 하고 ,아무렇치고 않는듯 나를 대했다는게 너무 소름끼칩니다

너무 완벽한 남편,아빠라 주위에서 많이 부러워했습니다.

왜 그렇게 대출을 냈는지 물어보니

용돈으로 썼다는데....  월급 외 100여만원 넘게 자기 용돈으로 충분했고,,

2천만원정도는 주식해서 날렸다하고

도대체 나머지돈은 어디다 어떡게 썼는지 말을 안합니다.

도박,여자,보증,,,뭔가 말못할 일이 있는거 같는데 미치겠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IP : 210.99.xxx.18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14 1:33 PM (221.157.xxx.127)

    그렇더라도 직장그만두는건 뭔가요 ㅜ

  • 2. ..
    '18.3.14 1:33 PM (218.154.xxx.99)

    저도 비슷한 일 겪었어요.. 2년단위로 한번에 2천 정도 선으로 저한테 걸렸네요..

    저희는 게임이었어요.. 핸드폰 게임이요.. 배신감 상실감...

    좀 많이 내려 두고 삽니다.

  • 3. 아마
    '18.3.14 1:35 PM (175.198.xxx.197)

    주식 같은데 2천 정도 날렸다고 하는게 그나마 덜 쪽 팔려서
    그런거 아닐끼요???

  • 4. ㅡㅡ
    '18.3.14 1:36 PM (221.148.xxx.49)

    이게 무슨 무섭고 눈물 날 인가요?
    화나고 배신감이지

    그래도 퇴직금 으로 갚는거보니 해결방법은 있네요.
    어디에 썼는지 추궁해도 대답 안하거나 거짓말하면 끝

    보아하니 경제권 하나없이 남편수입 하나만 믿고 사신건데
    어디썼는지 궁금해 미칠게 아니라
    앞으로 어찌 할지 고민에 미치세요.

  • 5. 글쎄여
    '18.3.14 1:37 PM (218.39.xxx.230)

    주식도 있겠지만...유흥이나 두집살림도 무시못할듯해요
    그리고 여자만나면 남자들 돈없어도 빚내잖아요

  • 6. ....
    '18.3.14 1:37 PM (39.121.xxx.103)

    빚...더 찾아보세요.
    그런 남자들 숨기고있는 빚 더있는 경우가 대부분...
    남자들 스스로 감당할 수있다고 숨기는데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요...

  • 7. @@
    '18.3.14 1:37 PM (39.112.xxx.216)

    그냥 주식 같음....
    단...2천이 아닌 1억2천이겠죠.

  • 8. .........
    '18.3.14 1:38 PM (39.116.xxx.27)

    도박, 여자, 시집
    이것중 하나이겠네요..
    완벽한 남편이었다니 경제적으로 여유 있게 사셨을 것 같은데,
    집을 줄이든가 해야지 왜 퇴직했을까요?
    빚이 그것만이 아닐지도 모르겠네요.ㅠㅠ

  • 9.
    '18.3.14 1:43 PM (118.220.xxx.166)

    주식했던 분이라면 주식일수 있어요

  • 10.
    '18.3.14 1:46 PM (175.120.xxx.219)

    당혹스러우시겠지만
    진정을 시키시고
    다른 빚은 없는지....확인을 해보시고요.

    회사는 그만둔 것인지,
    아님 권고사직을 당한것인지...무슨 이유가 있다면
    치명적인 것이라면 그것또한 알아야하지 않을까요.

    평소 모범적이라 하셔서 의심할 상황은 아니지만
    조울2형이
    조울증 유형중에 하나인데
    과소비, 여자관계문란 등등..증상으로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여러가지 경우를 대비해서
    이런 경우도 있다고..적어 두고 갑니다.

