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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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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직장동료가옷을사다주면서원가격보다훨씬비싸게달라는데요

| 조회수 : 4,967
작성일 : 2017-12-07 22:24:59
직장에 동료가 입은 가디건이 예뻐
물어봤더니 얼마안한다며4만원도안한다고 사다준다고하더군요ᆞ
고맙지만 번거로울까봐 사이트를 알려달라니
어디들어간거라잘모른다고 갑자기누구한테부탁해서산거라그러데요
그러면서 사이트는 회원제라 아는사람통해서 자기도 사다준다그래서 주문했고 알고보니 8만5000원이래요 그래서옷을받았어요ᆞ
근데우연히 비슷한옷이 광고에 뜨길래 값도 3만2000원요ᆞ
(제가깔별로사는걸좋아합니다)다른색상으로 주문했고
왔는데 세상에 텍까지 모든게똑같은제품이었어요 ~
그래서검색을했더니 ᆞ이미 많이 깔린제품이고
최하가 이만원대후반부터 제일비싸봐야 사만원대네요ᆞ
팔만오천원은 형성될 수없는가격의옷이었어요ㅡ
어느정도면 이런글올리지도 않겠는데
이럴때어떻게대처해야할까요?
그냥돈다주고 아웃시키는게나을까싶기도합니다
조언기다립니다
IP : 116.41.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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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2.7 10:26 PM (121.167.xxx.212)

    반품 시키세요
    아니면 원글님 산옷 보여주세요

  • 2. ㅇㅇ
    '17.12.7 10:39 PM (111.118.xxx.49)

    전 아웃 시키겠습니다
    그 돈으로 그럴사람이면
    언제든 뒤통수 칠꺼 같아요

  • 3. .....
    '17.12.7 10:40 PM (175.223.xxx.82)

    이제는 사이트 모른다 소리 안하겠죠.
    번거롭게 해서 미안한데 반품비 부담 할테니 반품하겠다 하세요. 새로 산것까지 얘기 다 하시고요. 가격차이가 너무 크다고.

  • 4. 원글
    '17.12.7 10:42 PM (116.41.xxx.189)

    안그래도 동료한테 우연히발견해서다른색도샀는데 32000줬다 필요하면싸게사다줄까 이랬더니ᆞ
    자기는번거롭게 사다줬을뿐인데 좀그렇다며 아님35000원만주든지 아님 옷을자기다시달랍니다 ᆞ
    이건뭐싸우자는것도아니고
    저는현명한해결법이 어렵네요 ㅠ

  • 5. 나쁜
    '17.12.7 10:57 PM (221.151.xxx.250)

    옷 돌려주시고 환불 받으세요.
    첨에 4만도 안 된다고 했다가 말 바꿔 8만5천 너무 남겨 먹었네요.

  • 6. 그러게요
    '17.12.7 11:08 PM (58.230.xxx.25)

    별 거지도 아니고 남겨먹을게 따로 있지 완전 도둑이네요
    그냥 반품 배송비 수고비해서 만원 주시고 반품해달라 하세요

  • 7.
    '17.12.7 11:17 PM (1.245.xxx.103)

    야 어따 사기치고 그래 너나입어! 하면서 던져버리세요

  • 8. 아니..
    '17.12.7 11:53 PM (110.70.xxx.165)

    그 게 고민하도 자시고 할 일인가요?
    아는 사람이 돈 몇푼에 뒷통수 치다니 그 거 보다 더 밥맛 없는 일이 또 어딨다고...참!

  • 9. 죄송하지만
    '17.12.8 12:13 AM (42.82.xxx.158)

    직장 동료가 원글님같은 부탁하면 진짜 귀찮을듯해요.
    거절하기도 애매하고 똑같은 옷 사다주기도 싫고.
    근데 사이트 알려달라고까지 하시니 마지못해 한듯요.
    애초에 원글님이 잘못하신듯해요.

  • 10.
    '17.12.8 1:12 AM (115.41.xxx.88)

    직장동료가 좀 희안하네요.
    자기 가디간에 모델명만 쇼핑에 쳐도 최저가부터 쫙 뜨는데 무슨 말..
    사이트 알려주는게 더 쉽죠..
    저질이네요. 반품해달라 하세요.

  • 11. 나라면
    '17.12.8 1:17 AM (211.245.xxx.178)

    주문해달라고 할까봐 그냥 사이트 알려주고 말겠어요.
    귀찮지도 않은가....

