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속담에 이런 깊은 뜻이 숨어있었을 줄이야!


  [속담]

  이 땅을 살다 가신 누만 년 우리조상님들의 삶의 지혜와 혼이 깃든 가르침입니다.

  부처나 예수 그리고 공맹자의 논리나 주장에는 시비를 걸고 토를 달 수 있지만, 속담에는 시비를 걸고 토를 달레야 달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속담은 100%완벽한 가르침이자 지혜입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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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남편 앞에서 눈을 부라리며 딱딱거리든 시어미.

  남편 출근 한 뒤 방바닥 청소하는 척 하면서 옆구리를 몇 번 쥐어박고 싶은데 도둑고양이 같은 시누이가 눈깔을 번득이고 있으니 통 찬스를 잡을 수가 없네.

  저 호박꽃 누가 데려가는 날이 내가 해방되는 날인데!


 

         중략 ; 이하는 위 링크 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