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속옷이랑 양말을 왜 삶아요???

궁금해요 조회수 : 12,841
작성일 : 2017-01-26 09:05:06
전 한번도 삶아본 적 없는데 여기는 삶는 게 대세네요..

근데 속옷이나 양말은 100프로 면이라고 하더라도(저희는 면속옷은 거의 안 입어요...)

고무줄같은 거 들어서, 삶거나 다림질하면 고무줄이 늘어나서 안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요??? 

 
IP : 83.78.xxx.45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취니
    '17.1.26 9:07 AM (221.127.xxx.128)

    그려려나하세요 소독한다 생각하나본데..

    전 안 삶아요 결정적으로 게을러서

  • 2. 깡텅
    '17.1.26 9:10 AM (218.157.xxx.87)

    소독도 시킬 겸 그리고 저는 깨끗해지는 맛에 삶아요. 얼룩이나 이염된 것들 찌든 때도 다 깨끗하게 빠지잖아요.

  • 3. 깡텅
    '17.1.26 9:10 AM (218.157.xxx.87)

    아.. 그리고 고무줄 괜찮던데요.

  • 4. //
    '17.1.26 9:11 AM (1.224.xxx.99)

    예전의 속옷들은 푹푹 삶아입기 딱 좋게 면백프로 였는데요.
    요즘엔 기능이 너무너무 다양하게 섞인 면들로만 나오고, 면사 100짜리들은 넘넘 섬세해서 삶지 말라고 써 있네요.
    그냥 요즘엔 삶지 않고 빨래만 해댑니다.
    예전 손빨래 시절이 아니잖아요. 세칵기가 얼마나 좋아요....때가 쏘옥~

  • 5. ..
    '17.1.26 9:13 AM (180.229.xxx.230)

    귀찮죠
    그래도 수건 속옷은 삶는게 깨끗해요
    아무리 세제로 빨아도 삶아놓은것과 냄새도 마르는것도 틀려요
    햇빛에 말리는것과 같은 느낌이요

  • 6. 순면
    '17.1.26 9:14 AM (58.127.xxx.89)

    속옷은 몰라도
    양말도 삶나요?
    대부분 순면이 아니고 나일론 등의 합성섬유가 섞여서
    삶으면 금방 늘어나 수명 짧아질 텐데요

  • 7. 면팬티겠죠..
    '17.1.26 9:15 AM (61.74.xxx.243)

    저도 애들팬티는 면100%라서 세탁기 삶기 기능으로해서 빨고요.
    양말은 밝은색 양말은 그냥 세탁하면 때가 안져서(그렇다고 손으로 애벌빨래 하는건 더 싫어서..)
    그냥 세탁기 불림 삶기 기능써요.
    수건도 되도록이면 삶기기능 쓰고요. 수건은 건조까시 세탁기로 하면 새수건처럼 보들보들 마르거든요..
    그냥 자연건조 시키면 쑤세미처럼 뻣뻤해져서요..

  • 8. . . .
    '17.1.26 9:25 AM (211.36.xxx.225)

    면팬티만 입는데 애벌세탁한 후 맹물에 삶은 다음 세탁해요
    애벌세탁이라고 손바닥만한 팬티서너장 빠는데 몸상한다 그러시면 숟가락도 못드는거구요
    팬티에 분비물도 많고 세균도 많아요
    삶는게 질염 자주 걸리는 분들께는 좋답니다
    독한세제 쓰거나 삶거나 해야하는데 삶는게 좋겠죠
    세탁기 삶는기능 100도 안되고요
    늘어나는건 세제 넣고 삶는것만 피하면 문제없어요
    요새 팬티 잘만들어요
    세제 넣고 삶았을땐 빨리 삭는달까 그런건 있었지만 심한정도 아니였어요
    팬티 정도야 삶고 안삶고 사는데 뭐 그리 대단하겠어요 만은
    매사에 그거 안해도 잘만 살았다 이런식은 좀그래요
    불결하게 하는 시어머니가 소아과 의사앞에서 그렇게 말했더니 의사가 그랬답니다
    할머니 그렇게 키웠으니 백일만 지나도 살았다고 잔치하고 그랬던거라고

  • 9. 이해안감
    '17.1.26 9:30 AM (121.150.xxx.150)

    저도 속옷 왜 삶는지 모르겠어요;;;
    난 특이하게 한번 쪄볼까....