  • 11. ..
    '18.3.14 1:46 PM (58.230.xxx.110)

    카드빚 사채까지 다 알아보세요...
    제 지인은 바다이야기로 집한채 모두 담보대출~

  • 12. 어휴
    '18.3.14 1:56 PM (175.208.xxx.26)

    빚진 사람들 공통점이
    액수를 솔직히 전부 털어놓지 않는다는거에요
    본인이 액수만큼 쓴거보다도
    돌려막기하느라 늘어났을거에요

  • 13.
    '18.3.14 2:02 PM (175.117.xxx.158)

    주식했나보네요 집담보부터 알아보셔요 집은 있어야 그래도 버티죠

  • 14. Rossy
    '18.3.14 2:03 PM (117.111.xxx.243)

    주식이나 코인일 듯 합니다
    1억 날리는 건 일도 아니더군요

  • 15. 사채면
    '18.3.14 2:15 PM (122.38.xxx.28)

    눈덩이처럼 불어나니까ㅠ

  • 16. Cn
    '18.3.14 2:19 PM (58.140.xxx.69)

    주식아니면 코인같아요.
    특히 근래 코인투자했다 마이너스 80퍼센트인사람들 요새 많아요.
    퇴직금 신청해서 코인했던 사람들도 많고.
    요근래 핸드폰을 갑자기 많이봤다 하면 거의 코인손실인듯

  • 17. ..
    '18.3.14 2:26 PM (1.223.xxx.202)

    외도가 아니라 주식이나 코인일듯요
    빚내서 주식 하다보면 빚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요

  • 18. 음..
    '18.3.14 2:30 PM (121.145.xxx.183)

    빚때문이라면 퇴직금 중간정산 할수도 있는데 왜 실제 퇴직을 한건지 무슨일인지 알아봐야할 것 같은데요

  • 19. 제 생각도 주식
    '18.3.14 2:33 PM (220.123.xxx.111)

    2천만 날렸다는 게 거짓말인거요.
    고거날리고 안 햇을리 없음

  • 20. ....
    '18.3.14 4:10 PM (122.34.xxx.163)

    주식이나 도박이 아닐까 싶네요..아마도 월급은 생활하는데 어떻게 쓰이는지 공개가 되니
    대출이자 갚는데 빠듯했을겁니다. 그래서 퇴직금으로 어느정도 일단 갚고 보자인것 같은데..
    우선 빚부터 정리하셔야겠네요..집 등기부등본도 한번 떼어보세요..

  • 21. marco
    '18.3.14 4:12 PM (14.37.xxx.183)

    도박일 가능성이 제일 높아 보입니다...

  • 22. 썩어빠진
    '18.3.14 4:57 PM (117.111.xxx.165)

    인간이네요...ㅉ

  • 23. 추측
    '18.3.14 6:02 PM (61.84.xxx.69)

    코인이나 주식...일거 같고 회사돈 손대셨을수도.
    워낙 주식으로 말아먹는 인간들 흔해서 웬만한 회사에선
    퇴직 안해도 퇴직금 중간 정산으로 막아주거든요. 그런데도 퇴직까지 했다는 건...

  • 24. 코인이나 주식?
    '18.3.14 8:12 PM (211.200.xxx.91)

    공금횡령하고 권고사직당한거 아니에요? 그런 경우들 종종 있어요. 아님 빚 독촉으로 직장까지 빚쟁이 찾아와도 그러구요.

  • 25. 돈도 돈이지만
    '18.3.14 8:21 PM (1.252.xxx.235)

    인간적인 배신감이
    힘드실거 같네요

  • 26. ㅇㅇ
    '18.3.14 8:28 PM (223.62.xxx.184)

    주식이네요..제 친구가 옵션을 하다가 초반에 조금 벌어서 고객돈까지 출금까지 하고 나중에 잔고내역서 통보될때 따로 거짓보고 하다가 뒤늦게 터졌어요 퇴직금 몽땅 내고 소송당해서 힘들게 지내고 있네요..사실대로 얘기 하리고 물어보세요..여자문제는 아닌듯하고 주식이나 코인같네요

  • 27. dma
    '18.3.14 8:43 PM (119.71.xxx.63)

