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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한끼줍쇼 서민정 편 봤는데

apple | 조회수 : 18,091
작성일 : 2018-01-11 13:58:47
연예인들은 끼를 누르고 살기가 힘든가봐요
방송내내 행복해보이더라구요
남편도 참 좋은 사람이고 능력도 출중해서 보기 좋은데
본인스스로만 생각하면 한국에서 굉장히 살고 싶을 것 같은
느낌이...그런 갈증이 없을 것이라 여기고 과감하게
결혼한거겠죠? 암튼 어릴때 Chile 활동할때 20대때
모습 보여주는데 해맑고 상큼하게 보였어요
ㅎㅎㅎ 서민정 예쁜데 다들 평범하다고 하는지
IP : 59.9.xxx.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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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ㅅ
    '18.1.11 2:08 PM (175.197.xxx.73)

    말을 정말 잘하던군요
    이대 나온 여잔 다른가봐요

  • 2. .....
    '18.1.11 2:08 PM (14.33.xxx.242)

    서민정은 평범한스타일이 아닐가요? 키도 몸매도 얼굴도
    어제 김지훈?이라는 배우옆에만 있어도 남자배우가 훨씬더 이뻐보이던데.

    어제 그집주방에서 그냥 편하게 하면될걸 너무 물어보고 너무 지나친조심? 저는 조금 피곤하더라구요.
    그래도 정말 연예인은 연예인인가부다 티비에 나오는걸 저리 좋아하는구나
    저도 그리 보였네요.앞으로 자주나올거같은기분?

  • 3. 작약꽃
    '18.1.11 2:11 PM (182.209.xxx.132)

    뉴욕생활하면서 부족한거 없이 사는거 같던데..
    타국에서 십년넘게 사니 외롭기도하고, 타성에 젖을때도됬죠
    한국에서 방송인으로 살았어도 슬럼프가 왔을수도있고..
    그냥 지금 가지지못한거에 대한 동경이나 미련으로 보여요
    아이가 있으니 선뜻 다시 한국으로 나와 방송하는게 어려울거고...
    하루하루 평범한 일상이 지루하지만 고마운건데...
    보통 전업주부가 느끼는 그런 마음 아닐까싶어요.
    끼가 많아보이진않았고저는..
    저사는 아파트라 본방사수했네요 ^^

  • 4. ㅡㅡ
    '18.1.11 2:13 PM (125.184.xxx.64)

    평범합니다.
    키도 작고 다리도 굵고ㅡ
    실물을 보시고 이야기 하시죠.

  • 5. 젤 의아한건
    '18.1.11 2:20 PM (59.9.xxx.196)

    키도 심하게 작지 않고 얼굴도 웃을때 보면 예쁘장하고
    이대 졸업에 집안도 좋은 편인데 왜 사람들은 서민정을
    보면 평범하다 여길까요

  • 6. 민정조하
    '18.1.11 2:21 PM (223.38.xxx.39)

    소심하다기 보다 남을 배려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남편을 언제나 배려하는 마음이 이뻐보이고
    타고난 인성도 좋은 남편이겠지만
    아내의 따뜻한 배려심에 더 잘하는 거 같아요
    남편이 민정이 잘 부탁할게요 할때
    제가 다 므훗하더군요

  • 7. ㅇㅇ
    '18.1.11 2:33 PM (125.176.xxx.65)

    잘들어주고
    조곤조곤 말도 잘하더라구요
    서민정 모르는 딸이 식사장면보고
    그 집 가족인 줄 아는거 보니
    연예인 아우라 이런건 없긴 한가봐요

  • 8. .....
    '18.1.11 2:42 PM (112.153.xxx.93)

    제생각엔.... 결혼하고 맨하탄에살고 남편자상하고 착하고 가족만알고 이러니.. 그 후광효과로 지금 더 방송에서 부른단 생각이예요.. 뉴욕 상류층친구들 있고 하니.. 방송에서 좋아하는거지.. 같은여자들은 부러워하고..
    예를들어 이의정도 한때 엄청 잘 나갔지만.. 쉰것도 아닌데 방송 공백기오고.. 시간 지났다고 열광해주진 않잖아요..
    서민정 정말 똑똑한 여자같아요... 만약 결혼하고 경제작으로든 정서적으로든 힘들게살면 그냥.. 인간극장이나.. 용서 그런 프로그랭에 나오겠죠...
    방송인 누구만큼이나 서민정 똑똑해보이네요...