  • 12. happy
    '17.12.8 2:13 AM (122.45.xxx.28)

    예전에도 비슷한 글 올라왔죠.
    명품 이월상품 싸게 사다주는 직장동료 있다고
    사다 받아 입은 사람이 자랑해서 보니까
    패밀리세일에서 만원 얼마 안하는 걸 몇배로 팔아먹더라고
    그 사람이 그 사실 말해주니까
    사입은 사람이 괜히 사이 틀어지기 싫다고 했다던가
    전혀 원망하고 피해 입은 생각 안하더라고 ㅎ
    그걸 장작 몇년이나 그래 왔다고요.
    원글이 참으면 계속 호구노릇 해주게 돼요.

  • 13. 새로 주문하세요
    '17.12.8 5:36 AM (115.93.xxx.58)

    반품비 주고 옷도 주세요.

    다시는 그 동료가 이쁜 옷 입어도 이쁘다 말도 꺼내지 마시구요.
    상대가 잘못한건데 좋게 좋게 해결하려고 전전긍긍하실거 있나요.
    5만원 바가지 씌운쪽이 잘못이죠

    원글님이야 이쁘다 소리 한번에 그 친구가 낚은거지만
    전 제가 입은 옷 얼마에 샀냐고 물어보기에 대답했더니
    그 돈줄테니 자기 그 옷 달라고 너무 졸라대는 동료때문에 지겨워요.
    그 가격 줘도 지금은 못사거든요. 세일할때 사서... 근데 이쁘다고 매일 자기 달라고 노래를...
    그런 사람은 심리를 모르겠어요.
    전 동료한테 니 옷 나 달라 소리 절대 안할것 같은데
    제가 무슨 옷만 입고 가면 얼마에 샀냐 팔아라 해서 몇년전에 사서 기억안난다고 하니까-_-
    아예 달라고 조르네요

  • 14. 원글
    '17.12.8 6:46 AM (116.41.xxx.189)

    반품시일지났어요
    그리고옷받은당일당장입고실내에서있었어요
    반품은불가능합니다 ᆞᆞ

  • 15. 그럼
    '17.12.8 7:41 AM (58.230.xxx.25)

    영수증 달라해요
    사이트에 결제 가격 나와있잖아요
    증빙도 없이 누가 돈을 줘요
    그리고 윗분 말씀처럼 그런 부탁하지마세요
    부탁받는 사람 귀찮아요

  • 16. 원글
    '17.12.8 9:07 AM (203.226.xxx.28)

    부탁은무슨요
    사이트만알려주면알아서
    하겠다는데끝까지사람통해서주문해준다고하는데어쩌겠나요ᆞ

  • 17. ㅁㅁㅁ
    '17.12.8 9:08 AM (210.178.xxx.186)

    원글님 아직 돈 안준거죠 친구한테?
    옷 받고 본인이 그거랑 똑같은 옷 구매해 배달받을 동안, 집에서 입고 다니고 반품시기도 지난 동안 왜 아직도 돈을 안 주셨어요?
    친구가 35000원 주던 옷을 주던 하라고 했다면서요?
    이번에는 35000원 주고 끝내시고(반품 불가라니) 다음엔 그런 부탁하지 마세요

  • 18. 원글
    '17.12.8 9:12 AM (203.226.xxx.28)

    돈은주문첫날드릴려고했더니
    상대방이 딴계산이복잡해나중에계좌주겠다고
    그때계산하자고해서 어제계좌받은겁니다
    글이길어질것같아속속들이다적지는못했네요

  • 19. ....
    '17.12.8 10:46 AM (115.41.xxx.88)

    그 직장동료도 참 이해가 안되는데...

    다른 사람 통해 주문했단 건가요?? 자기가 주문해줘도 귀찮을텐데 참 일을 비비 꼬네요.
    반품 안되면 주문내역 영수증 달라고 하시고 그 말대로 8만원 결제했으면 그냥 8만원 줘 버리시구요.
    또 뭐 영수증 프린트 못한다는둥 그러면 3500원 주고 끝내세요.

    정말 8 만원 결제했는지는 한번 짚어봐야겠네요.

  • 20. ㅉㅉ
    '17.12.8 10:48 AM (175.200.xxx.199)

    35천원 줘버리고 다시는 그런거 안하면 되죠
    그렇게 사기치는 사람들이 있나봐요
    예전에 가까운 지인이 당한 이야기인데요
    보건소에 계약직으로 일을 하는데 공무원이 비타민제 먹으면서
    좋은 비타민이라고 사다준다고 해서 한통에 10만원씩 여러통을 샀는데 영수증 달라니까 아무리해도 안주더래요
    나중에 약국가서 같은 비타민을 파는 걸 보고 가격보니 35천원.
    공무원한테 왜 비싸게 받았냐고 물어보니까
    자긴 모른다 약국에서 파는 건 다 가짜라고 하더래요.

  • 21. 원글
    '17.12.8 4:58 PM (223.39.xxx.201)

    답감사합니다
    그냥85000원줬습니다
    다시는안하려고요
    그사람자존심입장생각해서결정했습니다
    모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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