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음카페-남편바람.. 여기서 뭘 얻나요?

조회수 : 1,830
작성일 : 2017-08-21 11:04:36

좀더 단서를 알아내기 위해, 저도 82에서  몇몇분이 말씀주신,

다음카페에도 들어가 봤어요.

남편바람에... 이라는 카페 인데요.

여기 가면, 무슨 단서를 찾아낼수 있는 방법이나

증거 빼내는 법.. 같은 그런걸 알수 있으려나 있어요.

근데 그런건 없고,  남편욕하고  한풀이 하는 내용이 태반이네요.


더이상 볼수 없는 남편놈의 카톡내용, 통화내용, 비밀녹음.

전 그게 목적이예요.

눈치챈후엔 더 꽁꽁 잠궈버려, 섣불리 하다간,

제꼴만 우습게 될것 같구요.


상대는 딸과 남편이 있는 유부녀인데,

딸가진 유부녀인   이년부터 박살 내고 싶네요.



IP : 115.139.xxx.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1 11:19 AM (222.109.xxx.18)

    82 댓글에서 많이 봤어서 저도 가입해봤는데 하루만에 탈퇴했어요.
    읽다보니 너무 쓰레기같은 남자들이 그곳에 모조리 있더라구요.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 탈퇴햇어요
    근데 유부녀들도 불륜 있거든요.
    부인바람 ..그런 까페 있음 보고 싶긴하네요..

  • 2. 거기
    '17.8.21 11:36 AM (175.125.xxx.122)

    카페지기가 여기서 광고하는 겁니다.
    남편, 바람, 불륜, 외도... 이런 제목앤 전부 홍보글 올려요.
    카페지기가 날짜 잡아 여러 불법적인 방법들 알려주고 돈 받아요. 그래서 열심히 홍보.
    마음 상처나고 급한 아줌마들 심리 이용하는 것 같아 별로예요.

  • 3. ……
    '17.8.21 11:36 AM (125.177.xxx.113)

    전 경험은 없지만..

    원글님 글읽고 퍼득 든 생각....

    남편 술 잔뜩마신날 핸드폰 빼돌린다

    다음날 모른다한다

    남편 핸펀 잃어버린걸로 착각

    인터넷에
    핸드폰 복구 검색하면
    업체있어요 ~지워진 모든걸 다 복구하던데요~

  • 4. ..
    '17.8.21 11:48 AM (112.255.xxx.50)

    광고 맞아요. 고통받는 사람한테 생각해주는 척 광고 남기는 거 볼 때마다 화나요.

  • 5. ..
    '17.8.21 2:13 PM (219.254.xxx.151)

    카페지기가 광고하는건아니구요 거기서 도움받은 82쿡 회원님이 광고글을 열심히남기시더라구요 작년인가부터그랬죠 제생각도 위에님과 같아요 술취해서잘때 가지고나와서 복구업체에맡기면어때요 근데 아마 본인아니면 복구하기힘들어요 본인일때 해주는거거든요 여러군데 알아보시고 웃돈을주고라도 시도해보는게어떤가요 아님 아는 사람이나 흥신소써서 늦게온다고하는날 사람붙이고 모텔들어가는 동영상이나 사진찍음 끝이죠 카톡은 백퍼 복구되는것도아니구요 오래된것일수록 안나와요 최근것이나 나올까~글고 통화내용? 경찰이나 안기부라도되서 범법자 조사하는거라면 몰라도 통화내용이나 녹음은 할수없어요 이혼소송중이라도 법적으로 통화내용은 알아낼수없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5391 이번 추미애편 재밌네요. 4 맘마이스 2017/09/01 970
725390 면접보러 간다고 했는데 못간다면 연락해야겠죠? 6 아르바이트 2017/09/01 1,210
725389 도살 없는 세포배양 고기(줄기세포 배양)가 시판된다면... 7 누리심쿵 2017/09/01 931
725388 내남편이 바람핀다면 상간녀를 만나시겠어요? 32 ㅁㅁ 2017/09/01 8,426
725387 동갑인 남자한테 누나같은 느낌이다라는 말을 들었는데.... 30 밈밈 2017/09/01 4,208
725386 세무법인에서 카드 비번까지 요구하나요? 10 이해안됨 2017/09/01 1,891
725385 간통죄 폐지되서 이제 바람피우는건 죄가 안되나요?아는언니의 친구.. 7 질문이요 2017/09/01 1,923
725384 저 방금 166만 적금 들었어요 30 살뜰 2017/09/01 18,448
725383 간호사라는 직업 괜찮은거 같네요 21 ef 2017/09/01 6,886
725382 왜 가난한 사람이 보수정당에 투표하는가....문통얘기가 있네요 3 좋아하는사람.. 2017/09/01 1,214
725381 아들이 엑스레이를 자주 찍네요 5 걱정 2017/09/01 2,482
725380 지금(2:10) 고터에서 이케아로 출발해도 괜찮을까요? 3 이케아 2017/09/01 694
725379 기분 안좋을때 사람 만나시나요? 11 ........ 2017/09/01 1,686
725378 신문 구독, 깔끔하게 딱 끊으려면 어디에 얘기하면 되나요. 4 신문 2017/09/01 591
725377 절약과 궁상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33 ........ 2017/09/01 6,892
725376 jtbc나 tv n 보고 싶은데... 7 tv 2017/09/01 982
725375 올 여름이 살면서 가장 안더운 여름 같아요 31 여름이가고 2017/09/01 4,377
725374 가고 싶은데 있음 혼자 잘다니시나요? 9 Aa 2017/09/01 2,232
725373 전업하면 애를 잡을거 같아서 회사를 못 그만두겠어요 5 2017/09/01 1,449
725372 휴양림 예약시각에 서버 다운이더라구요. 누가 예약 했을까요? 5 와,,,, 2017/09/01 1,315
725371 친한친구와 일 같이 한 후 원수 되었어요 6 이게뭐니 2017/09/01 3,024
725370 이달의 EBS영화 안내. 11 ㅇㅇ 2017/09/01 3,108
725369 여름인데도 채소값이 너무너무 비싸네요 13 자취생 2017/09/01 2,554
725368 과일청담그기) 과일5키로설탕5키로면 유리병 얼만큼 필요한가요? 1 2017/09/01 562
725367 골반 큰여자 바지 어서 사입을까요?^^ 나니노니 2017/09/01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