  • 9. ....
    '18.1.11 2:43 PM (125.129.xxx.179)

    서글서글하고 성격 좋아요. 전 좋더라고요...

  • 10. 반성
    '18.1.11 3:48 PM (180.67.xxx.133)

    서민정 가족의 최대 장점은
    누구하나 투덜거림이나 징징거림이 없네요
    성숙해서 평화롭고 안정적인 느낌

  • 11. 정작
    '18.1.11 3:58 PM (58.122.xxx.85)

    서민정엄마도 너무 쿨한건지 네 외모에 연옌된거 신기하다고 말했다는데 타인이 더 예쁘게봐주네요 ㅎ

  • 12. 그래요..
    '18.1.11 3:59 PM (119.46.xxx.3)

    서민정 자체가 선하고 유한 느낌.
    그거야 보는 사람 느낌이니끼요.
    그저 기분좋게 보면되는거죠.
    보는 사람 가벼운 웃음짓게 만드는 가족들이더군요.
    이렇다저렇다 말할것 없어요.

  • 13. ........
    '18.1.11 4:04 PM (222.106.xxx.20)

    똑똑해보여요
    나쁜말 아니고 어떻게 힘든남편하고 안싸우고 내의견을
    전해야하는지
    아이가 내의견과 다를때 어떻게 얘기해야하는지
    이런 태도가 똑똑하더군요.
    들어줄건 다 들어주고
    자기할말도 조근조근 하는데
    미운말을 안해요. 짜증섞인말도안해서
    전 저를 돌아봤네요.
    진짜 예쁘게 말하는 수업같은걸 들어야겠어요ㅜㅜ
    가족간에 예의를 지키면서 하니 편안하고 안정적인
    가정으로보이더군요.

  • 14. ........
    '18.1.11 4:12 PM (180.68.xxx.136)

    해외 살다
    간만에 방송하며 리프레쉬하고
    돌아 가서 또 잘 살거 같아요.

  • 15. 맞아요
    '18.1.11 4:18 PM (59.9.xxx.196)

    말투도 조용조용 배려심있어서 듣기가 좋더라구요

  • 16. ...
    '18.1.11 4:33 PM (220.120.xxx.207)

    그런 사람도 화를 낼때가 있을까 싶어요.
    예쁜건 아닌데 인상이 늘 웃는 상이라 호감가고 말투도 어쩜 그리 차분한지 부럽더라구요.
    남편도 잘만났고 아이도 잘 키우고 화목한것 같아 좋아보여요.

  • 17. ....
    '18.1.11 4:45 PM (112.153.xxx.93)

    이경규나 강호동한테는 엄청나게 좋은말 많이하던데..
    그냥 영리한거죠...

  • 18. 동문
    '18.1.11 4:45 PM (210.125.xxx.70)

    같은 과 동문인데 학교에서 가끔 봤습니다.
    졸업하기 위해 수업 듣고 강좌 교수님 찾아뵙느라 학교에 가끔 왔었는데 솔직히 tv에서 보여지는 모습과 너무너무 딴판이었어요.

    여대인데다 다들 나름 샤이해서 연예인 봐도 막 티 내고 성가시게 아는 척 하고 그러지 않았거든요.
    근데 말 한마디 붙이기 겁날만큼 그냥 표정 자체가 엄청 경직돼 있고 싸~한 표정과 몸짓으로 다녀서 보기 불편하더라구요. 시종일관 그런 냉랭한 표정으로 다니는 사람을 학내에서 본 적이 없습니다. 뭐 교내에서 헤헤 웃으면서 다니길 바랐던 게 아니라요.

    방송에선 그렇게 잘 웃고 순둥순둥 하다던데 실제로 학교에선 단 한 번도 웃는 모습과 상냥한 모습을 본 적이 없네요.