  • 10. 음..
    '17.1.26 9:31 AM (14.34.xxx.180)

    저도 팬티나 양말 수건 안삶아요.

    힘들게.............

    걍 세탁기 돌려서 햇빛에 말리기만해도 깨끗하고
    팬티, 양말 수건 안삶아서 병걸린 적이 없어요.

    피부병도 안걸렸고, 질염? 안걸려봤고 (40대 아짐)

  • 11. .....
    '17.1.26 9:32 AM (61.82.xxx.142)

    저도 거의 삶아본 적 없어요.
    누렇게 된 행주는 삶아본 적 있구요.흰 속옷이 누래졌을 때 한 두번 삶아본 기억은 있구요.
    그래도 위생적으로 아무 문제 없어요. 흰 속옷이 누래질 경우 대부분 표백제 같이 넣어 세탁하고
    햇볕에 말리면 해결됩니다.
    뭐가 옳다 그르다는건 없고 각자 취향대로 하는거죠.

  • 12. ....
    '17.1.26 9:33 AM (1.227.xxx.251)

    어린애들이 뭔가 전염성 질병에 걸리면 속옷 삶아야 할때가 있긴해요
    그외엔 걍 세탁만...

  • 13. . . .
    '17.1.26 9:40 AM (119.71.xxx.61)

    당연히 삶는걸로 알았는데. . . .
    왜 안 삶아요???

  • 14. 빨래
    '17.1.26 9:40 AM (115.136.xxx.173)

    빨래나 식기를 통에 넣고 끓이는 나라
    별로 못 봤어요. 다른 나라 사람들은
    약간 이상하게 봐요.

  • 15. ..
    '17.1.26 9:49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저도 전혀 안 삶아요. 아이 키울때도 안 삶았어요.

    대신 빨래 전, 속옷이나 양말은 애벌식으로,
    대야에 세제 약간만 넣어서 담가놨다가,
    그냥 세탁기 돌려요.

    빨래 널기 전에, 입과 코에 닿는 손수건만 한번 물로 헹구고요.

  • 16. 요즘
    '17.1.26 9:55 AM (110.140.xxx.179)

    세제도 좋고, 사람들의 위생상태도 좋아서 애벌빨래 하면 새것같은데...

    저도 안해요. 가끔 수건 삶는게 다예요.

  • 17. 버릇
    '17.1.26 9:55 AM (216.31.xxx.236)

    제 주변에도 있어요.
    예전에 세탁기 시원찮던 시절 소독을 위해 삶던 버릇이 남은 것 같던데
    왜냐고 물어보면 그냥 푹푹 삶아야 개운하다고 하네요.
    종종 그릇도, 수저도 삶던데 자기 일 자기가 만드는 구나..그렇게 생각해요.
    유난히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도 있구요.
    안 삶는다고 더럽고 게으른 것도 아니고 삶는 다고 유난떠는 것도 아니고요.

  • 18. ㅇㅇ
    '17.1.26 9:56 AM (24.16.xxx.99)

    밖에서 사람들 보면 그렇게 철저하게 위생적으로 깨끗한 사람은 정말 드문데 여기 오면 진짜 삶는게 대세죠.
    속옷도 양말도 눈에 보이는 오염물은 없고 삶을 수 있는 재질도 아니라 저는 한번도 안삶아 봤네요.

  • 19. ...
    '17.1.26 9:56 AM (211.208.xxx.105) - 삭제된댓글

    평생을 삶아본적 없고 속옷도 세탁기만 돌리는데 위생상 건강상 문제 전혀 없이 살고 있습니다.
    질염이니 무좀이니 걸려본 적이 없네요.

    질염 얘기 나와서 말인데 질염은 성관계로 감염되거나 성관계시 불결함으로 걸리는 원인이 커요.

    옷을 삶는 문화가 없는 서구권 사람들은 다 질염 걸려 죽었게요?

