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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식욕없을때 비법있을까요??

질문 |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17-01-12 02:05:55

할일이 너무 많고 바빠서 식욕이 뚝 떨어졌는데

힘나는 간편한 식사 있을까요??

저도 왠만하면 식욕없다고 신나서 적게 먹을텐데

중요한 할일이 많으니 먹어야 힘이 나는 나이라서...

이럴때 식사 어떻게들 하세요??

비법 좀 나눠주세요ㅜㅜ
IP : 39.7.xxx.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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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2 2:06 AM (70.187.xxx.7)

    고기 구워 드시면 됩니다.

  • 2. 원글
    '17.1.12 2:10 AM (39.7.xxx.251)

    고기반찬을 매일 먹을까요?? 생각해보니 제가 고기를 그다지 안좋아하긴하네요.

  • 3. 도움은 안되고
    '17.1.12 2:12 AM (223.62.xxx.186)

    제 식욕 나눠드리고 싶네요 ㅡ.ㅡ
    식욕이 없어본적이 없어 도움은 안되네요...

  • 4. 슬픈영화보세요
    '17.1.12 2:15 AM (115.93.xxx.58)

    슬픈영화보고 엉엉 울고나면 희한하게 식욕이 돕니다.
    몸이 그렇게 되어있다네요 -_-;;
    우울하면 식욕이 없는데 실컷 시원하게 울면 위가 활발해진다네요.

  • 5.
    '17.1.12 2:18 AM (221.127.xxx.128)

    제 식욕 드리고 싶어요

    뭔 일이 생겯 식욕 없어진적 없음...

    난 돼지여.....

  • 6. 제가 큰병으로 아플때
    '17.1.12 2:19 AM (125.180.xxx.52)

    입맛은없고 잘먹어야되는병이라서
    매끼마다 쇠고기안심구어서 야채넣고 들깨소스넣고 샐러드해서 열심히먹고 버텼어요

  • 7. 전골
    '17.1.12 2:26 AM (125.182.xxx.27)

    채소ᆞ고기ᆞ해산물등이것저것넣고나베요리해드세요 겨울엔 이런전골이 좋더라구요 소스에채소나고기찍어먹어도되고월남쌈싸먹어동맛있고든든해요

  • 8. 고기
    '17.1.12 3:13 AM (191.187.xxx.67)

    고기 좋은걸고 좀 사다 놓으시고 한장씩 궈드세요..

  • 9. 그냥 밥
    '17.1.12 3:36 AM (210.183.xxx.241)

    일부러 싫어하는 고기를 먹을 것까지는 없고
    그냥 평범한 밥을 하루 두 끼 또는 세 끼 급식처럼 먹으면 되지 않을까요?
    식욕은 없으나 거식은 아닐테니
    그냥 먹으면 되죠.

  • 10. ...
    '17.1.12 4:54 AM (86.130.xxx.209)

    입맛이 없다고 하니 상큼한 드레싱 뿌린 샐러드요. 고기얹으면 한끼 식사죠. 그리고 전 요즘 견과류랑 각종 말린 과일류 섞어서 먹는 재미에 빠졌어요, 바쁠 때 조금씩 집어먹으면 좋더군요. 근데 견과류가 칼로리가 높아서 미리 먹을 양을 덜어놓고 그 한에서만 먹어요. 안그럼 살찌니까요..

  • 11. ,,,
    '17.1.12 7:26 AM (121.128.xxx.51)

    먹고 싶은거 좋아 하는 거 잡숴 보세요.
    그래도 식욕이 없다 싶으면 죽 맛있게 끓여도 잘 넘어 가요.
    녹두죽, 팥죽, 호박죽 전복죽등 귀찮으면 죽집에 가서 한그릇 사드세요.
    전 예전에 식욕이 없다 못해 밥을 입에 넣으면 깔깔해서
    모래 씹는것 같은데도 안 먹으면 배가 고파 억지로도 소량 먹었어요.
    억지로 먹다 보면 극복이 되던데요.

  • 12. ,,,
    '17.1.12 7:28 AM (121.128.xxx.51)

    아 누룽지 부드럽게 푹 삶아 드셔도 돼요.
    요즘은 육수 내서 떡국 부드럽게 끓이면 잘 넘어가요.
    국물은 바지락. 소고기, 굴등 번갈아서요.

  • 13. 제발
    '17.1.12 8:33 AM (211.212.xxx.130)

    식욕 없는 비법을 알려주세요 ㅜㅜ
    갈비찜 어떠세요
    그리고 파전 김치전 감자전

  • 14. 얼큰,매콤
    '17.1.12 8:42 AM (218.155.xxx.45)

    이런 음식들이 입맛 돌아요.

  • 15. 뜨끈한
    '17.1.12 12:11 PM (112.162.xxx.61)

    추어탕에 밥말아서 드세요
    그리고 제 식욕을 원글님한테 기증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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