    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거의 같은 경우 같은 기간 같은 금액인데
    다른게 있다면 저한테 발각되었을때
    이미 퇴직금도 중간정산해서 사용해 버린 상태였고
    빚이 총 1억 8천 정도 있는 상태였습니다.
    제 남편도 주변이나 가족들한테 더 없이 존경스런 사람이어서
    그 충격과 배신감이 몇배는 더 컸고
    얼마나 충격을 받으셨을지 원글님 심정을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당시 제가 조사하고 추궁한 바로는
    처음 빚을 신용대출로 일으키고 그걸 갚지 못하는 상황에서
    원금을 갚아야 할 싯점이 도래하면 다시 대출을 받아 일부 상환하고
    나중에는 제2금융권까지 대출을 받아 같은 방법으로 돌려막기를 하다 보니
    원금 자체가 눈덩이처럼 커져서 천단위 억단위로 넘어가게 되었더군요.
    제2금융권의 이자는 그야말로 폭탄입니다.

    일단은 진정하시고 빚이 있는 금융권을 모두 조사해 보세요.
    제1금융권이 아닌 경우, 저축은행 같은 경우는 이자가 어마어마 합니다.
    신용조회를 해도 제2금융권은 다 나오지가 않아서
    실제로 대출이 얼마나 되는지는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남편분과 담판을 지으시고 저축은행, 캐피탈 이런곳의 대출금 까지 꼼꼼히 찾아 내셔야 합니다.
    제 경우는 정말이지 파도 파도 계속 나와서
    처음의 충격 따위는 나중에 아무것도 아니게 되더군요.
    한시가 급합니다. 남편을 살살 구술러서 다 불게 하셔야 합니다.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길게 써봤습니다.

  • 28. 들국화
    '18.3.14 9:21 PM (211.200.xxx.243)

    제 경우와 비슷하네요.파도파도 끝이 없어요.주기적으로 사고를 치고~
    회사도 본인이 그만 두고 짤렸다고 거짓말하고,,실업급여 신청하라니까 어쩔 수 없이 실토하고~
    주식,,카드,여자..애들 한창 큰 돈 들어가는 시기에 나와서 몇 년째에요.
    이런 경우 이혼 사유가 되는지요?아이들도 모두 지쳐서 외면하는데도 꿋꿋이 버티며 집에 있네요.
    혹시 변호사님 계시면 조언 좀 해주세요.
    아이들도 이제 지지긋해하고 끝내고 싶어요.절대 이혼해주지 않을 것 같아서요.

  • 29. ...
    '18.3.14 10:00 PM (1.235.xxx.248)

    여기서 추측 다 소용없어요

    너죽고,나죽자로 떼려잡지 않은 이상 이거 안바뀝니다.
    돈관련 속이는 사람 거짓말은 기본.
    그냥 그려러니 할꺼 아님 님 스스로 살 길 알아보세요.
    이리막고 저리막아도 또 터지는게 대부분이네요.

    이혼은 후차치고 경제권 잡고도 독립이 가장 현명한거네요
    그거 아님 이혼. 그것도 아님 평생 그리살아죠.

  • 30. ...
    '18.3.14 10:28 PM (121.132.xxx.12)

    제가 아는 분 사연과 같아요.
    결국은 주식이었구요. 원글댁과 똑같이 퇴직금 받으려고 회사 그만두고 저정도 빚 갚았어요.
    근데 나이가 47인데 퇴직금 받으려고 그만두고 나니 다른곳에 취직이 잘 안되더라구요.
    자금 2차로 힘들어 하고 있더라구요.

    자회사 사장까지 가려고 했던 사람인데...
    능력있으니 오라는데 많을 줄 알고 그만둔거 같은데 한군데 어긋나고 나니 지금 1년째 취업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이사 사장급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니 더 낮춰서 가지도 못하고...
    와이프만 지금 너무 고생중이예요.

    아마도 말 못하는 건 주식일 확률 80프로 일듯 합니다.