  • 20. ....
    '17.1.26 9:57 AM (210.113.xxx.91) - 삭제된댓글

    예전에 면으로 된 옷밖에 없을때 한달쯤 옷을 입고 누렇게 찌든옷 삶아 입던게 내려온거래요
    지금이야 하루 입고 빨고 햇볕에 말려도 소독되는데 애들 기저귀 말고 삶을 이유 없어요

  • 21. ...
    '17.1.26 9:57 AM (211.208.xxx.105) - 삭제된댓글

    옷을 삶는 문화가 없는 서구권 사람들은 다 질염이나 병 걸려 죽었게요?

    평생을 삶아본적 없고 속옷도 세탁기만 돌리는데 위생상 건강상 문제 전혀 없이 살고 있습니다.
    질염이니 무좀이니 걸려본 적이 없네요.

    질염 얘기 나와서 말인데 질염은 성관계로 감염되거나 성관계시 불결함으로 걸리는 원인이 크다고 봐요.

  • 22.
    '17.1.26 9:59 AM (211.208.xxx.105)

    옷을 삶는 문화가 없는 서구권 사람들은 다 질염 걸려 죽었게요?

    평생을 삶아본적 없고 속옷도 세탁기만 돌리는데 위생상 건강상 문제 전혀 없이 살고 있습니다.
    질염이니 무좀이니 걸려본 적이 없네요.

    질염 얘기 나와서 말인데 질염은 성관계로 감염되거나 성관계시 불결함으로 걸리는 원인이 크다고 봐요.

  • 23. ㅁㅁ
    '17.1.26 10:02 AM (175.115.xxx.149)

    어느정도 세균은 면역력을 위해 같이 사는걸로합시다. 너무 깔끔떨고 깨끗해도 감기니뭐니 더 자주걸립디다.

  • 24. 아아
    '17.1.26 10:17 AM (114.203.xxx.168)

    한번 삶아보시면 왜 삶는지 알게 되실텐데요. .
    푹푹삶고 볕좋은데서 바짝말리면 때깔부터 달라지고 냄새도 좋아져요.
    세균 뭐 그런거랑 상관없이 제 만족이죠.

  • 25. 빨래 끝!!
    '17.1.26 10:22 AM (59.3.xxx.149)

    저는 아직 미혼인데
    매일 샤워할 때 제 속옷(팬티)는 손빨래해서
    위생봉투에 물 살짝 넣고 전자렌지로 돌려 널어요...;;

    그냥 제 습관이고 그래야 찜찜함 없이 개운한 느낌이니까
    귀찮은건 사실이나 그렇게 해요-

    그런데 82에서 보면
    손빨래나 삶는다는 사람들은 그냥 내 만족이니까~하고
    세탁기에 빨면 더럽다느니 이해 못한다느니 그런 말 잘 안하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은 꼭 우리같은 사람들에게
    그럼 다 병 걸려 죽었게?? 유난 스럽다!라는 식으로 말하시는 분이 많네요;;;

    그렇지 않아도 몸에 지장 없으면 그냥 세탁기에 돌리는거고
    그런거에 민감한 사람들은 손빨래하고 삶고 하는것. 삶의 방식

  • 26. 그냥...
    '17.1.26 10:22 AM (61.83.xxx.59)

    푹푹삶고 볕좋은데서 바짝말리면 때깔부터 달라지고 냄새도 좋아져요 22222222
    비염있어서 손수건 필수인데 면손수건 그렇게 삶아쓰면 좋아요.

    세균이랑은 하등의 상관도 없어요. 세탁기 돌리면 균은 거진 소독되요.
    실험 결과도 이미 있어요.

  • 27. ..
    '17.1.26 10:35 AM (59.13.xxx.151)

    상하수도 설치 안 되었던 옛날은 우물물이나 강가에서 빨래했으니까 꼭 삶아야 했어요.
    우리가 쓰는 수돗물은 염소소독 되어 있기 때문에 삶는 게 큰 의미가 없어요.
    개인 기호일 뿐이에요.

  • 28. 아기옷은
    '17.1.26 10:39 AM (218.154.xxx.102)

    삶는거고
    속옷은 전자렌지에 돌리면 간편소독 돼요.

