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아직도 많은 남편들이 술 한번 먹으면 몸못가누게 마시나요?

지슈꽁주 | 조회수 : 836
작성일 : 2012-07-01 09:20:01
어제 직장 상사만나러 가서는 꽐라가 되서 한시 넘어 왔어요
남편이 말이죠
이 사람은 술을 한달에 세번정도 마시는거 같아요
근데 한번마시면 집에 와선 토하고 정신 못차리고
자는 애기도 깨우거나..막 끙끙대며 자구요 으~~으~~~
저를 엄청 피곤 하게 하고 자요
전 일주일에 두번 마셔도 좋으니 적당히 얼큰하게 마시고
오면 좋겠는데 그게 안맞아요
직장동료나 친구랑 먹나 똑같아요
사람 내맘대로 되는건 아닌데 총각때 술 버릇이 그대로 가네요
횟수는 엄청 줄은거거든요
시어른들도 저만나고 자제하는거 같다고는 하시는데
얼마전 딸이랑 오래살겠다고 담배도 끊었는데
술을 어찌 캐어해야 할지..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IP : 220.82.xxx.24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 1. ...
    '12.7.1 11:54 AM (110.14.xxx.164)

    제 주변엔 별로 없어요
    신혼때나 그랬지..
    남편도 술욕심 없어지고 주로 스크린 골프치며 놀다가 맥주한두잔 하고 끝이에요
    가끔 찌질한 동찬 만나면 좀 과하게 마시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3655 고등학생 학교 야자시간에 인강들을때.. ... 13:37:01 4
723654 스카이 영문과 나오면 영어는 2 ㅇㅇ 13:35:15 44
723653 설날에 여행간다니 세뱃돈은 주라는 며느리 황당 13:34:58 68
723652 싼 비행기표 살려면 표표 13:33:58 20
723651 만약에 시부모님께 욕을 들으셨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4 ... 13:28:52 211
723650 남자한텐 아무 일도 못 시키는 시어머니 ... 13:27:46 81
723649 외국에 사는 사람들은 불시에 어디서 총알 날라오지않을까 이런 불.. 4 불안장애 13:23:13 201
723648 야상을 찾아주세요 . . 13:23:03 39
723647 남편이 게임상에서 결혼하다고 하시면 이해되시나요? 8 , . . .. 13:22:17 449
723646 주부님들 계신 지역 예비후보 설 인사 찾아보셨나요? pencil.. 13:20:23 31
723645 금수저 흙수저 생긴건 모두 아파트값 때문 2 계급론 13:17:13 321
723644 국민의당, 사드배치 반대..'1호법안' 패키지 발의키로 No Tha.. 13:14:19 47
723643 이번에 중학교 올라가는 초6학년 시조카 세뱃돈 얼마가 적당할까요.. 4 .... 13:12:43 399
723642 수학과외하는 고등여자아이. 1 과외 13:11:47 225
723641 피아노 건반 하나를 누르는데 두개음이 나요 ㅠㅠ 1 피아노 13:11:03 41
723640 무릎주사 오늘 맞고 왔어요 2 맞아보신분.. 13:09:21 383
723639 엄마의 가치관이 바뀌었다는 글 쓰신 '흠'님 2 ~~ 13:04:20 377
723638 셀트리온 !!! 7 13:04:07 533
723637 고3 입시 컨설팅 비용은 어느정도인가요? 2 예비고3 13:00:52 428
723636 얼굴 넓고 사각이신 분들 모여보아요^^ 7 사각사각 13:00:30 263
723635 주병진씨 집엔 잔디밭이 어디에 있는 건가요? 3 .. 12:59:21 403
723634 친정에 안가는 새언니 16 왜일까요 12:58:58 1,880
723633 저희 .. 이름좀 지어주세요(공간) 2 새해벽두 12:58:47 86
723632 이불 너무 비싸지 않은거 파는 싸이트 아시는데 없으세요? 6 ㅗㅗ 12:58:13 384
723631 대출 3억은 너무 무리일까요? 18 .. 12:57:38 1,137