  • 31. 제경우도
    '18.3.14 10:30 PM (210.96.xxx.161)

    너무너무 믿었었는데요.
    어느날 보니 아파트가 세채 있었는데요.
    한채는 뭐하느라 팔았다.한채는 팔아서 현금으로 있다.
    이런식으로 말해도 그냥 다 믿었는데요.
    아니 다른 남자들은 다 어긋나도 내남편만은 절대로 안그럴거라 철썩같이 믿었는데...

    어느날 보니 현금도 아파트도 다 없어졌어요.ㅠ
    알아보니 도박에 주식에 여자에.

    저는 그사이 까칠한 어린 아기들키우느라
    정신이 없었죠.
    에구 그때만 생각하면 제정신이 아니었죠.ㅠ

  • 32. 문제는
    '18.3.15 12:36 AM (204.193.xxx.50)

    100만원이든 1억이든 배우자에게 안알리고 혼자 저랬다는게 원래 인간관계에 문제가 심각한 사람이었을거임
    정상적인 사람은 가족돈을 혼자 맘대로 뭘 어째보겠다는 생각자체를 못함

  • 33. ,,
    '18.3.15 12:37 AM (175.119.xxx.68)

    빚 계속 늘어나서 공금에 손대다 짤린거 아닌가요

  • 34. .,!!!
    '18.3.15 2:01 AM (61.101.xxx.116)

    주식으로 2천만원 잃었다는게 거짓말이고 주식이나 코인으로 그 빚 다 졌을 거 같네요

  • 35. 저는
    '18.3.15 3:25 AM (223.62.xxx.23)

    댓글 읽지도 않고 ...댓글 답니다.

    주식에 ‘주’도 모르는 남편이 6개월만에 1억을 날리는걸 지켜보고 있어요.

    몰래.

    매일 악몽만 꾸면서..

    도대체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가...그 답을 찾고 있습니다.

  • 36. ..
    '18.3.15 7:47 AM (1.237.xxx.175)

    비트코인 의심됩니다

  • 37. Nn
    '18.3.15 7:54 AM (223.39.xxx.212)

    부끄러워 어디 말도 못하지만 저희오빠랑 비슷하네요.
    본인 이름으로 된 작은 집 (1억 6천)경매들어와 날리고 아직도 빚이 계속나와요. 처음은 주식하려고 2-3천 저축은행에서 빌리고 이자 갚으려고 또 천이천 빌리고 1-2넌 사이에 그렇게 불어났어요. 전 주식 안해서 모르는데 돈이 없으니 선수금으로 사는걸로 했다하더라구요.
    친구한테 빌린것도 있고 나중에는 길에서 오토바이가 명함 뿌리는 저런건 누가 빌릴까 하는 일수에서도 빌리고..자기말로는 그때는 제정신이 아니었대요. 가족에게는 이게 마지막이라고 하는데 조금있으면 다른곳에 또 자잘한게 있어요. 자기딴에는 월급 받아서 갚아나가려고 말 안하는것 같은데 같이 사는 부모님은 정말 미쳐요.
    주식 2-3천 빌려서 계속 이자갚고 남은건 더 넣고 이러면 1억 7천 금방될수 있어요. 자꾸 몰아세우면 더 남은 빚 숨길거예요. 억장이 무너지시겠지만 같이 사실거라면 이야기 하셔서 숨어있는 빚 빨리 갚아야해요. 그런건 이자가 어마어마해요.집 담보로 잡힌건 없는지도 한번 보시구요.