  • 19. 하긴
    '18.1.11 4:57 PM (59.9.xxx.196)

    꽤 험난한 연예계인데 평범한 범주의 사람이
    쉽게 버티기는 힘들겠죠

  • 20. 근데
    '18.1.11 4:58 PM (27.177.xxx.68)

    이경규 강호동이 참 예뻐하는게 느껴지던데 그런거 보면 인간관계도 나쁘지 않은것 같고.
    학교 다니면서 뭐 친하지도 않은 사람들한테 냉랭하면 어떤가요? 연예인들은 남들한테 늘 웃고 인사하고 그래야지 그렇지 않으면 싸가지없다 뭐 그런소리 듣는다고 하던데 뭐 그런경우였겠죠.

  • 21. ㄹㅎ
    '18.1.11 5:16 PM (14.37.xxx.202)

    동문님

    잘 모르는 사람 앞이서 경직된 표정
    우리들도 다 마찬 가지죠
    가끔 본 사람한테 방송처럼 웃으면서 다니면 그건 정신 나간거고요
    해헤 웃으면서 다니길 바란게 아니라면서
    상냥한걸 본적 없다니
    나로 나를 공격한다 인가요 ? 말이 1초만에 바뀌고 .. 하나만 하세요 하나만 ..

  • 22. 자자~~~
    '18.1.11 5:37 PM (59.9.xxx.196)

    싸우지 말고 이 글에는 까칠한 댓글 사양합니다~~
    대학교때면 20대 초반인데 어리죠
    암튼 서민정 예쁜 가정 이뤄서 부럽고 앞으로
    활동 가끔 했으면 좋겠어요

  • 23.
    '18.1.11 7:25 PM (61.83.xxx.246)

    밝은느낌 좋아보여요

  • 24. 자꾸
    '18.1.11 9:34 PM (1.237.xxx.137)

    자꾸보니 예쁘던데요.

  • 25. 동문2
    '18.1.11 11:43 PM (211.202.xxx.60)

    교내에서 자주 만났는데
    윗 동문님과 같은 생각했어요

    너무 감정이입마시고
    방송은 방송으로만 보시는게ᆢ

  • 26.
    '18.1.11 11:59 PM (124.49.xxx.61)

    서민정글이 참 많네요 요즘..
    정형적인 좋은가정에 좋은교육 인정받고 사랑받아 남부러울거없이 자란느낌. 인생에 험한길안겪고사니 말이 이쁘고 마음도여유롭고 그런것같아요. 비슷한느낌으로 이범수부인?

  • 27. ..
    '18.1.12 12:02 AM (58.237.xxx.77)

    징징거림없고 억세고 기센타입도 아니고 착해보여요
    미우새가면 리액션 최고일듯

  • 28. 젤 첫댓글
    '18.1.12 12:28 AM (121.130.xxx.60)

    푸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대나온 여잔 다르대.
    그말은 반어법으로 쓰이는 비아냥인데 반어법알고 쓰신거죠?

    정말이지 서씨글 지겨워 중는다.
    시녀들만 와글와글 칭송 댓글다는듯.

  • 29. 글구
    '18.1.12 12:30 AM (121.130.xxx.60)

    왠지 저 위에 동문글 말에 믿음이 간다.
    그럴것 같고 딱봐도 가식적으로 웃고다닌 겉과속이 매우 다른 타입이라는게 보이는구만.

    못띄워서 안달인 글도 한두번도 아니고 수십차례 올라오고 측근아니면,
    홍보해서 활동해보려고 간보는 관련인들이겠지. 지겨워 진짜.

  • 30. ....
    '18.1.12 12:31 AM (58.173.xxx.154)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니고 그냥 객관적으로 봤을때 외모가 너무 평범해요. 이쁘다고하시는 분들이 신기해요.
    .