  • 29.
    '17.1.26 10:48 AM (223.62.xxx.149) - 삭제된댓글

    전 아기옷도 안 삶아요. (요샌 삶지 말라고 써 있음)

    삶는게 지금은 그냥 습관이나 성향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안해도 전혀 아무렇지도 않음 ㅎ

    근데 저 위에 위생봉투 전자렌지 돌리는 분, 그거 돌리면서 환경호르몬 다 속옷에 묻을텐데 그건 괜찮나요? 전 세균보다 환경호르몬을 더 찝찝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사람마다 다른듯 해요^^

  • 30. 삶는것
    '17.1.26 10:59 AM (59.9.xxx.181) - 삭제된댓글

    그냥 면으로만 된 옷을 삶는건 개취이지만
    부품 달린 옷은 삶지 마세요.

    플라스틱 단추, 똑딱이 이런거 끓는물에 닿으면 안 좋은 성분 다 노출됩니다.

  • 31. 하긴
    '17.1.26 11:10 AM (211.208.xxx.105)

    과거에 강이나 우물물로 세탁했음 아무래도 벌레알이나 세균이 있었겠죠.
    지금은 염소물이니 그런게 못살겠네요.

  • 32. 찌든때, 이...
    '17.1.26 11:22 AM (203.238.xxx.63)

    옛날 세대때는 겨우내 옷 한번 안빨고, 목욕도 안하고, 몸엔 이와 서케가 있었잖아요.
    당연히 삶아야 했지요. 그런데 이제는 자주 갈아입는데다가 면의 경우도 60도 이상으로 세탁기 돌리면 살균 돼요. 게다가 방오 방염 기능성 옷의 경우 삶으면 기능이 사라지죠. 21세기에 1970년대 방식은 맞지 않지요.
    미국으로 시집간 어떤 새댁이 냄비에 속옷, 수건 삶다가 가족이 정신병으로 신고했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어요.

  • 33. 빨래 끝!!
    '17.1.26 11:49 AM (59.3.xxx.149)

    저도 환경호르몬... 생각하는 편인데
    위생봉투에 음식 넣는건 신경 썼는데 옷까지는 생각 못했네요 ;;
    오늘부턴 그릇에 담에 돌려볼까요??? ^^

    방수, 발열, 방오 이런 기능성 옷을 누가 삶아요?? ㅎㅎㅎㅎㅎ
    속옷, 수건 뭐 양말 이정도 말하는건데
    삶건 말건 흙 묻은 양말이랑 세탁기에 같이 넣고 돌리건 개취인데
    시대적 생활 방식에 안 맞고, 정신병이고 이런말 진심 듣기 싫어요.

  • 34.
    '17.1.26 11:51 AM (211.208.xxx.105)

    이나 빈대가 있으면 삶아야 겠네요. 벌레는 잡는다해도 알을 까놨을테니까요. 침구류도 삶고 옷을 다 삶아야 할듯.

  • 35. 1111111
    '17.1.26 12:32 PM (36.227.xxx.28)

    전 헹주만 삶아요. 귀찮을때는 전자렌지로 3분돌리고....
    속옷은 샤워할때 중성세제로 손빨래하고 널어놓고 며칠후 몇개 모아지면 데톨 몇방울에 소독해서 널면 충분한듯요. 굳이 삶을 필요가.......옷감도 상하고...예전에 세제별로고 며칠에 한번 빨고 그랬으니 삶았을거같아요. 지금은 하루입고 바로 빠는데..........

  • 36. ㅁㅁㅁ
    '17.1.26 12:50 PM (211.196.xxx.207)

    질염은 처녀에게도 있는 흔한 여성질병인데 성관계라뇨?

  • 37. ....
    '17.1.26 12:50 PM (223.62.xxx.214) - 삭제된댓글

    팬티 흰색 잘 안 입고 혼방이라 안 삶아요. 그런데 마흔 넘도록 질염 걸려본 적 한 번도 없네요. 질염은 팬티 살균 상태보다 위생 관리를 잘 못해서 생기는 거죠. 일 보고 잘 못 닦거나 해서.