  • 38. 링쯔
    '18.3.15 9:00 AM (175.199.xxx.187)

    공인 인증서 받으셔서 빚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보세요
    몇백으로 시작한 빚이 돌려막기 몇번으로 수천,억 까지
    커지는거 쉬워요
    완벽한 남편이라 하셨으니 오점을 남기기 싫어서
    감추다 보니 커졌겠죠

  • 39. 회사를
    '18.3.15 11:48 AM (121.130.xxx.60)

    나올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퇴사한거고,
    퇴직금으로 빚을 갚을수 있다는 생각하에 저지른거 같네요
    어쩔수 없죠 돌이킬수 없는데 일단 빚은 갚아야죠
    퇴직금으로 1억 7천 모두 상환할수 있나요
    다하고나면 완전히 제로네요
    빚이 더 있는지 잘 찾아보시구요
    원글님 정힘들면 남편이랑 떨어져 지내세요
    별거하시고 빚수습하라 하세요

  • 40. 절대
    '18.3.15 1:18 PM (218.50.xxx.154)

    그게 다 아녜요. 보이는 빚일뿐,
    제 남편 친구도 일 관두고 주식하더라고요
    결국 7억5천 빚, 아내는 몰라요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힘들어하더니 다행이 시댁이 잘살아서 그런가 시댁에서 좀 처리해준거 같대요
    시댁이 잘살아야 함

  • 41. 웃자
    '18.3.16 6:15 PM (61.252.xxx.182)

    저랑 정말 비스하네요..우린 아직 회사는 다니고 있으나.. 얘가 고3이라 올해 까지 참고 협의 안되면 소송이혼 하겠다 했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저두 배신감이,,, 절 철저히 무시했다는 맘이 더 커서 살 수가 없어요
    저두 제가 아는 것만 원글님과 비슷하지만 더 있을 거라고 추측하네요..
    전 그만 사는 걸로 결론 지었습니다. 주말 부부라 숨 쉬고 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97730 와 문프 천지물 담아오시네요 국뽕 13:50:05 17
1297729 엄마가 약장수한테 게르마늄 팔찌를 사왔어요 팔찌 13:50:03 3
1297728 재벌 총수들한테 의류홍보를... ㅍㅎㅎㅎ k2 13:49:07 65
1297727 내일 자택 유체동산 압류 온데요..ㅠ.ㅠ 4 .. 13:44:54 360
1297726 다이어터, 유지어터분들 명절에 식단관리 어떻게 하실건가요? 3 40대 13:41:27 103
1297725 10키로 감량 후 인데 다이어트 실패한거 같아요 7 ㅠㅠ 13:38:25 395
1297724 너무 잔소리 많은 도우미...그후기(좀 길어요) 5 미미미 13:38:02 417
1297723 엽기떡볶이 어느정도로 매워요? 2 ㅇㅇㅇ 13:37:48 81
1297722 퓨마 사살했다고 국민 원성이 뜨거웠는데........... 6 퓨마 13:37:35 328
1297721 정권 빼앗겨 10년동안 남북 단절이라니... 21 ㅇㅇ 13:35:06 397
1297720 백두산 천지에서 문통&정은 8 와~~~~ 13:34:59 474
1297719 이러지도 저러지도~상황이 난감하네요 7 고민 13:34:23 252
1297718 상비 간식 - 추천해주세요 4 ㅠㅠ 13:31:28 179
1297717 코디조언)남색 머플러는 어떻게 코디해야 이쁠까요? 2 .. 13:29:33 103
1297716 백두산 정상 오른 문대통령 김정은.jpg 43 ... 13:29:18 1,291
1297715 백화점에서 파는 한우선물세트 괜찮은가요?? 3 어부바 13:27:10 188
1297714 내가 이재용 옆에 있으면 잘 코치해줄텐데 1 아깝다 13:26:20 330
1297713 대통령 이런생각 들겠다 5 이래서 13:25:31 282
1297712 사춘기 중간고사 사춘기 13:24:23 114
1297711 Plaintiff(grievance defendant)?????.. tree1 13:21:08 100
1297710 우체국서 대천김을무료로 5 무료 13:21:06 633
1297709 한겨레 뒤늦게 수습해보지만.....JPG 13 걸레냄새 13:12:26 1,335
1297708 일본산 먹거리 선물 받으면 드시나요? 22 -- 13:11:12 684
1297707 더넌 보신 분들 첫장면 지각 13:08:29 112
1297706 지역감정의 원류 - 서울대 교수들의 견해 7 지역 13:01:48 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