  • 31. 동문3
    '18.1.12 1:00 AM (221.140.xxx.157)

    수업도 같이 들은게 몇 개 있는데 동문1,동문2님 말씀 진짜예요. 좀 많이 무서워요ㅠ 이대 분위기는 남한테 전혀 신경 안쓰고, 학생들끼리 농담으로 김연아가 커피를 사도 신경안쓸거라고 할 정도로 남한테 무관심한 분위기거든요.
    제가 처음으로 연예인들이 일반인과 정말 다르구나.. 컨셉이란게 진짜 실재하구나 느꼈던 연예인.
    그리고 원글님 글은 정말 순수한 것 같은데 다른 글들 중 몇몇은 측근인지 기획사인지 글 올리는거 티나긴해요. 하지만 선배님이시니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봅니다. 그나저나 동문님 반가워요~ 저도 같은 과예요

  • 32. .....
    '18.1.12 1:13 AM (175.213.xxx.30)

    전에 가식적이라고 하던 글들 보면 착하기만 하구만 왜 저리 험담하나 했었는데,
    내 눈이 삐꾸였나 봐요.

    정말 컨셉이면 ㄷㄷㄷ

  • 33. ..
    '18.1.12 1:48 AM (175.223.xxx.225)

    서민정 몇년전에 분당쇼핑몰에서 실제로 본 지인도 방송에서와 달리 전혀 웃지 않고 딱딱하고 까칠하다고 해서 진짜 의외였던 기억이..

  • 34. ㅂㅅ
    '18.1.12 1:49 AM (114.204.xxx.21)

    서민정 나쁘게도 생각 안하지만..방송 이미지 마냥 착하고 어리숙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방송 이미지가 허상이라는걸 몇번 겪어봤더니..신뢰가 안감..

  • 35. ㅋㅋㅋ
    '18.1.12 1:54 AM (121.145.xxx.150)

    솔직히 연예인할만한 인물도 아니고
    예전에 음치컨셉으로 인기좀 끌었는데
    다 가식아닌가요??
    실제로도 방글거리고 친절한 이미지는
    절대 아닐듯요 ㅎㅎ
    눈웃음이 자기 매력인걸 알기에
    아부할 대상에게는 매력뿜뿜할 스타일 ㅎㅎ
    걍 속이 훤히 보이는데
    우린 그냥 보이는대로만 즐기면 될듯여

  • 36. 흠집
    '18.1.12 2:16 AM (223.38.xxx.62)

    그냥 윗님들 흠집 낼려고 지어낸듯한 느낌적인 느낌
    10년을 산 남편에게 본인 성격 숨길 수 있나요?
    한달이면 모를까
    내 가족은 내 치부를 바닥까지 알텐데요

  • 37. 졸업사진
    '18.1.12 2:34 AM (210.96.xxx.146)

    고등학교 졸업사진인가? 표정 엄청 어둡게 나온 그 사진이
    실제 성격일수도 있겠다는 생각 했네요.
    그 사진보고 웃는모습과는 너무 대조되어 같은사람이라 상상도 하기힘든표정이라 겉으론 웃지만 웃는게 늘 뭔가 정해진 표정같았고 실제론 엄청 독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갖은 방법을 다 써서라도 이룰 것 같은 처절함? 그런 느낌이었거든요.

  • 38. 동문4
    '18.1.12 2:37 AM (24.246.xxx.154)

    저번에도 짧게 글 썼었는데 제 친구도 똑같은 얘기했어요. 같이 수업 들었는데 표정이 진짜 티비에서 보는거랑 완전 딴판이라고요. ㅎㅎㅎ

  • 39. 졸업사진2
    '18.1.12 2:50 AM (210.96.xxx.146)

    다시보려고 검색하니 원래 고등학교 졸업사진 엄청 많았는데 다 사라지고 다른 졸업사진이 막 뜨네요 이상 ;;;

  • 40. ..
    '18.1.12 4:10 AM (175.208.xxx.220)

    원래 웃는 인상은 아닌가보네요.

  • 41. ㅌㅋ
    '18.1.12 6:26 AM (5.146.xxx.199)

    동문사칭일듯

    ㅋㅋㅋㅋ 다 이대생이세여???