  • 38. ...
    '17.1.26 12:55 PM (211.208.xxx.105)

    요즘 처녀들도 다 성관계하죠.
    성관계 전무한 초등학생 중학생이 질염걸리는거 보셨어요?

  • 39. -;;
    '17.1.26 1:16 PM (118.45.xxx.131)

    요즘 속옷들은 기본적인 항균처리가 다 되있고, 세제들도 좋아서 세균들은 그렇게 남진 않아요..그래서 옛날처럼 삶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그냥 뽀얀 사태의 얼룩없어서 좋아하는듯 해요..속옷이든 삶으면 수명줄고 고무줄 늘어나고 옷들도 늘어나죠..

  • 40. 호롤롤로
    '17.1.26 2:37 PM (175.210.xxx.60)

    저도 삶는다는 글 보고서는 안삶는 제가 이상한줄알았어요~
    어릴때부터 엄마가 빨래 삶는거 본적도 없고..저도 당연히 그렇게 살고 있고요~
    덧글보니까 안삶으시는 분들도 많아서 안심(?)이네요 ㅋㅋ

  • 41. 취향대로
    '17.1.27 12:06 AM (107.179.xxx.96)

    양말은 안삶구요. 속옷 수건은 삶아요.
    근데 따로 불에올려 삶는거면 안삶을텐데 드럼세탁기라 삶은코스로 돌리기만하면되니까 그렇게 하는거에요.
    이유는 글쎄. 간혹 팬티는 분비물도 묻고 애는 응가도묻고 그러니까 삶는게 낫지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1610 아이들 데리고 해외여행 몇살쯤이 좋을까요? 9 선배님들 2017/02/13 3,674
651609 다음주에 LA 여행가는데 옷차림이나 준비할 물건 있을까요? 7 남편과중학생.. 2017/02/13 1,078
651608 이게 무슨 브랜드 인지 아실까요?? 5 아리 2017/02/13 1,186
651607 인대 늘어났다는데 2 .. 2017/02/13 847
651606 부모님께서 올 여름 한달정도 강원도즈음에 머무르시길 바라시는데요.. 3 ... 2017/02/13 1,095
651605 리큅 믹서기 샀어요 12 흠흠 2017/02/13 3,861
651604 25년전 잊을 수 없는 선생을 찾을까요? 17 .. 2017/02/13 2,079
651603 39권 업무수첩...열일하는 중~ 4 재용재소환도.. 2017/02/13 1,706
651602 어, 미국 큰일났네.. 13 깨구락지된 .. 2017/02/13 5,918
651601 댓글 주시는 82님들께 5 .. 2017/02/13 614
651600 40대 후반 의사가 20대 여대생 환자를 좋아할때 57 .. 2017/02/13 28,863
651599 여권사진 잘찍는 사진관 아시는 곳 있나요? 7 ... 2017/02/13 1,285
651598 저 지금 애들 데리고 여행와ㅠ있는데 폭발하겠어요 74 부글부글 2017/02/13 20,682
651597 탄핵 기각 되면 어쩌죠? 12 ........ 2017/02/13 2,332
651596 재클린 캐네디는 사진보다가 25 유리병 2017/02/13 4,857
651595 이 외국인도 돈받고 집회나온건가요?? 3 ㅇㅇ 2017/02/13 1,301
651594 선배맘들 다시돌아간다면 이렇게 키우고싶다. 하시는거 있나요? 9 육아는힘들어.. 2017/02/13 1,417
651593 어제 허지웅 진짜 최악패널이었어요 22 짜증나 2017/02/13 16,683
651592 차병원그룹 회장도 불법 시술···제대혈이 뭐길래 2 .. 2017/02/13 869
651591 근육운동하면 잇몸이 건강해지나요? 2 근육운동 2017/02/13 1,835
651590 부산사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요... 22 어디가 좋을.. 2017/02/13 2,246
651589 짝사랑 남자한테 고백하는 방법 좀... 5 궁금이 2017/02/13 3,706
651588 댓글 검색하는 방법은 없나요? do 2017/02/13 581
651587 일주일후 뉴질랜드 남섬으로 떠납니다. 12 여행준비 2017/02/13 2,672
651586 사춘기 아이의 막말로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43 .. 2017/02/13 9,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