  • 42.
    '18.1.12 8:20 AM (118.36.xxx.183)

    서민정 같은 선함이 얼굴에 나타난 귀여운 얼굴이 예쁜 얼굴이라고 생각해요.
    트와이스 애들 보면 선하면서 귀엽고 예쁨.

  • 43.
    '18.1.12 8:25 AM (223.38.xxx.88)

    방송을 방송으로 보는데
    너무 칭송하니 오글거리긴 합니다.
    오죽하면 동문이라고 글 올라올까요.

  • 44. 딸기숑
    '18.1.12 8:39 AM (109.91.xxx.92)

    이대 나온 것이 자랑인 세대는 60-70년대 학번들이죠 ㅋㅋ
    80년대 학번부터 "이대 나온 여자"란 얘기는 욕이라는 걸 아시고 쓰시길.
    하물며 서민정이 대학다니던 시절의 이대야 뭐 그냥 ㅎㅎ

  • 45. 다시보기
    '18.1.12 9:17 AM (116.41.xxx.75)

    지방에 사는 저... 지금으로부터 7여년 전에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우연히 서민정을 봤어요... 미국가서 아기낳고 산다는걸 듣고 별로 관심도 없던 연예인언저리 사람이었던거...그게 제가 서민정에게 가지는 느낌인데요...지인이랑 쇼핑온거 같은데... 바로 정면에 눈이 마주쳤는데... 저도 동문님들 느낌같은 느낌??...아주 쌩한 느낌을 받았었던 기억이.... 연예인들이라고 다 쌩한 표정은 아닐터인데...암튼 제가 서민정에 대한 이미지나 형상이 없던 저에게도...그냥 쌩한 느낌??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방송에서 어리숙한게 컨셉이었다니..진짜 그게 컨셉인가요??

  • 46. 졸업사진
    '18.1.12 9:36 AM (223.62.xxx.192)

    어둡네요.
    그사진과 딸이랑 닮아서 깜놀..씨도둑은 못한다뉸
    38살인데 저나이에 저머리는 좀 노는애 머리네요. 날라리요.
    서민정 이미 미국영주권 있을텐데 교포잖어요.
    패튀김 처럼 돈은 한국서 벌고 쓰는건 미국 이럼 아니되요.
    유승준도 그래서 짤렸죠.
    센언니 제시도 교포죠? 왜들 그러삼..
    이유가 뭐든 결론은 미국 좋아서 간거면 거기서 돈벌고 세금도 내고 잘사셈요.
    서민정 땜시 이즁국적으로 남푠도 같이 한국 의료보험 에서 무료혜탥 보겠던데 이것부터 고쳐야해요.
    다문화들 다 이중국적이라 친지들 다 끌어들여서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걸 공짜로 이용하고 있는데 규정과 규칙을 세워서 해야죠.
    진짜 생고생은 우리가 하는데 교포나 다문화가 눈먼돈 같이 먹는건 아니되요.
    그래서 방송아든 컨셉이든 안보고 싶다요.
    벨기에 간줄 알았던 쥴리앙도 내등짝 스메싱에 나오길래 안본다요.에휴ㅡㅡ,

  • 47. 흠....
    '18.1.12 9:37 AM (60.240.xxx.19)

    역시 부부는 비슷한 사람끼리 하는구나 를 느끼게 해주는 부부인것 같아요.
    서민정이 착하니 모든것이 완벽한?(제 눈에는 ㅎㅎ)남자를 만나지 않았나 싶어요
    정말 보기 좋고 남편 느낌이 너무 좋네요
    이쁜 커플인거 같아요

  • 48.
    '18.1.12 10:33 AM (119.192.xxx.203)

    실제성격과 방송컨셉이 확실히 다른 타입인 건 맞는 듯.
    음치도 거짓말이라는 말 엄청 돌았었고,,,
    방송 패널로 나올 때 말하는 거 들어보면, 대화에 맞추려고 계속 자기 이야기를 지어내는게 눈에 보임.
    처진 눈이라, 눈웃음 지으면 선량한 인상인데, 그건 어디까지나 타고난 얼굴인거고,
    어릴때 외국생활 하면서 인종차별을 겪어서인가 성격은.....좀 자존감 낮고 어두운 듯.
    해외자녀 특례입학으로 이대 간거면, 본인 머리가 좋아서도 아님.

  • 49.
    '18.1.12 10:58 AM (58.125.xxx.131)

    그렇게 시도때도 없이 실실 웃고있는지 거부감 들던데요.

  • 50. .......
    '18.1.12 11:25 AM (155.230.xxx.55)

    저는 요새 나온 프로를 못보고 기사 사진만 봤는데 깜짝 놀랐어요. 진짜 예전 그대론거 같아서요.
    그리고 남편이 어지간한 남자연예인보다 훤칠하고 잘생겼네요.
    게다가 딸이 예의바르고 어쩌고 칭찬을 보니까 진짜 서민정이 다가진 사람 맞군요 ㅎㅎㅎ

  • 51. ..
    '18.1.12 12:26 PM (222.237.xxx.47)

    그 싸늘한 표정, 최근 이방인 국내 인터뷰 편에서도 보여요...
    방송 시작 전 남편이 긴장되서 안절붠하는데 본인은 쌩하게 자기 화장만 고치는 거...

  • 52. 굉장한 노력파 같아 보여요
    '18.1.12 2:07 PM (210.210.xxx.231)

    근데 거기에 뭔가 가식이나 위선같은게 보여서,저는 좀 불편하더라구요.

    한끼줍쇼에서 고기 구울때보니 목삼겹을 못굽던데,정말 뉴욕 장금이가 맞는지ㅎㅎㅎ

  • 53. ..
    '18.1.12 2:09 PM (219.240.xxx.158)

    전 위에 쓴 동문들 글 거짓으로 음해하는 댓글이란 생각은 안드네요.
    실제 그런 면이 없진 않을 거 같아요.
    하지만 다른 건 모르겠는데 좋은 엄마는 맞는 거 같아요.
    어린 딸내미가 엄마랑 얘기할 때 보면 애정이 뚝뚝...
    서민정은 연기를 할지 몰라도 딸내미가 그럴리가 만무.....
    그런 자연스러움이 나오려면 평소 좋은 엄마여야지 자연스레 녹아나올 수 있거든요.

  • 54. 에궁
    '18.1.12 3:15 PM (223.62.xxx.79)

    속이 꼬이고 질투 쩌든 군상들 에혀
    그러니 자식들도 엄마 알기 우습게 알고
    남편에게 사랑도 못 받는다능
    맘 곱게들 쓰시길

  • 55.
    '18.1.12 7:43 PM (223.38.xxx.129)

    윗님 뭐래요?
    저 학벌 더 좋고 좋은신랑 만나 잘살아
    안부럽고 그런가보다 하다

    오버 시녀짓이 웃기다는데 무슨 정신승리 하세요?
    나와 다른 비판 의견도 못 받아드리며

    상상저주나 하는 너님 맘보는 최악인데요.
    하긴 다 자기수준인줄

  • 56. 시녀들이
    '18.1.12 8:51 PM (66.188.xxx.242)

    여기 왜 이리 시녀들이 많은 것인지 아니면 관계자가 많은지 참 원글 글 너무 수준 낮아보입니다.

  • 57. 에혀
    '18.1.12 8:52 PM (223.38.xxx.156)

    학벌 좋은지 모르나 뭔가 인생이 잘 안풀리나보오
    마음이 지옥인걸 보니요
    글쎄요 그 성격에 좋은 남자 만났을리는

  • 58. ...
    '18.1.13 1:45 AM (223.33.xxx.33)

    여튼 시녀들은 하나같이 유치해요
    자기랑 다른 생각은 질투라는둥
    추종하며 이해하는게 그 사람과 동급이라 착각 하는거지요

    구질하게 사니 대리만족
    그래서 타인의견이나 비판을 자기 비난이라 보며 부들되며

    딱 뼈속 깊은 노예 근성
    지옥타령, 좋은남자타령 예능방송 하나보고
    온갖 상상재단질 유치해요.ㅋㅋ 티브이나 실컷보며
    그리사세요. 남들 인생은 자기처럼 폭망이라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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